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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60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2. 07. 29.

아이씨에이치

Eco-Flex 박막 회로·EMI 가스켓·방열 복합소재의 공정기술, OEM 협업과 특허는 진입장벽이다. 그러나 주문형·무수주잔고 구조와 2025년 4개 분기 적자, TTM -19.89%가 약점이다.

경제적 해자

38%얇음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6억 · 영업이익률 −16.1%
매출액 (최대 184억)영업이익률 (−42.0% ~ 11.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38%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6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6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6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소재·공정 특허는 실재하지만, 모델 교체와 고객 발주에 종속된 부품 사업이다

아이씨에이치는 점착 코팅·박막화, 다층 복합소재, 친환경 상온 프레스 패턴화 기술을 기반으로 Eco-Flex 박막 회로, EMI 차폐 가스켓, 방열 복합시트, 테이프·보호필름을 공급한다. 2020년부터 스마트폰 안테나용 필름형 회로를 양산 적용했고, 자동차 전장·디스플레이·EV/ESS로 응용처를 넓히는 중이다.

이 사업에는 일반 테이프와 구별되는 공정·소재 기술과 고객의 설계·양산 검증이 있다. 특히 회사가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했다고 설명하는 친환경 박막 회로, 저반발 가스켓, 특허·정부과제는 진입장벽의 근거다. 그러나 회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 주문에 따라 납품되어 별도 수주잔고가 없고, 모델별 가격 추이도 영업기밀로 공개하지 않는다. 기술이 고객 BOM에 들어가더라도 매년 모델·사양·단가 경쟁을 다시 통과해야 한다.

1. 제품 믹스와 기술의 위치

2026년 1분기 제품매출비중해자의 핵심
테이프·필름64.9억원60.96%점착·박막·내식·친환경 소재
가스켓25.3억원23.78%EMI 차폐·완충·방열·도전 복합 기능
MFA 박막 회로13.1억원12.31%Eco-Flex 패터닝·안테나 적용
기타3.1억원2.95%신규 응용
합계106.5억원100.00%소재·부품 주문형 사업

수출은 57.9억원으로 54.36%, 내수는 48.6억원으로 45.64%다. 직접 고객은 국내외 IT·자동차 소재부품 제조사 또는 유통사이고, 최종 고객으로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포르쉐·아우디를 예시로 든다. 이들 최종 고객명이 공시에 나온다고 해서 회사가 모두 직접 납품하거나 고객별 매출 비중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 고객 공급망에 들어갈 수 있는 품질·개발 대응력을 보여주는 레퍼런스로만 해석했다.

2. 특허와 고객 공동개발은 진입장벽을 만든다

등록 지식재산권 목록에는 EMI 차폐용 가스켓, 저저항 도전성 테이프, 방열 복합시트, 고유전율 필름, 플렉서블 전자회로 및 제조방법 등이 포함된다. 2025년 9월과 2026년 3월에도 MFA·테이프 관련 특허 등록이 이어졌다. 기업부설연구소는 2014년부터 코팅·박막화·다층 구조화·R2R 패턴화 연구를 이어왔고, 자동차 네비게이션용 도전성 테이프와 차세대 가스켓·폼 등 개발과제를 진행한다.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R&D 비용은 4.3억원으로 별도 매출의 5.37%였고, 2025년은 16.2억원(3.95%)이었다. 베트남·인도 생산거점과 해외 설비·노하우도 고객별 사양에 대응하는 운영자산이다. 소재가 완제품 내부에 들어가면 고객의 개발·생산기술 검증을 통과해야 하므로 단순 가격 비교보다 전환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

그럼에도 소재·부품 고객은 공급선을 다변화하고 모델이 바뀔 때 다시 승인한다. 특허가 개별 공정과 제품을 보호해도 시장 전체의 대체 소재·공정까지 막지는 않는다. 진입장벽은 높게, 전환비용·가격결정력은 중간 이하로 제한했다.

3. 수주잔고가 없는 주문형 구조

회사는 업종 특성상 별도 수주 계약이 아니라 고객 주문에 따라 납품하므로 수주 상황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공시한다. 이는 장비 회사처럼 거대한 backlog를 허위로 가정하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다음 분기 매출 가시성도 낮다는 뜻이다.

제품은 스마트폰·태블릿·디스플레이·자동차 부품에 탑재되고, 사양·형상·패턴이 모델마다 달라 가격변동 추이도 공개하지 않는다. 기술 승인과 장기 거래는 긍정적이지만, 고객의 모델 출시·판매량·부품 재설계가 회사 매출을 결정한다.

4. 2025년의 적자는 기술력이 돈으로 전환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기간매출영업이익률
2025년 1분기105.4억원-41.98%
2025년 2분기118.6억원-27.86%
2025년 3분기125.3억원-30.15%
2025년 4분기119.2억원-25.05%
2026년 1분기106.5억원6.82%

최근 12개월 매출은 약 469.6억원, 영업손실은 약 93.4억원으로 TTM 영업이익률은 -19.89%다. 2025년 연간 매출은 468.5억원으로 2024년 645.7억원보다 감소했고, 2025년 네 개 단독분기 모두 적자였다. 2026년 1분기 흑자는 제품 믹스·원가·고정비 흡수의 개선 신호지만, 아직 구조적이라고 보기에는 데이터가 짧다.

