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클린룸 케미컬 필터가 소모품이다
| 품목 | 구체적 용도 | 주요 상표 | 매출(백만원) | 비율 |
|---|---|---|---|---|
| 클린룸 케미컬 필터 | 물리·화학적 흡착 및 분해를 통해 유해가스를 선택적으로 제거 | FFU(팬필터), OAC(외조기필터), EFU(장비용 필터) | 11,787 | 34.0% |
|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 산업현장 및 대기층의 VOCs 제거 | RTO, CTO, RCO, Microwave System | 10,603 | 30.6% |
|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PFCs 제거 | RCS System | 6,941 | 20.0% |
| 수처리 솔루션 | 용수생산, 오·폐수처리, 재이용수 설비 제작·관리 | UF, RO, EDI, MDG | 5,089 | 14.7% |
| 기타 | 임대 수익 등 | — | 247 | 0.7% |
케미컬 필터는 흡착재(활성탄·이온교환수지)가 포화되면 교체해야 한다.
반도체 팹의 클린룸은 24시간 돌고, 필터는 주기적으로 갈린다.
관찰 8번의 소모품 계열이다 — "팹이 돌면 나가는가, 투자할 때만 나가는가"에서 앞쪽이다.
원재료 비중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 품목 | 용도 | 매입액(백만원) | 비율 |
|---|---|---|---|
| 필터 프레임 | 케미컬 필터 제조 | 1,330 | 36.5% |
| 활성탄 | Media 제조 | 1,140 | 31.3% |
| 이온교환수지 | Media 제조 | 436 | 12.0% |
| 기타 | 제품 제조 | 734 | 20.2% |
| 합계 | 3,640 | 100% |
총 매입 36.4억 / 매출 346.7억 = 10.5%다.
관찰 4번의 순위에서 소모품·소재 구간의 위쪽이다.
파마리서치 0.9% < 휴메딕스 1.8% < 비상교육 6.2% < 휴젤 6.5% < 티씨케이 9.0% <
에코프로에이치엔 10.5% < 하나머티리얼즈 10.9% < 클래시스 12.1%
이 구간은 대부분 45점 이상을 받았다.
그리고 Media(활성탄·이온교환수지)를 직접 만든다 — 프레임에 채우는 흡착재가 성능을 정하고, 그것이 이 회사의 기술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6%p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515.0억 | 14.2% |
| 2024 2Q | 468.3억 | 7.7% |
| 2024 3Q | 561.2억 | 10.1% |
| 2024 4Q | 800.5억 | 9.5% |
| 2025 1Q | 344.3억 | 9.9% |
| 2025 2Q | 390.0억 | 9.4% |
| 2025 3Q | 284.0억 | 8.2% |
| 2025 4Q | 392.3억 | 5.9% |
| 2026 1Q | 346.7억 | 14.5% |
최고 14.5% / 최저 5.9%, 폭 8.6%p. 적자 0.
이 배치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 한국가구 7.4%p 다음이고, 뷰웍스 11.4%p, 레이크 14.6%p, 현대바이오랜드 27.0%p, 한컴 22.8%p보다 좁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2,345.0억 | 242.3억 | 10.3% |
| 2025 | 1,410.6억 | 117.1억 | 8.3% |
| TTM | 1,413.0억 | 133.3억 | 9.4% |
전년 동기(9.9%)보다 4.6%p 올랐다.
네 전방이 다르다
| 솔루션 | 전방 |
|---|---|
| 클린룸 케미컬 필터 | 반도체·디스플레이 팹 |
| 미세먼지 저감 | 발전, 조선,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
| 온실가스 감축 | 반도체·디스플레이 |
| 수처리 | 산업 전반 |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은 발전, 조선,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과 인체에 유해한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및 복합 악취 물질 등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시스템입니다. 다양한 촉매 형태와 모듈화로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를 제공합니다."
반도체 하나에 걸려 있지 않다.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이 사업의 근거다.
PFCs(과불화화합물)는 온실가스이고 반도체 공정에서 나온다 — 감축 의무가 법으로 정해진다.
VOCs·황산화물·질소산화물도 배출 허용 기준이 있다.
이 프레임에서 규제 기반 수요를 반복해서 인정해 왔다 — 지엔씨에너지(38, 바이오가스 법정 의무화), 아이에스동서(42, 폐기물 인허가), 지앤비에스 에코(40, 유해가스·분진 처리).
그리고 규제는 강화되는 방향이다.
진입장벽 50은 그 규제 수요와 팹 진입 이력에 근거한다.
