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서비스망이 없는 회사들이 이 회사를 쓴다. 회사가 Care서비스사업을 "전국에 분포되어있는 서비스 센터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대행, Apple 공인서비스, 현대렌탈케어 서비스 및 설치 등" 이라 하고, 그 수요를 "국내 정상의 서비스대행 기업으로 Apple, Electrolux, Sony(SIE) 등 국내에 서비스 네트워크 기반이 없는 글로벌 제조사 등에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쓴다 — 제품을 파는 것과 고치는 것은 다른 인프라이고, 전국에 센터를 깔고 기술 인력을 유지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라 해외 제조사가 직접 만들기보다 빌려 쓴다(진입장벽 40).
그것이 매출의 절반을 넘는다 — "2025년말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유통사업 37%, 물류사업 10%, Care서비스사업 53%" 다.
고객을 실명으로 다수 낸다 — "(주)현대렌탈케어, 쿠팡(주), ㈜위니아, 동서식품㈜, ㈜락앤락, ㈜풀무원 외에 외국계 기업인 Apple, Electrolux, Sony(SIE), Groupe SEB, De'Longhi Korea, Haier" 다 — 이 프레임에서 고객을 이름으로 내는 회사가 드문데 국내와 외국계를 나눠 열 곳 넘게 적는다.
한 번 맡기면 이어진다 — 서비스 대행은 부품 재고·수리 이력·인증 기술자가 함께 필요하고 브랜드 평판이 걸린 일이라 사업자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전환비용 45).
세 부문이 서로 붙어 있다 — 물류사업이 "국내운송, 창고 보관, 작업, 고객 배송, 설치, 회수에 이르는 물류 전 영역" 이라 파는 것(유통)·나르는 것(물류)·고치는 것(케어)이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진다 — 가전은 배송·설치·수리가 한 흐름이다.
출발이 분사다 — "2015년 1월 ㈜위니아로부터 물류, 서비스 분야의 전문성 강화 … 목적으로 분사" 됐고 2019년 ㈜대우전자서비스를 흡수합병했다 — 제조사 내부 조직이 밖으로 나와 남의 브랜드까지 받는 구조다.
정리한 것을 공시에 남긴다 — "기존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는 당사의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5년 12월 중 청산" 했다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대부분이 적자다 — 2024년 1분기 −36.75%, 4분기 −3.83%, 2025년 1분기 −5.55%·4분기 −3.96%, 이번 −7.25% 이고 2024년 연간도 −0.80% 다. 회사가 그 손실의 내용을 하나도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이 줄어든다 — 1,163.0 → (2025년) 로 이어지는 연결 자료가 끊겨 있고, 별도로 보면 1,138.0 → 916.5억(−19.5%)이며 이번 분기도 206.3 → 192.2억이다.
유통 37%가 사서 파는 구조다 — "자체 아웃소싱 가전제품과 고객사 브랜드 제품" 을 오프라인·온라인·특수유통에 파는 것이라 브랜드도 제조도 남의 것이고 마진이 얇다.
Care서비스가 대행이다 — 값을 위탁사가 정하고 계약이 끝나면 그 물량이 사라진다. 계약 기간·갱신 조건·고객별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Apple 공인서비스가 근거인데 조건이 없다 — 공인 서비스 자격의 계약 형태·수수료·기간이 전부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유통·물류·Care 세 부문의 매출 비중은 냈지만 이익을 나누지 않아 적자가 어디서 나는지 모른다(관찰 13).
"가전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 전부 계획이다 — 독자 상품 기획 역량, 브랜드 인지도 제고,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모두 목표 서술이고 실적이 없다.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가 이질이고, 서비스 센터 수·기술 인력 수·수리 건수도 없다.
총평
41. Apple·Electrolux·Sony 처럼 국내에 서비스망이 없는 글로벌 제조사가 이 회사의 전국 센터를 빌려 쓴다는 것이 근거다. 제품을 파는 것과 고치는 것은 다른 인프라이고, 부품 재고와 인증 기술자, 브랜드 평판이 걸려 사업자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 그것이 매출의 53%이고, 고객을 국내와 외국계로 나눠 열 곳 넘게 실명 공시한 것도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파는 것·나르는 것·고치는 것이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지는 구조도 가전에 맞는다.
그런데 아홉 분기 대부분이 적자다. 2024년 1분기 −36.75%, 그 해 연간 −0.80%, 2025년 두 분기 적자, 이번 −7.25% 인데 회사가 그 내용을 하나도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도 별도 기준 2년 −19.5%다.
유통 37%는 남의 브랜드를 사서 파는 구조이고 Care 는 대행이라 값을 위탁사가 정한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적자의 출처도 모르고, Apple 공인서비스의 계약 조건도 없다.
롯데하이마트(42)가 296개 점포와 안심 Care 로 42, SK네트웍스(44)가 스피드메이트 570여 매장으로 44, 한국공항(45)이 지상조업 60년으로 45 였다. 큐에이드는 자리는 있는데 그 자리가 돈을 못 벌고 있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