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4
- 전환비용
- 62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준은 이차전지 양극재·음극재 등 첨단소재 생산에 필요한 열처리 소성로와 소재 공정 EPC 턴키 솔루션을 설계·제작·설치·시운전합니다. 소재 품질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 장비이며, 고객 요구에 맞춘 주문제작·현장 조립과 긴 영업기간, 10개 특허·연구개발 조직은 범용 기계업체보다 높은 기술·고객 전환 장벽을 만듭니다. 독일·중국·미국·폴란드 관계사와 해외 프로젝트, 전고체·MLCC·연료전지·음극재·폐배터리 장비로 확장하려는 선택권도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총매출은 6.08억원에 그쳤고 영업손실은 44.7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36.10%였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1,491.00억원, 영업이익 69.78억원이었으며,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은 매출 약 525.06억원, 영업손실 약 1.05억원으로 약 -0.20%입니다. 보고서 작성일 기준 수주잔고는 약 485.89억원이지만, 2026년 1분기 매출의 70.2%가 A 고객, 26.1%가 B 고객으로 집중되어 있고 장비 매출은 수주 시점에 따라 변동합니다. 원천기술과 수주잔고는 높게 평가하되, 현재 매출 인식 공백과 고객 집중을 크게 할인한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차전지 고객의 설비투자 연기·취소, 수주잔고의 납기와 원가 초과, 대형 고객 집중, 운전자본·현금흐름 위험이 큽니다. 486억원 잔고의 실제 고객·마진·납품시점, 1분기 적자의 프로젝트 원인, MLCC·전고체 장비의 신규 수주, 해외 관계사의 실적 기여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