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3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완성차의 정비망 위에 올라가 있다 — 커머스 플랫폼의 채널이 현대 블루핸즈 정비 MRO몰(전국 1,400개)·기아 오토큐 정비 MRO몰(800개)·르노삼성 정비 MRO몰(240개) 로 셋이고, 정비소가 쓰는 표준 시설 상품과 소모품을 댄다 — 정비소는 매일 도는 자리라 소모품 발주가 반복되고 그 구매가 완성차 본사가 지정한 몰에서 이뤄지므로 바꾸려면 본사와의 제휴부터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여기에 기아멤버스 기아샵과 기아 보증수리 대여차 전용 IT플랫폼이 더해져 접점이 정비소·소비자·렌터카로 갈린다.
들어온 경로를 밝힌다 — "2008년 10월 현대자동차 그룹 사내벤처로 시작하여, 2012년 1월 설립" 이고 회사가 자기를 비포마켓과 애프터마켓의 가교로 규정한다.
신차 옵션과 애프터마켓을 함께 — A2B 플랫폼의 신차 영역이 제네시스·H-Genuine Accessories·KIA-Genuine Accessories 로 공기청정기·보호필름·Pet 용품과 키홀더·카드지갑·메인터넌스 키트를 대고, 애프터마켓 영역이 자체 브랜드 `디테일링` 과 수입 브랜드 `소프트99` 로 차량 관리 용품·필터·매트를 판다 — 신차 인도 시점의 수요와 그 뒤 몇 해에 걸친 수요를 한 회사가 이어서 받는다.
SPACE ZONE 이 SDV 쪽 자리 — 2025년 1월부터 100W 고속 충전 케이블과 피드락(Fidlock) 솔루션이 출시되어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차량 내 제어 시스템·공간 연동 소프트웨어로 확장 계획이다(계획이 아니라 매출이 난 부분을 시점과 함께 적음).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브랜드가 대부분 완성차 것이다 — 제네시스·H-Genuine·KIA-Genuine 은 현대차·기아의 이름이고 소프트99 는 수입 브랜드다. 자체 브랜드는 `디테일링` 하나인데 그 매출 비중이 없다. MRO몰도 완성차 본사가 채널을 여는 구조라 제휴가 끝나면 자리가 사라지는데 계약 조건·기간·수수료율 전무.
이번 분기 −12.03%(별도 −12.22%)이고 연간이 −5.77%(2024) → +1.27%(2025) 라 두 해 모두 손익분기 근처다. 분기 110.5억으로 100억 문턱에 가깝다(관찰 6).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 없어 커머스·A2B·SPACE ZONE 셋의 크기를 못 잰다. 총액/순액 인식도 불명이라 MRO몰 매출이 상품 총액인지 수수료인지 확인 불가(함정 4-1) — 유통 플랫폼에서 이 구분이 마진율의 분모를 정한다.
정비소 수(1,400·800·240)는 완성차의 망이지 자기 고객 수가 아니다. 거래액·입점 상품 수·재구매율 전무, 매출 2년 +3.3%(572.3 → 591.1억) 제자리, AI Agent 커머스는 "고도화될 예정".
총평
완성차 사내벤처로 출발해 그 정비망과 액세서리 브랜드에 올라탄 자리가 실체다. 다만 브랜드도 채널도 완성차 것이고 계약 조건이 없으며 두 해 모두 손익분기 근처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