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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770 · KOSDAQ ·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및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 광학기기 제외 · 일반 기업 · 상장 2021. 01. 21.

파이버프로

1995년 KAIST 광섬유 실험실에서 시작해 편광 제어라는 한 원천기술이 편광 스크램블러(해저케이블)·광섬유 자이로 관성항법(방산)·분포형 온도감지(인프라)로 갈린다. 9분기 적자 0에 최저가 13.92%. 단 고객·수주잔고 전무.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33억 · 영업이익률 20.2%
매출액 (최대 143억)영업이익률 (0.0% ~ 33.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천기술 하나에서 시장이 갈린다. 회사가 "1995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섬유 실험실에서 시작" 해 "원천 기술 기반의 제품 개발을 통해 광통신, 광센서, 항법, 방산, 에너지, 인프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했다고 쓴다.

출발점이 편광 제어다. "광섬유를 통해 전달되는 빛의 편광 상태를 능동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측정 잡음을 제거하고 신호의 왜곡을 줄이는 데 탁월한 성능" 을 내고, 그것이 편광 스크램블러(Polarization Scrambler) 로 "해저 케이블, 장거리 전송, 고정밀 측정 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 받는다 — 해저 케이블은 한 번 깔면 수십 년 도는 설비라 그 위에 들어가는 부품은 검증이 오래 걸린다(전환비용 50).

침체기를 전환의 계기로 삼았다. "2000년대 초, 광통신 시장의 침체기를 기술 다각화의 기회로 삼은" 뒤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기반 관성센서로 갔고, "항법 시스템에 필요한 핵심 부품인 집적광학소자(LiNbO3 기반)를 독자적으로 개발" 했다 — 핵심 부품을 안에서 만든 것이 기술 경쟁력의 근거이고, 그 위에 전술급 관성측정장치(IMU)·관성항법시스템(INS)·FOG 를 상용화해 방위산업·항공우주·드론·자율주행으로 넓혔다(진입장벽 60 — 군 규격 시험과 채택 이력이 요구되는 자리).

세 번째 축이 인프라 모니터링이다 — 분포형 온도 감지 시스템(DTS)·FBG 센서·광계측 시스템으로 "전력망, 터널, 철도, 해저케이블, 산업설비 등의 안전성과 무결성 확보" 에 쓰인다. 광통신 투자·방위력 개선 예산·SOC 안전 관리라는 서로 다른 발주가 한 회사 안에 있다.

최근에는 그 둘을 합친다 — "관성항법 및 광센서 기술에 Anti-Jamming GNSS 수신 기술을 융합한 통합 항법 시스템 개발" 을 진행한다.

재무가 그 서술을 뒷받침한다 — 아홉 분기 적자 0에 최저가 13.92% 이고, 연간 21.88% → 23.27%, 매출이 2년 +32.0%(329.4 → 434.7억)다. 이번 분기 33.31%는 아홉 분기 최고이고 별도(33.74%)도 같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방산·항공우주는 발주처가 정부·체계업체이고 해저케이블은 소수 사업자인데 비중도 실명도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방산과 인프라 모니터링은 프로젝트 발주라 분기가 흔들리는데(2024년 3분기 16.81%·4분기 13.92% vs 2025년 4분기 27.80%), 잔고를 내지 않아 이번 33.31%가 이어질 물량인지 알 수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광통신(스크램블러)·항법(IMU/INS)·인프라(DTS/FBG) 셋 중 무엇이 매출을 만드는지, 어느 쪽 마진이 좋은지 모른다. 근거로 든 분산이 실제로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규모가 작다. 연간 434.7억, 분기 142.8억이라 한 건의 프로젝트가 마진을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구간이다(관찰 6).

"세계 최고 수준"·"세계적으로 인정받는"의 근거가 없다 — 점유율·경쟁사·수상·인증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에이스테크(41)가 항재밍 GPS 안테나를 근거로 들고도 수주 실적이 없어 41 이었던 것과 같은 공백이다.

Anti-Jamming GNSS 융합 시스템은 "개발" 단계로 매출이 없고, 판가·원재료·R&D 비중·생산능력도 전부 없다.

총평

46. 이 프레임에서 원천기술이 여러 전방으로 갈리는 구조를 좋게 본 자리이고(덕산테코피아 41 의 유·무기 합성, 시노펙스 45 의 필터), 파이버프로는 편광 제어 하나에서 해저케이블·방산 항법·인프라 모니터링 셋으로 간다. 특히 집적광학소자(LiNbO3)를 독자 개발했다는 것은 핵심 부품을 밖에 안 맡긴다는 뜻이다.

재무가 그것을 받친다 — 아홉 분기 적자 0에 최저 13.92% 이고 매출이 2년 +32.0% 다. 이번 배치의 다른 회사들이 계절성으로 크게 흔들리는 것과 달리 분기 폭이 19.4%p 안에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고객·수주잔고·부문별 손익이 전부 없다는 것이다. 방산과 인프라는 발주 사업이라 그 자료가 없으면 지금 마진이 구조인지 국면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2).

아이쓰리시스템(46)이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으로 46, 쎄트렉아이(43)가 위성을 본체부터 SW까지 자체 개발하고도 적자 3/9 로 43 이었다. 파이버프로는 기술의 갈래는 아이쓰리시스템보다 넓고 자료는 얇다. 같은 자리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33억27억2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43억48억3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2억30억2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8억38억2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4억21억2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1억12억1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97억25억2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6억9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8억28억2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9억10억16.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33억
영업이익
27억
당기순이익
24억
영업이익률
20.23%
자산총계
723억
자본총계
50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6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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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