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52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군·경찰·산업현장용 개인안전장비를 생산·판매하며, 공기호흡기·방독면·방화복·헬멧·방열복 등 안전 규격과 인증이 필요한 제품군을 보유합니다. 공시상 2024년 실적 기준 소방 공기호흡기 공급률이 90% 이상이고 국내 경쟁 업체가 4개 수준이며, 2015년 방위산업체로 선정된 K5 방독면의 양산·납품 경력도 있습니다. 이런 인증, 규격 제정, 정부 조달 레퍼런스와 내용연수에 따른 교체 수요는 일반 보호장비 유통보다 높은 진입장벽을 만듭니다. 다만 정부 예산 집행에 따라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고, 일반방독면은 경쟁사의 MAS 등록으로 단가 하락 압력이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9.89억원, 영업손실은 38.14억원으로 영업이익률 -63.69%였지만 2025년 연간 매출 920.88억원, 영업손실 7.27억원에 그쳤습니다.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914.33억원, 영업손실 약 10.98억원으로 약 -1.20%입니다. 2026년 1분기에도 호흡기·마스크·피복·헬멧·방열복 등 제품군과 방산·안전 관련 사업이 유지되고 있어 기술·인증 자산은 높게 보되, 최근 분기 적자와 정부 수주 변동성을 반영한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정부·방산 예산과 조달 일정, 대형 프로젝트 납품 시점, 원재료와 생산 고정비, 경쟁사의 MAS 진입이 위험입니다. 공기호흡기 점유율의 지속성, K5 9차 양산의 마진·현금회수, 1분기 적자의 일회성 여부, 민간 산업안전 매출 확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