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65
- 브랜드 / IP 소유
- 6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86.0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OPM 2.3%)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301.0억원·영업손실 27.4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39.1억원·영업손실 16.3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47.9억원, 영업손실 약 9.2억원(OPM 약 -2.6%)으로 계산됩니다. 1분기 매출은 제어SW 21.5억원, 스마트팩토리 42.1억원, 로봇물류 3.1억원, IT인프라 19.3억원이며 스마트팩토리·로봇물류 수주잔고는 33.1억원입니다. EasyCluster·EDA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의 제어·통신·데이터 수집을 담당하고, 회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설비에서 약 30년 운용된 안정성과 효율성을 제시합니다. 폐쇄적인 반도체 장비 생태계의 검증 레퍼런스와 고객별 커스터마이징은 높은 전환비용을 만들 수 있으며, AGV·AMR·WCS·스마트팩토리로 확장할 여지도 있습니다. 다만 1분기 주요 고객 A사 비중이 27.2%이고 2025년 손실이 커 수주·설비투자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 소수 고객과 대형 프로젝트, 자동화 원가 초과, 인력 확보 및 검수 지연이 주요 위험입니다. 제어SW의 반복 라이선스·유지보수 수익이 설비 프로젝트 변동성을 완화하는지 추적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