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8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삼영에스앤씨는 온도·습도·압력 센서와 응용제품을 개발·생산하며, 소재 합성·MEMS 공정·HumiChip 칩 양산·대량 Calibration·트랜스미터까지 일괄 역량을 보유합니다. HumiChip은 Ford 차량 공조 센서로 약 1,500만대 이상 공급됐고 Amphenol의 ChipCap 2 브랜드로 2012년부터 지속 공급된 이력이 있어 품질 인증과 고객 전환비용이 높습니다. EV 배터리 드라이룸용 Chilled Mirror 노점계와 반도체·디스플레이 환경센서로 확장하는 점도 기술 선택권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0.54억원, 영업손실은 0.01억원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점이며 생산가동률은 일반 칩형 온습도 70%, 상대습도 91%, 압력센서 80%였습니다. 다만 2025년 연간 매출 109.76억원에 영업손실 16.98억원,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4.61억원으로 TTM은 매출 약 109.72억원, 영업손실 약 12.38억원으로 약 -11.28%입니다. 장기 고객과 공정 내재화는 높게 평가하되, 1분기 개선이 반복 매출·마진 회복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중상위 점수로 제한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동차·배터리 고객의 발주 시점, 고객 집중과 인증 지연, 센서 가격 경쟁, 원재료·외주 공정과 생산 규모의 한계가 위험입니다. Ford·Amphenol 공급의 지속성, 노점계 매출 확대, 1분기 손익분기점의 반복성, TTM 적자와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