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것을 안에서 한다 — 회사가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 내 밸류체인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시장 유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강점" 을 갖고 "천연소재 특허 다수를 보유" 한다고 적는다 — 건강기능식품 회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다"의 반대편이다.
브랜드를 층으로 갖는다 — 트루락(프리미엄 유산균), 비너지(식물성 에너지 건강기능식품), 아임요(카페원료 전문 브랜드)의 요거트 파우더 요거에스, 그리고 종속 네이처가든의 정원삼(홍삼 전문)과 뉴트리가든 — 소비자용 건기식과 카페에 대는 B2B 원료가 갈린다(브랜드 40).
채널이 넷이다 — 홈쇼핑(현대·GS·CJ)·온라인(네이버·쿠팡)·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농협)·국군복지단에 네이처가든이 소셜·오픈마켓·모바일 폐쇄몰과 해외온라인(쇼피·라자다·알리바바·큐텐일본) 을 더한다 — 같은 제품이 다른 방식으로 팔린다.
전방이 다른 축이 하나 있다 — 종속 와이유가 2022년 편입돼 경기 화성에 연 240만관 필러 생산설비를 갖췄고, "자체 개발 및 생산시설을 보유하며 일반 필러는 물론 특수 필러를 생산하기 위한 다수의 지적재산권 확보를 완료" 했다. 성형 필러 YBELLO 를 자사 브랜드와 OEM 양쪽으로 수출하고 관절 주사제·유착방지제·창상피복제·화장품 개발을 완료해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 의료기기 허가가 걸리는 영역이라 건기식과 진입 조건이 다르다.
2017년 요거트 회사(후스타일)와 건기식 회사(휴럼)의 합병으로 지금 구조를 만들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0.95% 인데 별도가 +2.31% 다(관찰 14 ④). 별도 매출(181.4억)이 연결(230.5억)의 79% 인데 나머지 21%를 만드는 종속이 연결을 적자로 만들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 연결 연간도 1.07% → 1.89% 로 1%대다.
상품이 44%다 — 카페원료 20.0% + 건강식품류 21.5% + 기타 2.5% 로 사서 파는 몫이 절반에 가까운데 "자체 생산시설"을 강점으로 든다. 그 구분이 매출 표에서만 갈리고 설명이 없다.
판가를 생략한다 — "각 판매처별(홈쇼핑, 온라인, 대형마트 등) 및 포장단위별 구성이 상이하여 단순비교가 어려운 상황으로 세부적인 기재는 생략" 이라 적어 값을 잴 수 없다(관찰 9).
마케팅비·판매수수료가 없다 — 홈쇼핑이 주요 채널인데 그 수수료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영역이므로, 브랜드가 해자인지 방송 편성 비용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5·판정 원칙 1).
근거로 든 필러가 6.1%(14.0억) 이고 그중 OEM 이 섞여 있어 YBELLO 자사 브랜드의 크기가 불명이다. 관절 주사제·유착방지제·창상피복제는 "상용화 준비중" 이라 매출이 없다.
유산균류가 1.0%(2.3억) 로 프리미엄 브랜드라 든 트루락이 사실상 없고, 건기식은 진입이 어렵지 않은 시장인데 점유율·경쟁 구도·개별인정형 보유 현황이 전무하다.
총평
자체 생산시설과 브랜드 넷을 갖고 필러 자회사로 전방을 하나 더 만들었다. 다만 상품이 44% 이고 근거로 든 필러가 6.1%·유산균이 1.0% 이며, 연결이 적자인데 별도는 흑자여서 어느 자회사가 갉는지 알 수 없다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