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극을 바르는 부품이다. 회사가 "SLOT DIE는 2차전지 전극공정중 기판 역할을 하는 집전체(Al, Cu foil)에 전극 슬러리를 정해진 패턴 및 일정한 두께로 코팅할 수 있게 해주는 롤투롤 장비의 핵심 부품이며, 전극 면적, 두께(에너지밀도), 코팅 패턴 설계를 통해 전지 성능이 결정되므로, 해당 공정에서 SLOT DIE는 필수적인 제품" 이라 적는다 — 바르는 두께가 곧 셀의 에너지 밀도이고, 얇은 틈으로 점성 있는 슬러리를 균일하게 밀어내야 하므로 그 틈의 가공 정밀도가 제품이다(진입장벽 50).
고객 소재에 맞춰 설계한다 — "고객사에서 제공한 소재를 바탕으로 층류, 난류, 임계 수치 등을 분석한 유동해석을 진행한 후 자체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화된 SLOT DIE 제품을 제안" 한다 — 슬러리마다 흐름이 달라 그 조건에 맞춰 형상을 잡으므로 라인이 도는 동안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0).
수리가 따로 매출이다 — "SLOT DIE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적용되는 SLIT NOZZLE의 제조와 해당 제품에 대한 REPAIR 서비스를 주 영업으로" 한다 — 정밀 가공품이라 마모되면 다시 갈아 쓰는 물건이고, 그 수리는 만든 곳이 한다(관찰 8 계열).
고객을 국내외로 아홉 곳 낸다 — "주요 매출처로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피엔티, 씨아이에스 등의 국내 업체와 GM, BOSK, PowerCo, VINFAST 등의 해외 업체" 다 — 셀 3사에 장비사 둘, 그리고 완성차·유럽 배터리사·베트남까지 갈린다.
디스플레이가 다른 전방이다 — "디스플레이 산업 공정 중 T/F 증착 및 식각 공정 내 PR 코팅 공정에 사용되는 SLIT NOZZLE" 이고 "주요 매출처로는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 회사인 삼성 디스플레이 장비 제작사 세메스" 다 — 배터리 증설과 패널 투자가 다른 주기이고, 회사가 "기존 LCD를 넘어 OLED 및 QNED 등 다양한 종류의 디스플레이가 생산되고 있으며 당사는 각 디스플레이 종류의 공정 변화에 대응" 한다고 적는다.
합병으로 검사까지 갖췄다 — "2025년 7월 1일 (주)엠브이텍과의 흡수합병을 완료함으로써 초정밀 부품 제조와 첨단 머신비전(MV) 검사장비 솔루션 사업을 통합한 'Total Solution Provider'로 사업 영역을 확장" 했고, 그 부문이 "자체 개발한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RAVID AI" 로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운 미세 결함까지" 검사한다 — 회사가 그 의미를 "초정밀 부품 공급부터 부품을 활용하는 핵심 장비 및 공정의 품질 검사 솔루션까지 수직 통합된 가치 사슬" 이라 밝힌다.
다음 자리를 준비한다 — "수소차용 전극 코팅용 공급장치 개발을 진행" 하고 "기술 혁신을 위해 건식공정개발에 이미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며, 2차전지 제조 공정의 변화에 대응"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두 분기가 −23%였다 — 1분기 −23.52%(별도 −29.02%), 3분기 −22.78% 이고 연간이 8.06% → 3.10% 다 — 이번 5.12%로 돌아왔는데 그 사이의 이유가 없다.
분기 100.9억이다(관찰 6) — 연간도 362.2억이라 한 건의 발주가 손익을 뒤집는 구간이다.
2차전지가 꺾이는 전방이다 — 회사가 "세계 각국의 친환경 정책에 따른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2차전지 수요가 급성장 … 국내외 공장증설과 신규투자가 진행" 된다고 쓰는데 지금은 그 반대 국면이고 위험을 안 쓴다.
합병으로 시계열이 끊긴다 — 2025년 7월 엠브이텍 흡수합병이라 이번 매출 증가(57.4 → 100.9억)가 본업인지 합병 효과인지 구분되지 않는다(함정 2).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SLOT DIE·SLIT NOZZLE·REPAIR·머신비전 넷의 크기를 안 나눈다 — REPAIR 가 반복 매출인데 그 비중이 없어 관찰 8 의 문턱을 못 잰다.
고객 실명은 냈지만 비중이 없다 — 아홉 곳 각각이 얼마인지 안 밝히고, 디스플레이는 세메스 한 곳이다.
판가가 없다 — 맞춤 설계라 단가를 못 낸다면 그 사유라도 적어야 하는데 없다(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SLOT DIE 는 일본·유럽 업체가 함께 있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쓴다.
수주잔고가 없다.
신규가 전부 개발 단계다 — 수소차용 공급장치는 "개발을 진행", 건식공정은 "준비", 국책과제도 "진행 중" 이라 매출이 없다.
RAVID AI 의 매출·고객이 없다.
총평
43. 전극을 바르는 부품을 만들고 고객을 아홉 곳 실명으로 낸다는 것이 근거다 — "SLOT DIE는 … 집전체(Al, Cu foil)에 전극 슬러리를 정해진 패턴 및 일정한 두께로 코팅할 수 있게 해주는 롤투롤 장비의 핵심 부품이며, 전극 면적, 두께(에너지밀도), 코팅 패턴 설계를 통해 전지 성능이 결정" 된다 — 바르는 두께가 곧 셀의 에너지 밀도이고, "고객사에서 제공한 소재를 바탕으로 층류, 난류, 임계 수치 등을 분석한 유동해석" 을 거쳐 슬러리마다 형상을 잡으므로 라인 중 교체가 어렵다. REPAIR 서비스가 따로 매출이고, 고객이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피엔티·씨아이에스에 GM·BOSK·PowerCo·VINFAST 로 셀·장비·완성차·해외까지 갈리며, SLIT NOZZLE 이 디스플레이 PR 코팅이라 다른 주기다. 2025년 7월 엠브이텍 합병으로 RAVID AI 머신비전 검사까지 갖춰 "초정밀 부품 공급부터 … 품질 검사 솔루션까지 수직 통합" 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1분기 −23.52%·3분기 −22.78% 로 두 분기가 크게 적자였다는 것이다 — 연간도 8.06% → 3.10% 인데 이번 회복의 이유가 없다.
분기 100.9억이라 한 건이 손익을 뒤집고, 2차전지가 꺾이는 국면인데 회사는 "급성장"이라 쓰며 위험을 안 쓴다. 합병으로 시계열이 끊겨 매출 증가의 성격이 구분되지 않고, 부문별 비중·손익이 없어 REPAIR 의 반복 매출 크기를 못 잰다. 고객 비중·판가·점유율·수주잔고가 없고 수소차용·건식공정·RAVID AI 가 전부 매출 전 단계다.
티에스아이(44)가 믹싱 턴키에 애프터마켓 5.79%로 44, 에이프로(41)가 활성화 장비인데 종속이 손실만 내 41, 메가터치(43)가 활성화 핀에 반도체 축을 더해 43, 씨아이에스 계열이 미평가였다. 지아이텍은 유동해석 기반 맞춤 설계와 고객 아홉 곳이 근거인데 적자 진폭이 크고 규모가 작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