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실장은 장비와 관리 기술이 함께 필요하다.
"**장비 투자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고속으로 다량의 제품을 균질하게 생산하기 위해서는
자재의 구매 및 자재품질관리, 공정관리 및 공정품질 등의 관리도 고도의 관리기술이 필요**합니다.
**많은 대기업들은 연구개발과 마켓팅에 주력하고 SMT는 당사와 같은 전문기업과
분업하는 형태가 주류**이므로..."
SMT 는 기판 위에 MLCC 와 IC 를 밀리미터 단위로 얹어 납땜하는 공정이고, 불량 하나가 완제품 불량이 되므로 자재 관리와 공정 관리가 함께 요구된다 — 세트 업체가 직접 하지 않고 전문 업체에 맡기는 구조이고, 한 번 라인을 세팅하고 승인받으면 그 모델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전방이 갈리고 있다.
| 품목 | **2026 1Q** | 2025 | 2024 |
|---|---|---|---|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 44.0% | 52.0% | 52.0% |
| 노트PC·태블릿 디스플레이 | 33.7% | 28.8% | 28.3% |
|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 15.4% | 13.2% | 14.3% |
| 전기 전자제품 | 3.7% | 3.9% | 3.6% |
스마트폰이 52% → 44%로 줄고 노트PC·태블릿이 28.3% → 33.7%로 늘었다 — 한 전방에 몰려 있던 구조가 나뉘는 방향이고, 자동차용도 15.4% 다.
차량 쪽으로 넓히고 있다. 임가공 항목에 자동차용 LAMP(2025년 신규, 0.8%)와 자동차용 센서류(0.2%)가 새로 잡혔고, 주요 제품 설명에 전기차 충전기가 들어 있다 — 자동차용 카메라 모듈은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모두의 주행·주차 영상을 처리한다(관찰 11-1).
생활가전도 있다. 렌탈 생활가전인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의 구동 PCA 를 만든다 — 렌탈 계정은 기기가 계속 깔리는 구조라 IT 세트와 다른 주기를 탄다.
한국에서 개발하고 해외에서 만든다. "한국 본사에서 제품 연구 및 개발 업무, 국내향 신규과제를 수행하며, 해외 생산법인에서 실제 생산업무를 수행"한다 — 인건비가 큰 몫인 공정이라 그 배치가 원가를 정한다.
최종 경로가 명확하다. "FPCA보드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을 위한 필수적인 부품으로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되어 OLED패널과 결합되어, 최종적으로 스마트폰제조사인 삼성전자 및 중국 업체인 샤오미, 오포 등에 공급"된다 — 중국 세트 업체로도 흘러가는 경로다.
품목별 매출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하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고이익 사업이 아니라고 쓴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고이익 사업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트 업체가 연구개발과 마케팅을 하고 이 회사가 실장을 맡는 분업 구조에서 부가가치가 어디에 남는지를 회사가 스스로 밝힌 것이고, 연간 마진이 2.50~4.04% 로 그 서술과 맞는다.
고객이 한 그룹이다. "당사 및 자회사 매출의 주요고객은 삼성그룹으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이 있습니다." 전방이 스마트폰·노트PC·자동차로 갈린다 해도 발주처는 같은 그룹이고, 그 비중이 공시되지 않는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2,842억(2024) → 2,165억(2025)으로 2년 −23.8% 이고, 이번 분기도 517억 → 434억으로 −16.1% 다.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업"이라 쓴 것과 실제 숫자가 반대인데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별도가 적자다.
| 연결 | **별도** | |
|---|---|---|
| 매출(2026 1Q) | 434억 | 38.8억 |
| 마진 | 3.97% | −8.55% |
별도 매출이 연결의 8.9%뿐이고 이번 분기 적자다 — 한국 본사는 연구개발과 국내 과제만 하고 실제 생산은 해외 법인이 하므로 이 회사의 실체가 해외 생산법인인데 그 법인이 어느 나라에 몇 개인지, 각각 얼마를 버는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4의 ②).
설계와 브랜드가 남의 것이다. 회사는 기판에 부품을 얹는 공정만 맡고 FPCB 도 MLCC 도 IC 도 사 온다 — 자기 제품이 없다.
판가가 없다. 품목별 매출은 3기 시계열로 내면서 단가와 그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 임가공 매출이 따로 잡히는 것도 가공비만 받는 구조임을 보여 준다.
스마트폰 의존이 아직 절반 가까이다. 44.0%로 줄었지만 여전히 최대 품목이고, 국내 스마트폰 출하가 정체된 시장이다.
자동차용 확장이 작다. LAMP 3.7억, 센서류 1억으로 둘을 합쳐 매출의 1.0% 다 — 전기차 충전기도 매출이 따로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품목이 여덟인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연간이 내려왔다 — 4.04% → 2.50%이고 2025년 1·2분기가 0.69%, 0.40% 였다.
총평
41. 제이씨현시스템(41)·오픈베이스(41)와 같은 자리, 피제이전자(42) 아래, 나무가(40) 위에 둔다.
씨유테크의 근거는 공정의 성격과 전방 분산이다. SMT 는 기판 위에 부품을 밀리미터 단위로 얹어 납땜하는 공정이고 불량 하나가 완제품 불량이 되므로 자재 관리와 공정 관리가 함께 요구된다 — 회사가 "장비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고 고도의 관리기술이 필요"하며 "대기업들은 연구개발과 마케팅에 주력하고 SMT 는 전문기업과 분업하는 형태가 주류"라 쓴다. 스마트폰이 52% → 44%로 줄고 노트PC·태블릿이 28.3% → 33.7%로 늘어 전방이 나뉘는 방향이고, 자동차용 디스플레이가 15.4%에 LAMP·센서류가 새로 잡혔으며,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구동 PCA 로 렌탈 가전도 본다. 품목별 매출을 3기 시계열 공시하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회사가 쓴 문장과 숫자다. "고이익 사업은 아니다"라고 직접 밝히고 연간 마진이 2.50~4.04% 로 그와 맞는다. 주요 고객이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로 한 그룹이고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매출이 2년 −23.8%에 이번 분기 −16.1% 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업"이라는 서술과 반대인데 그 원인이 없다.
그리고 별도가 −8.55% 적자에 매출이 연결의 8.9%뿐이라 실체가 해외 생산법인인데 그 위치도 손익도 나오지 않고, FPCB·MLCC·IC 를 다 사 와 기판에 얹는 일이라 자기 제품이 없으며, 판가도 부문별 손익도 공시되지 않는다. 자동차용 확장은 LAMP·센서 합쳐 매출의 1.0% 다.
해외 법인 손익과 자동차용 매출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