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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610 · KOSPI ·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1. 05. 11.

SK아이이테크놀로지

2004년 국내 최초·세계 세 번째로 LiBS 생산기술을 독자 개발하고 2007년 세계 최초 축차 연신, 5μm 박막, 양면 동시 코팅까지 갔다. 증평·창저우·폴란드에 14.0억㎡. 단 세 해 연속 손실이 매출을 넘고 이번은 -204.13%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95억 · 영업이익률 −160.5%
매출액 (최대 827억)영업이익률 (−204.1% ~ 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분리막 산업의 성격을 회사가 먼저 규정한다 — "기술장벽이 높고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라는 특성으로 인하여 당사를 포함한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 체제를 형성" 한다(진입장벽 60).

기술 이력이 연도로 이어진다 — "2004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는 세 번째로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생산기술을 독자 개발", "2007년 세계 최초로 축차 연신 공정을 완성", 이후 "세계 최초의 5㎛ 박막 제품 개발 및 양면 동시 코팅 상업화" 로 "Global Top-tier LiBS Player로 성장" 했다고 쓴다. 분리막은 얇을수록 같은 부피에 활물질을 더 넣을 수 있어 에너지 밀도가 오르는데, 얇으면서 찢어지지 않아야 하므로 연신 공정이 곧 기술이다.

분리막은 셀의 안전을 정하는 부품이다 — 양극과 음극을 격리해 단락을 막고 리튬이온만 통과시키는 자리라 셀 설계와 함께 검증되고 채택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설비를 세 나라에 폈다 — 충청북도 증평, 중국 창저우, 폴란드 실롱스크에 생산라인을 두고 양면 동시 코팅이 가능한 CCS(Ceramic Coated Separator) 라인을 보유하며 총 생산 Capability 14.0억㎡ 다.

연구를 안으로 들였다 — "영업양수도 계약을 통해 기존의 SK이노베이션(주) 소속이었던 I/E소재연구센터를 2024년 5월 1일부로 SK아이이테크놀로지로 내재화하고 R&D센터를 신설" 했다.

회사가 다음 수요를 밝힌다 —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저장, 중장기적으로는 로봇/휴머노이드 및 전기차 시장의 구조적 성장".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세 해 연속 손실이 매출을 넘거나 그에 가깝다 — 연결 −133.57% → −94.08% → −204.13% 이고, 이번 358.7억 매출에 −732.3억 이다. 별도도 −217.62%(201.8억에 −439.1억)로 같은 방향이다. 아홉 분기 전부 적자다.

회사가 그 원인을 직접 쓴다 — "정책 환경 변화,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략 재편 등 복합 요인으로 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북미 지역 등 주요 시장의 수요 회복 지연". 다만 14.0억㎡ 중 얼마가 도는지(가동률) 밝히지 않아 손실의 크기가 설비 대비 어느 정도인지 잴 수 없다.

설비가 무겁다. 세 나라 라인을 유지하는 감가상각·차입금·이자를 공시하지 않는데, 매출의 두 배가 넘는 영업손실은 고정비가 매출을 크게 웃돈다는 뜻이다.

SK이노베이션(44) 평가에서 이미 근거로 쓰였다 — 그 회사가 "소재가 LiBS 세계 3번째 개발·5μm 박막 세계 최초" 라고 든 것이 이 회사이고,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에 겹친다(함정 4-4).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분리막은 셀 제조사가 단가를 정하고 중국 업체의 증설로 공급이 늘어난 국면인데 판가·원재료·경쟁 구도·점유율을 하나도 내지 않는다(가격결정력 25).

고객·수주잔고가 없고, 로봇/휴머노이드는 전망이지 매출이 아니다. 에너지 저장(ESS)용 매출도 따로 없다.

총평

40. 근거만 놓으면 이 프레임의 2차전지 소재 회사 중 가장 강한 축이다 — 세계 세 번째로 기술을 독자 개발했고 축차 연신·5μm 박막·양면 동시 코팅을 세계 최초로 했으며, 회사가 산업을 "기술장벽이 높고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 이라 규정하는 그 소수에 들어 있다.

그런데 그 과점이 값을 만들지 못한다. 세 해 연속 손실이 매출을 넘고 이번은 −204.13%다. 이 프레임에서 확인한 마진 중 가장 낮은 쪽이고, 회사가 원인을 전기차 둔화로 밝히지만 가동률을 내지 않아 회복 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알 수 없다.

엔켐(41)이 전해액에서 진입장벽을 상세히 쓰고 −28.79% 로 4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1)가 동박에서 −21.43% 로 41, 더블유씨피(40)가 같은 분리막에서 −47.85% 다. SKIET 는 기술 이력이 그 셋보다 낫고 마진은 가장 나쁘다.

진입장벽 60 에 최종 40 이라는 조합은 관찰 11 이 정리한 자리와 같다 — 울타리가 있어도 그 안에서 값을 못 만들면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95억-634억−16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59억-732억−20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18억-758억−18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91억-472억−5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27억-537억−6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82억-696억−11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93억-919억−15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08억-730억−14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17억-587억−9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62억-674억−146.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95억
영업이익
-634억
당기순이익
-1.33조
영업이익률
−160.52%
자산총계
3.24조
자본총계
1.29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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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