팹에 들어간 설비는 바꾸지 않는다
미세먼지 저감(RTO·RCO)과 온실가스 감축(RCS)은 고객 사업장에 설치하는 대형 설비다.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및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수처리솔루션은 고객의 사업장에 대규모 설비 장치를 설치하는 고객맞춤형 제품으로, 규격화된 생산능력을 산출하기 어려워 기재를 생략합니다."
한 번 설치되면 그 라인의 수명 동안 쓰이고, 유지보수와 촉매·필터 교체가 따라온다.
설비가 깔릴수록 소모품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다 — 전환비용 50의 근거다.
생산능력이 3년째 같다
| 사업부문 | 품목 | 단위 | 2026 1Q | 2025년 | 2024년 |
|---|---|---|---|---|---|
| 클린룸 케미컬 필터 | Chemical Filter | EA | 60,000 | 60,000 | 60,000 |
증설 없이 유지되고 있다.
사업장이 다섯이다 — 청주 본사, 진천 초평, 평택·화성·포항 사무소. 평택·화성은 반도체 팹, 포항은 철강 단지 옆이다.
고객 사업장 근처에 거점을 둔 구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새 39.8% 줄었다
| 연도 | 매출 | 증감 |
|---|---|---|
| 2024 | 2,345.0억 | — |
| 2025 | 1,410.6억 | −39.8% |
| TTM | 1,413.0억 | +0.2% |
한 해에 934억이 사라졌다.
분기로 보면 2024년이 468~800억이었고 2025년부터 284~392억이다.
반토막 수준에서 다섯 분기째 머물러 있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추정할 근거는 있다 — 미세먼지 저감·온실가스 감축·수처리는 대형 설비 수주 사업이고, 그 발주가 몰린 해와 없는 해의 차이가 크다. 2024년에 대형 프로젝트가 몰렸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그것을 확인할 수주잔고나 부문별 3년 추이를 공시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매출 급감을 무겁게 감점해 왔다 — 우양에이치씨(35, 2년 −45.0%), 성도이엔지(38, 2년 −31.2%), 피엔티(42, 2년 −32.9%).
에코프로에이치엔이 42인 것은 적자가 없고 마진이 유지됐기 때문이다.
값·가동률·고객을 전부 생략한다
세 곳에서 같은 사유를 쓴다.
"주) 정보유출 우려 등을 고려하여 주요 제품에 대한 가격변동추이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주3) 기술/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매입처, 가격변동추이 등 상세한 기재는 생략합니다."
"2) 생산실적 및 가동률 —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관찰 9번에 없던 사유다.
| 사유 | 예 | 읽는 법 |
|---|---|---|
| "프로젝트/주문사양별로 달라서" | 대명에너지, 월덱스, 야스, 레이크머티리얼즈 | 값이 매번 협상된다 |
| "매년 주기적인 납품 단가 인하" | 한솔아이원스, 재영솔루텍 | 값이 구조적으로 깎인다 |
| "변동 폭이 미비하여" | 휴메딕스 | 값이 안 흔들린다(긍정) |
| "보안 관계상" | 엠앤씨솔루션 | 방산 특유 |
| "정보유출 우려" | 에코프로에이치엔 | 판단 불가 |
방산(엠앤씨솔루션 44)과 달리 민수 사업에서 이 사유를 쓴다.
그리고 그 범위가 넓다 — 판가, 원재료 값, 매입처, 생산실적, 가동률을 다 가린다.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여덟이다.
- 판매 단가 추이 —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의 1차 자료다
- 원재료 값 추이 — 활성탄·이온교환수지 값
- 매입처
- 생산실적과 가동률
- 고객 집중도 —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이 고객인데 몇 곳인지 모른다
- 수주잔고 — 대형 설비 사업인데 없다
- 부문별 영업이익 — 필터(소모품)와 설비(수주)의 마진 차이
- 에코프로 계열 거래 비중
digest 자체가 부실했다(기타 참고사항과 판관비만 잡혔다). 원문에서 사업의 개요·제품·원재료 절을 직접 찾아 읽었고, 매출 및 수주상황·영업부문 주석은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에코프로 계열이다
"당사는 2021년 05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환경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습니다."
에코프로그룹은 에코프로비엠(양극재)·에코프로머티(전구체) 등 2차전지 계열을 갖고 있다.
이 프레임에서 에코프로머티(35)를 이미 평가했다 — 별도 아홉 분기 내리 적자, 누적 −1,301억이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계열 거래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환경 설비는 그룹 내 2차전지 공장에도 들어갈 수 있다 — 그 비중이 크면 계열 의존이고, 작으면 외부 사업이다. 확인할 수 없다.
종속회사가 둘 있는데 그 내용도 확인하지 못했다.
