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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310 · KOSDAQ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1. 05. 28.

에코프로에이치엔

클린룸 케미컬 필터가 매출의 34%인 주기 교체 소모품이고 원재료 비중이 10.5%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6%p다. 단 매출이 2년 새 39.8% 줄었고 값·가동률·고객을 정보유출 우려로 전부 생략한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15억 · 영업이익률 11.2%
매출액 (최대 800억)영업이익률 (0.0% ~ 14.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클린룸 케미컬 필터가 소모품이다

품목구체적 용도주요 상표매출(백만원)비율
클린룸 케미컬 필터물리·화학적 흡착 및 분해를 통해 유해가스를 선택적으로 제거FFU(팬필터), OAC(외조기필터), EFU(장비용 필터)11,78734.0%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산업현장 및 대기층의 VOCs 제거RTO, CTO, RCO, Microwave System10,60330.6%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PFCs 제거RCS System6,94120.0%
수처리 솔루션용수생산, 오·폐수처리, 재이용수 설비 제작·관리UF, RO, EDI, MDG5,08914.7%
기타임대 수익 등—2470.7%

케미컬 필터는 흡착재(활성탄·이온교환수지)가 포화되면 교체해야 한다.

반도체 팹의 클린룸은 24시간 돌고, 필터는 주기적으로 갈린다.

관찰 8번의 소모품 계열이다 — "팹이 돌면 나가는가, 투자할 때만 나가는가"에서 앞쪽이다.

원재료 비중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품목용도매입액(백만원)비율
필터 프레임케미컬 필터 제조1,33036.5%
활성탄Media 제조1,14031.3%
이온교환수지Media 제조43612.0%
기타제품 제조73420.2%
합계3,640100%

총 매입 36.4억 / 매출 346.7억 = 10.5%다.

관찰 4번의 순위에서 소모품·소재 구간의 위쪽이다.

파마리서치 0.9% < 휴메딕스 1.8% < 비상교육 6.2% < 휴젤 6.5% < 티씨케이 9.0% <

에코프로에이치엔 10.5% < 하나머티리얼즈 10.9% < 클래시스 12.1%

이 구간은 대부분 45점 이상을 받았다.

그리고 Media(활성탄·이온교환수지)를 직접 만든다 — 프레임에 채우는 흡착재가 성능을 정하고, 그것이 이 회사의 기술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6%p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515.0억14.2%
2024 2Q468.3억7.7%
2024 3Q561.2억10.1%
2024 4Q800.5억9.5%
2025 1Q344.3억9.9%
2025 2Q390.0억9.4%
2025 3Q284.0억8.2%
2025 4Q392.3억5.9%
2026 1Q346.7억14.5%

최고 14.5% / 최저 5.9%, 폭 8.6%p. 적자 0.

이 배치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 한국가구 7.4%p 다음이고, 뷰웍스 11.4%p, 레이크 14.6%p, 현대바이오랜드 27.0%p, 한컴 22.8%p보다 좁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2,345.0억242.3억10.3%
20251,410.6억117.1억8.3%
TTM1,413.0억133.3억9.4%

전년 동기(9.9%)보다 4.6%p 올랐다.

네 전방이 다르다

솔루션전방
클린룸 케미컬 필터반도체·디스플레이 팹
미세먼지 저감발전, 조선,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온실가스 감축반도체·디스플레이
수처리산업 전반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은 발전, 조선,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과 인체에 유해한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및 복합 악취 물질 등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시스템입니다. 다양한 촉매 형태와 모듈화로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를 제공합니다."

반도체 하나에 걸려 있지 않다.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이 사업의 근거다.

PFCs(과불화화합물)는 온실가스이고 반도체 공정에서 나온다 — 감축 의무가 법으로 정해진다.

VOCs·황산화물·질소산화물도 배출 허용 기준이 있다.

이 프레임에서 규제 기반 수요를 반복해서 인정해 왔다 — 지엔씨에너지(38, 바이오가스 법정 의무화), 아이에스동서(42, 폐기물 인허가), 지앤비에스 에코(40, 유해가스·분진 처리).

그리고 규제는 강화되는 방향이다.

진입장벽 50은 그 규제 수요와 팹 진입 이력에 근거한다.

팹에 들어간 설비는 바꾸지 않는다

미세먼지 저감(RTO·RCO)과 온실가스 감축(RCS)은 고객 사업장에 설치하는 대형 설비다.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및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수처리솔루션은 고객의 사업장에 대규모 설비 장치를 설치하는 고객맞춤형 제품으로, 규격화된 생산능력을 산출하기 어려워 기재를 생략합니다."

