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진입 조건을 숫자로 씀 — "경쟁하는 회사는 약 9개사" 이고 "약 300억원 이상의 설비투자자금" 이 필요하며 "약 30년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품질이 향상되었으므로 신규 진입한 기업이 이러한 품질요구 수준을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 이라 적고, 값이 아닌 것으로 정해진다는 것도 — "전문적인 건설엔지니어가 제품 선택을 결정하는 산업재시장의 특성상 … 신뢰를 확보하여야하는 등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진입장벽 50) + 한 칸은 셋뿐 — 단열데크를 "에스와이스틸텍, 덕신하우징, 다스코 3개 업체에서만 생산이 가능" 하다 밝힘(덕신이피씨 40·다스코 42 가 이 프레임에) + 차음재가 새 축 — 매출 비중이 2023년 1.0%에서 12.9% 로 올라와 데크플레이트(70.3%) 옆에 자리를 만듦 + 파는 자리를 가짐 — 전국 대리점 130여 개 중 당사 소속이 90개 이고 "100% 주문생산" 이라 재고를 안 쌓음 + 수주잔고 40,398,240천원 = 분기매출 2.3배에 발주처를 한화·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신세계건설·효성중공업·두산건설·포스코이앤씨·디엘이앤씨·제일건설·지에스건설로 실명 공시하고 최대 고객이 6.6% 로 분산 + 회사가 동절기·우기 매출 감소를 먼저 서술(함정 1-1을 공시가 짚음)에 부채비율 32%·현금 301.8억·1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31.4억. 단 계절성으로 설명되지 않음 — 1분기끼리 8.49 → 1.05 → −3.37% 로 3년 연속 내려왔고 연간도 +6.93% → −2.75% 이며 가동률이 78 → 70 → 59% 로 함께 빠짐(판정 원칙 2), 이번 매출 −34.2%에 연간도 1,169.8 → 973.7억, 판가와 원재료를 둘 다 "※ 영업정보 보호를 위해 기재하지 않습니다" 로 가려 전가율 측정 불가(관찰 9)인데 원재료 매입이 매출의 34.3%, 해외 매출이 28.0억 → 0, 종속 3개가 전부 태양광발전이고 셋 다 매출 0 이며 회사는 "단일의 보고부문" 이라 부문별 손익 없음, R&D 조직이 없고 연구인력 1명에 경영상 주요계약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최대주주가 에스와이㈜ 32.04%(이 프레임 41점)라 계열 거래 비중 미공시(함정 4-4)이고 상품매출에 에스와이(주)인주지점 3.7%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끼리 3년 연속 하락 · 가동률 59% · 판가·원재료 둘 다 미공시 · 종속 3개 매출 0 · 계열 겹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