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0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42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22.32억원, 영업손실은 약 7.51억원, 영업이익률은 -33.65%입니다. 회사는 대표이사의 20년 이상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나이프·인젝터·스네어·EUS-FNA/FNB·TBNA 등 내시경 시술기구를 국산화하고 R&D·인허가·임상·제조·품질관리를 일원화합니다. ClearCut Knife의 국내 점유율 20% 이상, 일본·유럽 판매, 일본 ODM과 상급종합병원 협력은 제품 채택·의사 전환장벽을 보여줍니다. 다만 2025년 연결 영업손실 약 25.80억원과 해외 판매 확대 비용을 고려해 규모의 경제와 반복 수주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의료기기 인허가·임상 및 의사 채택, 해외 유통·환율, 제품 책임과 경쟁사, 작은 매출 규모와 연구개발비가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