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357230 · KOSDAQ · 기타 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1. 05. 14.

에이치피오

Denps 자체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을 팔고 덴마크 현지 법인으로 원료를 조달하며, 2019년 비오팜을 인수해 제조까지 내재화했다. 주력 제품 값이 3년째 92,000원으로 고정이다. 다만 판관비가 매출의 45.5%이고 두 번째 제품은 −15.4%이며, 인수로 킥보드·아동복·화장품까지 붙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85억 · 영업이익률 5.0%
매출액 (최대 785억)영업이익률 (0.0% ~ 7.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가 이 회사 것이다. 『Denps』는 자체 브랜드이고,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에서 오메가3·콜라겐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 매출의 82.6%다.

브랜드의 출신지를 실제로 갖고 있다. 2016년 덴마크 현지 자회사(Denps ApS)를 세워 "국내외 주요 Denps 제품에 필요한 원료 조달 및 생산 네트워크를 유럽 현지에 구축"했다고 쓴다. 북유럽 이미지를 빌린 것이 아니라 그곳에 법인을 두었다는 뜻이다.

제조를 내재화했다.

"2019년 10월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체 ㈜비오팜을 인수하여 생산 기능을 내재화하였습니다.

㈜비오팜은 2025년 기준 매출 580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매출의 약 90%를 외부 거래처를 통해 창출하는 등, 계열사 의존도가 낮은

독립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기 물건을 만들 공장이 있는데 그 공장이 남의 일도 받아 돈을 번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사가 공장 없이 OEM 에 맡기는 경우(달바글로벌 35, 감성코퍼레이션 30)와 갈리는 지점이다.

주력 제품 값이 3년째 그대로다.

제품제13기제14기제15기 1Q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프로92,00092,00092,000
맥시T 디럭스 LED241,000241,000253,000(+5.0%)
맥시 T 프로 디럭스 LED249,000249,000261,000(+4.8%)
트루바이타민65,00065,00055,000(−15.4%)

넷 중 셋이 고정이거나 올랐다. 건강기능식품은 온라인 할인 경쟁이 심한 영역인데 주력 제품의 정가를 3년 지켰다.

매출이 2년 +6.3%(2,428억 → 2,582억)이고 연간 마진이 3.29% → 5.25% → (1Q)5.18% 로 올랐다. 9분기 중 사실상 적자가 없다 (2024년 4분기가 −0.05%로 손익분기).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매비와관리비가 매출의 45.5%다(288.1억 / 633.1억).

이 프레임에서 잰 마케팅·수수료 비중의 최고값이 더블유게임즈 48.0%, 디어유 40.5%, 에이피알 37.2%였다. 판관비 전체라 직접 비교는 안 되지만, 건강기능식품은 광고와 온라인 채널 수수료가 그 대부분을 차지하는 업종이다. 영업이익 32.8억을 남기려고 288억을 썼다 — 판정 원칙 1의 '시장에 내는 임차료' 구조다.

digest 에서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를 항목으로 분리하지 못했다. 관찰 5의 표에 넣으려면 그 둘을 따로 봐야 하는데 확인하지 못했다.

두 번째로 이름을 밝힌 제품이 −15.4%다. 트루바이타민 65,000 → 55,000원이고, 회사가 이유를 적지 않는다. 값을 지킨 제품과 내린 제품이 갈린다.

인수로 사업이 넷이 됐다.

인수시점사업
비오팜2019.10건기식 제조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2021.12Micro 킥보드 독점 유통
아프리콧스튜디오2023.01유·아동 의류
주닥2025.08더마코스메틱

킥보드·아동복은 '주니어 라이프'로 묶여 매출의 20.3%인데 건강기능식품과 공유되는 것이 유통 채널 말고 없다. 그리고 킥보드는 독점 유통권 —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다 파는 몫이고, 주니어 라이프 매출의 55.5%(71.4억)가 상품매출이다.

2025년 8월에 화장품까지 붙었다. 올리브영·29CM 채널이라고 쓰는데 5개월치 실적만 들어와 있어 그 영향을 시계열로 잴 수 없다.

마진이 5.18%다. 브랜드를 갖고 제조까지 내재화한 회사치고 낮다. 노바렉스(45)가 건기식 원료~완제로 11.7%, 에스앤디(46)가 기능성 식품소재로 17.9%였다.

고객·채널 구성을 밝히지 않는다. 온라인 플랫폼 비중, 홈쇼핑 비중, 수출 비중이 digest 에 없다. 건강기능식품은 채널이 마진을 정하는 업종인데 그 구조를 모른다.

비오팜의 외부 매출 90%는 양날이다. 계열 의존이 낮아 독립적이라고 쓰지만, 뒤집으면 에이치피오 자체 물량이 그 공장의 10%뿐이라는 뜻이다. 브랜드 매출을 뒷받침할 만큼 생산이 내재화되지는 않았다.

총평

42. 에이블씨엔씨(42)와 같은 자리다. 둘 다 자체 브랜드를 갖고, 둘 다 값을 상당수 품목에서 지켰으며, 둘 다 마케팅·수수료 비중이 30%를 넘는다.

노바렉스(45)·에스앤디(46) 아래인 것은 마진이 절반 이하이기 때문이다. 그쪽은 원료·소재를 만들어 팔아 11.7%·17.9%를 냈고, 에이치피오는 브랜드로 팔면서 5.18%를 낸다 — 차이가 판관비 45.5%에 있다.

달바글로벌(35)·감성코퍼레이션(30) 위인 것은 공장이 있고 그 공장이 외부 매출로 스스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쪽은 전량 외주였다.

덴마크 법인이 이 브랜드의 진짜 근거다. '북유럽 프리미엄'이라는 서사를 현지 원료 조달망으로 뒷받침한 것이고, 주력 제품 92,000원을 3년 지킨 것이 그 결과로 읽힌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브랜드로 번 돈의 대부분이 다시 광고와 채널로 나가기 때문이고, 인수로 붙은 킥보드·아동복·화장품이 그 구조를 설명하기 더 어렵게 만든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85억39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33억33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35억43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43억21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49억56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55억15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629억-23,852,826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89억18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26억27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85억36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85억
영업이익
39억
당기순이익
24억
영업이익률
4.96%
자산총계
2,764억
자본총계
1,98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