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2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72.0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OPM 6.3%)입니다. 2025년 연간 연결 매출 253.9억원·영업손실 12.8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64.2억원·영업손실 4.8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61.6억원, 영업손실 약 3.4억원(OPM 약 -1.3%)으로 계산됩니다. 별도 기준 1분기 제품 매출은 ODM 17.0억원(59.4%), PB 10.9억원(38.1%)이며, 미국·한국 유기농 인증, HACCP·SQF 인증과 70%·95% 유기농 제품군을 보유합니다. 2012년부터 프리미엄 펫푸드 ODM을 운영했고 풀무원·유한양행 등 기존 거래처와 신규 공급계약을 제시하며, PB 매출 비중도 2025년 약 36%까지 확대됐습니다. 자체 브랜드와 마이크로바이옴·기능성 원료 R&D는 장기 차별화 가능성이 있지만, 펫푸드는 원재료·마케팅·유통 경쟁이 치열하고 연결 종속기업 편입 효과와 본업 수익성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원재료 가격, ODM 고객 집중 및 계약 유지, PB 마케팅비, 유기농 인증 갱신, 반려동물 사료 경쟁과 연결 실적 변동이 주요 위험입니다. TTM 적자에서 벗어나면서 PB 확대가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