원재료는 금속·필름·산업용 테이프 등 범용 소재가 중심이고, 특정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공시한다. PU Foam은 관계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조달한다. 이는 원재료 독점의 해자는 약하다는 뜻이지만, 원재료 가격과 공급망을 관리할 유연성은 있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66상온 프레스·박막·다층 복합소재 공정, 고객 검증, 특허
전환비용45고객 개발·양산 승인 부담은 있으나 모델 변경 때 재경쟁
브랜드/IP56Eco-Flex·EMI·방열 관련 특허와 OEM 레퍼런스
네트워크효과8고객·사용자 증가가 제품 효용을 자동으로 높이지 않음
가격결정력26사양 차별화는 있으나 모델별 가격·다수 경쟁사·BOM 압력
마진추세102025년 전 분기 적자, TTM -19.89%

최종 38점은 기술·IP의 질을 인정하면서도, 실제 수익성·수주 가시성·고객 집중 정보의 부족을 크게 반영한 결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특허와 양산 적용이 반복 마진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1. 1.모델·고객 의존: 제품이 스마트폰·디스플레이·자동차 모델에 탑재되므로 고객의 출시량과 설계 변경에 매출이 흔들릴 수 있다.
  2. 2.수주잔고 없음: 고객 주문형 납품으로 별도 backlog가 없다. 기술 승인과 장기 거래가 다음 분기 발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3. 3.마진 회복 미검증: 2025년 전 분기 영업적자, TTM -19.89%다. Q1 6.82%가 단가 회복인지 제품 믹스·일회성 비용 효과인지 확인해야 한다.
  4. 4.가격 정보 부재: 모델·형상·패턴별 가격이 달라 가격변동 추이를 공개하지 않는다. 가격결정력이 있는지, 고객과 원가를 나누는지 알기 어렵다.
  5. 5.고객 공급망의 간접성: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포르쉐·아우디는 최종 고객 예시다. 직접 매출 고객·매출 비중·고객별 수익성이 공개되지 않아 고객 집중도를 판단할 수 없다.
  6. 6.원재료는 독점적이지 않음: 금속·필름·테이프 등 범용 원재료의 가격 변동과 관계회사 PU Foam 공급 의존을 관리해야 한다.

다음 보고서에서 확인할 것은 MFA·가스켓·테이프별 마진, 직접 고객별 매출 비중, S사 안테나와 자동차·OLED 신규제품의 양산 규모, 특허별 실제 적용, 2026년 1분기 흑자의 지속성이다.

총평

38점 — 기술 해자는 있으나, 가장 어려운 구간은 양산 후 수익성이다

아이씨에이치는 단순 테이프 유통사가 아니다. 점착 코팅·박막화·다층 구조화·상온 프레스 패터닝을 이어온 개발 이력, Eco-Flex 박막 회로, EMI 차폐·방열 복합소재, 국내외 특허와 OEM 협업은 경쟁사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이다. 고객 제품의 개발·양산 검증을 통과하면 전환비용도 생긴다.

하지만 제품의 60.96%가 테이프·필름이고, 매출은 고객 주문과 IT·자동차 모델 수요에 연결된다. 수주잔고가 없고 가격 추이도 공개되지 않으며 2025년 전 분기 적자와 TTM -19.89%가 이어졌다. 기술의 독창성만으로 가격결정력과 투자자에게 돌아오는 경제적 해자를 높게 줄 수 없는 이유다.

점수가 올라갈 조건

  • MFA·가스켓 등 고부가 제품 비중과 고객별 반복 발주가 늘어날 것
  • 2026년 1분기 6.82% 마진이 2~3개 분기 이어질 것
  • 직접 고객과 최종 OEM 공급 관계, 특허 적용 제품의 양산 규모가 공개될 것
  • 자동차·OLED·EV/ESS 신규 제품이 기존 IT 매출 감소를 보완할 것

점수가 내려갈 조건

  • Q1 흑자가 일회성 믹스 또는 비용 환입으로 확인될 것
  • 주요 스마트폰 모델 변경·고객 공급선 다변화로 MFA 매출이 감소할 것
  • 테이프·필름의 범용 경쟁이 심해져 단가가 하락할 것
  • 신규 사업이 양산 전에 중단되고 R&D·설비 부담만 남을 것

현재는 38점이다. 특허 목록보다 중요한 다음 증거는 고객 모델이 바뀌어도 반복 주문과 정상 마진을 유지하는지 여부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6억-20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6억7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9억-30억−2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25억-38억−3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9억-33억−2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5억-44억−4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49억-19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0억-7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2억-28억−1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4억21억11.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6억
영업이익
-20억
당기순이익
-33억
영업이익률
−16.10%
자산총계
978억
자본총계
32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38%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8% OpenAI현재2026. 08. 18.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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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