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를 회사가 데이터로 규정 — "골프코스 내에서 정확한 거리를 안내하기 위해서는 골프장 관련 DB를 확보하고, 이를 지원하는 정밀 GPS 기술은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 라 적음 — 코스 데이터는 돌아다니며 측량해야만 쌓이고 홀·핀 위치가 바뀌면 갱신해야 하는 자산이라 시간으로만 모임(진입장벽 40)
들어온 경로가 통신 반도체 — "2005년 무선 통신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출발… 2011년부터… 보이스캐디 제품을 개발" 해 GPS·무선 설계 역량이 그대로 넘어옴
자체 브랜드로 직접 팖 — 보이스캐디가 골프 거리측정기 범주에서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고(브랜드 45) 해외를 대리점이 아니라 자기 법인으로(GST Solutions Inc · VC Japan) 팔아 그 부문이 41.7억으로 당사(77.1억)의 절반
품목이 층으로 — 거리측정기(휴대) · 론치모니터(스윙 계측) · 시뮬레이터(실내)로 값과 쓰는 자리가 갈리고 경상연구개발비 1,321,763천원 = 매출의 12.2% 로 그 확장을 뒷받침
단 판가가 셋 다 내림 — 거리측정기 239,308 → 227,678원(−4.9%), 론치모니터 328,156 → 178,182 → 205,493원(2년 −37.4%), 시뮬레이터는 이번 분기 "-" 로 매출 자체가 없음(가격결정력 25), 점유율을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서 발행되는 업계 통계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로 생략해 코스 DB 가 실제로 자리를 만들었는지 확인 불가, 광고선전비 904,399 + 지급수수료 927,820 = 18.3억으로 매출의 16.9% 인데 그 해에도 적자라 브랜드가 값이 되는지 못 가림(관찰 5·판정 원칙 1), 원재료(LCD·OLED·MCU)가 82.65% 로 부가가치 비중이 낮고, 별도 −10.39% vs 연결 −4.37% 로 본체가 더 나쁜데 법인별 손익 없음(관찰 14), 연간 −10.74% → −3.16% 로 손실이 줄었으나 두 해 연속이고 경영상 주요계약 "없습니다", 골프 인구·시장 국면과 고객·채널·지역별 매출 전무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세 품목 판가가 모두 하락하고 시뮬레이터는 매출 0. 점유율 통계 없어 코스 DB 의 실효 확인 불가. 광고+수수료 16.9%인데 두 해 연속 적자. 원재료 82.65%. 별도가 연결보다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