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72
- 네트워크효과
- 18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알비더블유는 K-POP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는 인큐베이팅 시스템과 음악 기획·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저작권리, 제작대행, 매니지먼트, 공연, 굿즈 매출을 운영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저작권리 36.71억원(38.42%), 매니지먼트 21.66억원(22.66%), 기타 15.36억원(16.08%), 공연 11.33억원(11.85%), 제작대행 10.51억원(11.00%)으로 여러 수익원을 보유한다.
전속 아티스트와 WM·DSP 계열의 라인업, 자체 제작 및 기존 IP 인수를 통한 저작인접권 확대는 브랜드와 IP 해자의 핵심이다. 회사는 116개 상표권, 1개 저작권, 2개 디자인권을 보유하고 콘텐츠센터를 건립할 계획도 제시한다. 다만 IP의 경제적 가치는 개별 아티스트의 활동과 콘텐츠 흥행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5.57억원, 영업손실은 4.50억원이다. 2025년 매출 464.77억원, 영업이익 1.69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106.09억원, 영업손실 0.09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454.25억원, 영업손실 약 2.72억원, 영업이익률 약 -0.60%다. 외형 다변화에도 최근 이익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감점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티스트 재계약·활동 공백·스캔들, 신작 흥행 실패가 저작권·공연·매니지먼트 매출을 동시에 흔들 수 있다. 콘텐츠센터 투자와 제작비 부담, WM·DSP 등 연결 자회사의 실적 및 현금흐름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총평
IP와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는 뚜렷한 강점이나, 현금화 시점과 이익률이 콘텐츠 성과에 좌우된다. IP의 지속적인 누적과 흑자 회복을 확인할 때까지 중립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