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관급에서 1위를 순위표로 낸다. 회사가 "신기술(NET), 조달우수제품, 혁신제품 등 정부 인증을 바탕으로 수배전반 사업에서, 2025년 연간 기준 관급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했다고 쓰고 순위표를 함께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순위와 함께 내는 회사가 드물다.
그 자리를 만든 것이 인증이다 — "당사의 CMD 기술이 정부 각 기관으로부터 신기술 및 신제품으로 인정받으면서 당사의 매출은 공공기관 위주로 급격한 성장" 했다. 조달 우수제품·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으로 살 수 있어 그 지정 자체가 판로다(진입장벽 50).
파는 물건에 기능을 하나 얹었다 — CMD(Condition Monitoring & Diagnosis, 상태감시진단) 는 "IoT, AI, ICT 기술이 적용된 EMS의 일종" 이고, 회사가 그 필요를 "수배전반은 고압/저압의 전기를 24시간 제어하는 설비로 항상 화재위험이 있으며 당사 수배전반의 경우 당사의 핵심기술인 부분방전 상태진단감시기능을 적용한 CMD가 수배전반 내외부에 탑재" 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 부분방전은 절연이 무너지기 전에 나타나는 신호라 그것을 잡으면 화재를 미리 막는다. 특허 약 50여 개를 보유한다.
수배전반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쓴다 — "고압의 전력을 저압의 전력으로 변환하고 각 사용처로 전기를 분배하는 역할을 하는 장비" 이고 LBS·VCB·ACB 같은 보호장치와 변압기, 부스바, 계측패널로 구성된다.
전방을 하나 더 만들었다 — 태양광 EPC(설계·조달·시공 일괄)에 더해 "2023년 7월 태양광발전(SPC법인) 종속회사를 설립하여 2024년 2월 상업운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운영관리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했다 — 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돌리는 쪽으로 갔다.
실적이 좋아졌다 — 연간 6.62 → 11.38% 이고 매출이 554.2 → 773.8억(+39.6%), 이번 분기는 99.7 → 191.8억(+92.4%)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1분기가 −3.18%였다. 관급 발주는 예산 집행 시기에 몰리므로 1분기가 낮은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그해 연간은 11.38% 였다.
전방이 관급 예산이다 — 공공기관 위주로 성장했다는 것이 곧 정부·지자체 발주에 매출이 걸린다는 뜻인데, 관급 비중을 숫자로 밝히지 않는다.
태양광이 정책에 걸린다 — EPC 도 SPC 발전도 REC 값과 보급 정책이 사업성을 정하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부문별 매출 비중도 없어 수배전반과 태양광의 크기를 모른다.
수배전반은 경쟁자가 많다 — 국내에 다수 업체가 있고 관급은 조달 방식에 따라 값이 정해지는 영역인데(가격결정력 40), 판가·낙찰률·경쟁 구도가 없다.
"관급 1위"가 민수를 뜻하지 않는다 — 민수 시장에서의 위치는 밝히지 않는다.
SPC 발전소가 자산을 무겁게 한다 — 발전소 운영은 초기 투자가 크고 회수가 긴데 차입금·이자비용·감가상각이 없다.
ESS 를 제품에 넣었는데 매출이 없고, 수주잔고·고객·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이번 분기 매출이 +92.4%인데 그 내역이 없다 — 대형 프로젝트 인식이면 한 번 지나가는 것이다.
총평
45. "2025년 연간 기준 관급 시장점유율 1위"를 순위표와 함께 낸 것이 근거다. 그 자리를 만든 것이 신기술(NET)·조달우수제품·혁신제품 인증이고, 조달 지정은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으로 살 수 있게 하는 자격이라 그 자체가 판로다. CMD 로 부분방전을 감시해 화재를 미리 막는 기능을 수배전반에 얹은 것과 특허 50여 개도 그 근거다.
태양광을 EPC 에서 SPC 발전 운영까지 넓힌 것은 짓고 끝나지 않는 쪽으로 간 형태이고, 연간 6.62 → 11.38%에 매출 2년 +39.6%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1분기가 −3.18% 였다는 것과 전방이 관급 예산과 태양광 정책 둘 다 정부에 걸린다는 것이다. 부문별 비중이 없어 둘의 크기도 모르고, 이번 매출 +92.4%의 내역도 없다.
제일일렉트릭(42)이 EATON 과 38년 거래하나 매출의 45.9%가 그 수출 하나라 42, 일진전기(46)가 전선+중전기 턴키에 80여 개국으로 46, 엘에스일렉트릭(46)이 네 부문에 9분기 폭 3.2%p 로 46, SGC에너지(45)가 집단에너지와 CCU 로 45 였다. 지투파워는 관급 1위를 숫자로 낸 쪽이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