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재와 모듈을 함께 갖는다. 회사가 "무선충전 차폐시트, 자동차 전장 모듈, Lighting 모듈 및 IoT Device 등 소재와 모듈 부문으로 구성된 소재부품 전문기업" 이라 밝히고 그 구성을 소재(차폐시트·세라믹 기판) / 모듈(무선충전·전장 및 RF·Sensor·Lighting) / 디바이스 & 플랫폼 으로 나눠 표로 낸다 — 소재를 만드는 회사가 그것을 쓴 모듈까지 올라가면 부가가치가 한 단계 더 붙고, 소재 쪽 사정을 알고 모듈을 설계할 수 있다.
차폐시트가 출발점이다 — 무선충전용 차폐시트는 코일에서 나온 자속을 한쪽으로 모아 기기 안쪽 부품이 자기장에 상하지 않게 막는 부품이고, EMI 차폐시트는 전자파 간섭을 막는다 — 둘 다 얇으면서 자속을 다뤄야 해 소재 배합과 두께 관리가 성능을 정하고, 세트 설계에 맞춰지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세라믹 기판이 갈래를 넷 만든다 — SOFC 세라믹 기판 / Si3N4 기판 / LTCC 기판 / 압전세라믹 인데 쓰이는 자리가 각각 다르다 — SOFC 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라 수소·발전 쪽이고, Si3N4(질화규소)는 열전도가 높고 강해 전력반도체의 방열 기판에 쓰이며, LTCC 는 저온 동시소성 세라믹이라 고주파 부품에, 압전세라믹은 전기와 진동을 서로 바꾸는 소재다 — 한 소재 기술에서 연료전지·전력반도체·통신·센서로 전방이 갈린다(진입장벽 45).
모듈이 전장으로 간다 — 디지털키 모듈·전장모듈이 있는데 디지털키는 스마트폰으로 차를 여는 기능이라 차량 통신 규격과 보안 검증을 통과해야 하고, 수소센서·압력센서·온도&압력센서는 각각 수소차·차량 계통에 붙는다.
전방이 완전히 다른 것도 있다 — LED 조명 모듈과 IoT 디바이스(Smart Tracker·Button·Sensor), 다중화자 음성인식모듈은 세트 시장이 각각 다르다.
2008년부터 한 업이다 — 설립 이래 소재부품에서 품목을 넓혀 왔다.
별도가 연결보다 높다 — 이번 별도 4.27% 이고 2025년 별도 연간 5.74% 로 본체는 연결(4.36%)보다 낫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내려온다 — 2024년 별도 5.34% → 2025년 연결 4.36% → 이번 1.91% 이고, 1분기끼리도 별도 기준 0.68% → 4.92% → 4.27% 로 흔들린다 — 연결 1.91%의 이유가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크게 낮다 — 이번 1.91% vs 4.27% 인데 매출은 둘 다 278.2억으로 같다 — 매출 없이 손실을 내는 종속이 있다는 뜻인데 그 정체도 손익도 없다(관찰 14 ④).
매출이 줄었다 — 별도 기준 1,341.6 → 1,220.1억(−9.1%)이고 1분기끼리도 299.7 → 311.5 → 278.2억이다.
2025년 3분기가 0.13%다 — 연결 기준 283.0억에 0.4억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였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 밖이다 — 회사가 "상기 사업영역 중 현재 매출 비중이 큰 주요" 까지만 적힌 지점에서 잘려 소재와 모듈의 크기, 차폐시트와 세라믹 기판의 비중을 못 잰다 — 품목을 열 가지 넘게 나열하면서 어느 것이 회사인지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고객이 없다 — 무선충전 차폐시트는 스마트폰 세트사, 전장 모듈은 완성차가 고객일 텐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주력이 스마트폰 계열로 보인다 — 무선충전·EMI 차폐시트가 그쪽인데 그 시장의 정체 국면을 안 쓴다.
SOFC·수소센서·디지털키의 매출이 없다 — 자라는 쪽으로 든 품목들의 크기가 없어 전환의 진행도를 못 본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고, 판가·원재료도 없다(관찰 9).
품목이 많아 R&D 부담이 클 텐데 그 비중도 없다.
총평
43. 소재와 모듈을 함께 갖고 한 소재 기술에서 전방을 여럿 냈다는 것이 근거다 — "무선충전 차폐시트, 자동차 전장 모듈, Lighting 모듈 및 IoT Device 등 소재와 모듈 부문으로 구성된 소재부품 전문기업" 이고, 무선충전용 차폐시트는 코일에서 나온 자속을 모아 안쪽 부품을 지키는 부품이라 얇으면서 자속을 다뤄야 해 배합과 두께 관리가 성능을 정한다. 세라믹 기판이 SOFC·Si3N4·LTCC·압전세라믹 넷으로 갈리는데 SOFC 는 연료전지, 질화규소는 전력반도체 방열, LTCC 는 고주파, 압전은 센서 로 쓰이는 자리가 완전히 다르고, 모듈 쪽은 디지털키(스마트폰으로 차를 여는 기능이라 통신 규격과 보안 검증을 통과해야 함)와 수소센서·압력센서로 전장에 붙는다. LED 조명과 IoT 디바이스, 다중화자 음성인식까지 세트 시장이 또 다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이 4.36% → 1.91%로 내려왔다는 것이다 — 이유가 없고 2025년 3분기는 0.13% 였다.
연결이 별도(4.27%)의 절반이 안 되는데 매출은 같아 매출 없이 손실을 내는 종속이 있다는 뜻인데 그 정체도 손익도 없다. 매출이 −9.1% 이고, 무엇보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 밖이라 품목을 열 가지 넘게 나열하면서 어느 것이 회사인지 확인할 수 없다. 고객도 없고, 주력으로 보이는 무선충전·EMI 차폐시트의 전방인 스마트폰 정체 국면을 안 쓰며, SOFC·수소센서·디지털키의 매출도 없어 전환의 진행도를 못 본다. 점유율·판가·R&D 비중도 없다.
아모텍(41)이 세라믹 칩과 BLDC 모터 세 축인데 비중 미공시로 41, 모다이노칩(40)이 본업이 매출의 14.4%라 40, 비에이치(43)가 차량 무선충전 Qi2 최초 인증으로 43, 켐트로닉스(44)가 무선충전을 전장·EV 로 이어 44 였다. 아모센스는 소재와 모듈 양쪽과 세라믹 네 갈래가 근거인데 비중이 없고 마진이 내려온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