설비 사업이 절반을 넘는다
| 유형 | 부문 | 비중 |
|---|---|---|
| 소모품 | 클린룸 케미컬 필터 | 34.0% |
| 설비 수주 | 미세먼지 저감 + 온실가스 감축 + 수처리 | 65.3% |
매출의 3분의 2가 대형 설비 수주다.
회사가 그것을 "고객맞춤형 제품"이라고 쓴다 — 규격품이 아니라 프로젝트다.
관찰 8번의 문턱을 뒤집어 보면 소모품 비중이 34.0%로 프로텍(25.4%)·원익IPS(20.8%)보다는 높고 피에스케이(45.2%)보다 낮다.
그 34.0%가 매출 급감기에도 마진을 지켜 준 것으로 보이지만, 부문별 손익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브랜드가 없다
FFU·OAC·EFU·RTO·CTO·RCO·RCS·UF·RO·EDI는 전부 기술 방식의 약어이지 브랜드가 아니다.
"주요 상표 등" 칸에 그 약어들을 쓴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브랜드 30은 그 반영이다.
규모가 작다
분기 346.7억, 연 1,413억이다.
2024년(2,345억)의 60% 수준이다.
대형 설비 프로젝트를 받으려면 재무 능력과 실적이 필요한데, 규모가 줄면 그 경쟁력도 준다.
총평
42점
한컴(42)·아이에스동서(42)·금화피에스시(42)와 같은 자리다. 현대바이오랜드(44) 아래, 한국가구(38) 위.
좋은 것 — 클린룸 케미컬 필터가 매출의 34.0%인 주기 교체 소모품이고, 흡착재(활성탄·이온교환수지) Media를 직접 만든다. 원재료가 매출의 10.5% 로 관찰 4번 순위의 소모품 구간(9~27%)에 있다 — 그 구간은 대부분 45점 이상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6%p 로 이 배치에서 둘째로 좁다. 네 솔루션의 전방이 반도체·디스플레이·발전·조선·석유화학으로 갈라진다. 대기환경보전법·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수요를 만들고 그 규제는 강화되는 방향이다. 고객 사업장에 설치한 설비는 라인 수명 동안 쓰이고 촉매·필터 교체가 따라온다(전환비용 50). 평택·화성·포항에 거점을 둬 팹과 철강 단지 옆에 있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새 −39.8%(934억) 줄었고 다섯 분기째 반토막 수준에 머물러 있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값·원재료 값·매입처·생산실적·가동률을 전부 "정보유출 우려"로 생략한다 — 관찰 9번에 없던 사유이고, 방산이 아닌 민수 사업에서 그 범위가 이만큼 넓은 것은 처음이다. 고객 집중도·수주잔고·부문별 손익도 없다. 매출의 65.3%가 대형 설비 수주이고 회사가 "고객맞춤형 제품"이라고 쓴다 — 프로젝트 사업의 변동성이 매출 급감의 원인으로 보이는데 확인할 근거가 없다. 에코프로 계열 거래 비중을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지위 서술도 없다.
환경 설비 셋에서 위다.
| **에코프로에이치엔 42** | 지앤비에스 에코 40 | 지엔씨에너지 38 | |
|---|---|---|---|
| 소모품 | 케미컬 필터 34.0% | 없음 | 없음 |
| 원재료 | 10.5% | 미공시 | — |
| 적자 분기 | 0 | — | — |
| 마진 추세 | 9.9 → 14.5% | 16.5 → 8.4% | 네 분기 연속 하락 |
| 매출 | −39.8% | — | — |
| 값 공시 | 전부 생략 | — | — |
지앤비에스 에코(40)보다 위인 이유는 소모품과 안정성이다. 그쪽은 2025년에 16.5 → 8.4%로 꺾이고 분기 1.8%까지 갔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아홉 분기 폭이 8.6%p이고 적자가 없다.
44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2년 −39.8% 다. 마진은 지켰지만 사업 규모가 반토막 났고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② 값·가동률·고객·수주잔고를 전부 가린다. 가격결정력은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인데(상관 +0.746) 그 1차 자료가 없다 ③ 매출의 65.3%가 프로젝트 수주다. 소모품 34.0%가 완충이지만 절반이 안 된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소모품과 무적자다. 원재료 10.5%에 아홉 분기 적자 0, 폭 8.6%p는 이 프레임에서 소모품 회사의 특징이고, 매출이 40% 줄어드는 동안에도 마진이 8~14%를 유지한 것이 그 증거다.
다시 볼 조건
- 매출이 2024년 수준으로 돌아오면 — 급감이 프로젝트 주기였는지 구조였는지 갈린다. 크게 상향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필터(소모품)와 설비(수주)의 마진 차이가 드러난다
-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 설비 매출의 가시성을 잴 수 있다
- 값 공시가 재개되면 — "정보유출 우려"가 무엇을 가리는지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