한 번 설치되면 그 라인의 수명 동안 쓰이고, 유지보수와 촉매·필터 교체가 따라온다.

설비가 깔릴수록 소모품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다 — 전환비용 50의 근거다.

생산능력이 3년째 같다

사업부문품목단위2026 1Q2025년2024년
클린룸 케미컬 필터Chemical FilterEA60,00060,00060,000

증설 없이 유지되고 있다.

사업장이 다섯이다 — 청주 본사, 진천 초평, 평택·화성·포항 사무소. 평택·화성은 반도체 팹, 포항은 철강 단지 옆이다.

고객 사업장 근처에 거점을 둔 구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새 39.8% 줄었다

연도매출증감
20242,345.0억—
20251,410.6억−39.8%
TTM1,413.0억+0.2%

한 해에 934억이 사라졌다.

분기로 보면 2024년이 468~800억이었고 2025년부터 284~392억이다.

반토막 수준에서 다섯 분기째 머물러 있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추정할 근거는 있다 — 미세먼지 저감·온실가스 감축·수처리는 대형 설비 수주 사업이고, 그 발주가 몰린 해와 없는 해의 차이가 크다. 2024년에 대형 프로젝트가 몰렸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그것을 확인할 수주잔고나 부문별 3년 추이를 공시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매출 급감을 무겁게 감점해 왔다 — 우양에이치씨(35, 2년 −45.0%), 성도이엔지(38, 2년 −31.2%), 피엔티(42, 2년 −32.9%).

에코프로에이치엔이 42인 것은 적자가 없고 마진이 유지됐기 때문이다.

값·가동률·고객을 전부 생략한다

세 곳에서 같은 사유를 쓴다.

"주) 정보유출 우려 등을 고려하여 주요 제품에 대한 가격변동추이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주3) 기술/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매입처, 가격변동추이 등 상세한 기재는 생략합니다."

"2) 생산실적 및 가동률 —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관찰 9번에 없던 사유다.

사유예읽는 법
"프로젝트/주문사양별로 달라서"대명에너지, 월덱스, 야스, 레이크머티리얼즈값이 매번 협상된다
"매년 주기적인 납품 단가 인하"한솔아이원스, 재영솔루텍값이 구조적으로 깎인다
"변동 폭이 미비하여"휴메딕스값이 안 흔들린다(긍정)
"보안 관계상"엠앤씨솔루션방산 특유
"정보유출 우려"에코프로에이치엔판단 불가

방산(엠앤씨솔루션 44)과 달리 민수 사업에서 이 사유를 쓴다.

그리고 그 범위가 넓다 — 판가, 원재료 값, 매입처, 생산실적, 가동률을 다 가린다.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여덟이다.

  • 판매 단가 추이 —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의 1차 자료다
  • 원재료 값 추이 — 활성탄·이온교환수지 값
  • 매입처
  • 생산실적과 가동률
  • 고객 집중도 —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이 고객인데 몇 곳인지 모른다
  • 수주잔고 — 대형 설비 사업인데 없다
  • 부문별 영업이익 — 필터(소모품)와 설비(수주)의 마진 차이
  • 에코프로 계열 거래 비중

digest 자체가 부실했다(기타 참고사항과 판관비만 잡혔다). 원문에서 사업의 개요·제품·원재료 절을 직접 찾아 읽었고, 매출 및 수주상황·영업부문 주석은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에코프로 계열이다

"당사는 2021년 05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환경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습니다."

에코프로그룹은 에코프로비엠(양극재)·에코프로머티(전구체) 등 2차전지 계열을 갖고 있다.

이 프레임에서 에코프로머티(35)를 이미 평가했다 — 별도 아홉 분기 내리 적자, 누적 −1,301억이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계열 거래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환경 설비는 그룹 내 2차전지 공장에도 들어갈 수 있다 — 그 비중이 크면 계열 의존이고, 작으면 외부 사업이다. 확인할 수 없다.

종속회사가 둘 있는데 그 내용도 확인하지 못했다.

설비 사업이 절반을 넘는다

유형부문비중
소모품클린룸 케미컬 필터34.0%
설비 수주미세먼지 저감 + 온실가스 감축 + 수처리65.3%

매출의 3분의 2가 대형 설비 수주다.

회사가 그것을 "고객맞춤형 제품"이라고 쓴다 — 규격품이 아니라 프로젝트다.

