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8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54
- 네트워크효과
- 36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STT·TTS·NLP·챗봇·음성봇을 포함한 Full-Stack AICC, 온프레미스 sLLM·RAG 기업용 챗봇, WoRV(World Model for Robotics and Vehicle control) 기반 VLA 자율주행·조작 플랫폼을 사업화한다. 금융권 레퍼런스와 공공·제조·유통 확장, WoRV-Trainer·Executor·데이터팩토리로 이어지는 개발·운영 구조는 기술 및 고객 전환장벽이 될 수 있다. 그러나 1분기 매출 17.11억원에 영업손실 20.86억원, 2025년 매출 97.86억원에 영업손실 63.76억원으로 플랫폼의 반복 매출과 양산 전환은 아직 초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생성형 AI와 로봇 분야의 경쟁이 매우 빠르고 대형 모델·클라우드 사업자가 가격과 기술을 압박할 수 있다. 프로젝트형 수주, 고객별 구축비, VLA 데이터 확보, 농기계·국방·휴머노이드의 양산 일정, 현금소진과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