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7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8
- 마진추세
- 2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27.0억원, 영업손실은 8.8억원(OPM -32.6%)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176.9억원·영업이익 5.8억원과 2025년 1분기를 연결한 TTM은 매출 약 166.8억원, 영업이익 약 1.3억원(OPM 약 0.8%)입니다. 1분기 매출은 광증폭기 15.5억원, 광중계기 8.3억원, 광트랜시버 2.9억원, 광섬유 레이저 0.3억원이며 수출이 약 17.0억원입니다. 회사는 국내 최초 광증폭기 국산화, SFP+ EDFA·ROADM/DWDM·RFoG 등 제품 개발과 유럽 통신사업자 공급, 일본 Tier-1 고객 레퍼런스를 제시합니다.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107.3억원으로 매출 대비 의미 있는 규모지만, 분기 매출의 주요 고객 3곳 비중이 높고 당분기 적자가 커서 수주가 이익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통신사업자 투자 사이클, 소수 고객·프로젝트 의존, 수주 납기와 제품 믹스에 따른 분기 변동성이 주요 위험입니다. 수주잔고의 실제 매출 인식과 마진을 추적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