관찰 8번의 문턱을 뒤집어 보면 소모품 비중이 34.0%로 프로텍(25.4%)·원익IPS(20.8%)보다는 높고 피에스케이(45.2%)보다 낮다.

그 34.0%가 매출 급감기에도 마진을 지켜 준 것으로 보이지만, 부문별 손익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브랜드가 없다

FFU·OAC·EFU·RTO·CTO·RCO·RCS·UF·RO·EDI는 전부 기술 방식의 약어이지 브랜드가 아니다.

"주요 상표 등" 칸에 그 약어들을 쓴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브랜드 30은 그 반영이다.

규모가 작다

분기 346.7억, 연 1,413억이다.

2024년(2,345억)의 60% 수준이다.

대형 설비 프로젝트를 받으려면 재무 능력과 실적이 필요한데, 규모가 줄면 그 경쟁력도 준다.

총평

42점

한컴(42)·아이에스동서(42)·금화피에스시(42)와 같은 자리다. 현대바이오랜드(44) 아래, 한국가구(38) 위.

좋은 것 — 클린룸 케미컬 필터가 매출의 34.0%인 주기 교체 소모품이고, 흡착재(활성탄·이온교환수지) Media를 직접 만든다. 원재료가 매출의 10.5% 로 관찰 4번 순위의 소모품 구간(9~27%)에 있다 — 그 구간은 대부분 45점 이상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6%p 로 이 배치에서 둘째로 좁다. 네 솔루션의 전방이 반도체·디스플레이·발전·조선·석유화학으로 갈라진다. 대기환경보전법·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수요를 만들고 그 규제는 강화되는 방향이다. 고객 사업장에 설치한 설비는 라인 수명 동안 쓰이고 촉매·필터 교체가 따라온다(전환비용 50). 평택·화성·포항에 거점을 둬 팹과 철강 단지 옆에 있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새 −39.8%(934억) 줄었고 다섯 분기째 반토막 수준에 머물러 있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값·원재료 값·매입처·생산실적·가동률을 전부 "정보유출 우려"로 생략한다 — 관찰 9번에 없던 사유이고, 방산이 아닌 민수 사업에서 그 범위가 이만큼 넓은 것은 처음이다. 고객 집중도·수주잔고·부문별 손익도 없다. 매출의 65.3%가 대형 설비 수주이고 회사가 "고객맞춤형 제품"이라고 쓴다 — 프로젝트 사업의 변동성이 매출 급감의 원인으로 보이는데 확인할 근거가 없다. 에코프로 계열 거래 비중을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지위 서술도 없다.

환경 설비 셋에서 위다.

**에코프로에이치엔 42**지앤비에스 에코 40지엔씨에너지 38
소모품케미컬 필터 34.0%없음없음
원재료10.5%미공시—
적자 분기0——
마진 추세9.9 → 14.5%16.5 → 8.4%네 분기 연속 하락
매출−39.8%——
값 공시전부 생략——

지앤비에스 에코(40)보다 위인 이유는 소모품과 안정성이다. 그쪽은 2025년에 16.5 → 8.4%로 꺾이고 분기 1.8%까지 갔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아홉 분기 폭이 8.6%p이고 적자가 없다.

44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2년 −39.8% 다. 마진은 지켰지만 사업 규모가 반토막 났고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② 값·가동률·고객·수주잔고를 전부 가린다. 가격결정력은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인데(상관 +0.746) 그 1차 자료가 없다 ③ 매출의 65.3%가 프로젝트 수주다. 소모품 34.0%가 완충이지만 절반이 안 된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소모품과 무적자다. 원재료 10.5%에 아홉 분기 적자 0, 폭 8.6%p는 이 프레임에서 소모품 회사의 특징이고, 매출이 40% 줄어드는 동안에도 마진이 8~14%를 유지한 것이 그 증거다.

다시 볼 조건

  • 매출이 2024년 수준으로 돌아오면 — 급감이 프로젝트 주기였는지 구조였는지 갈린다. 크게 상향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필터(소모품)와 설비(수주)의 마진 차이가 드러난다
  •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 설비 매출의 가시성을 잴 수 있다
  • 값 공시가 재개되면 — "정보유출 우려"가 무엇을 가리는지 확인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15억58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47억50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92억23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84억23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90억37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44억34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00억76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61억57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68억36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15억73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15억
영업이익
58억
당기순이익
51억
영업이익률
11.18%
자산총계
4,558억
자본총계
3,10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