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8
- 전환비용
- 62
- 브랜드 / IP 소유
- 65
- 네트워크효과
- 22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82.8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OPM 2.9%)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272.6억원·영업손실 23.7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55.9억원·영업손실 8.1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99.6억원, 영업손실 약 13.2억원(OPM 약 -4.4%)으로 계산됩니다. 대학 ERP와 eXBuilder6 UI/UX 플랫폼, 포털·SSO·DB 모델링 도구를 보유하고 100여 대학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고객 맞춤화와 유지보수·기술지원이 전환비용을 형성합니다. 2026년 3월 말 수주잔고는 약 236.4억원으로 고려대·전북대·서울대·원광대 등 대학 프로젝트와 대우건설 등 기업 프로젝트가 포함됩니다. 연구소 전담인력 25명, 1분기 연구개발비 2.0억원과 ISO/IEC 국제표준 출판 실적은 기술 기반의 근거입니다. 다만 매출의 56.8%가 솔루션 진행매출, 37.8%가 용역수입으로 프로젝트·인건비 인식에 민감하고, 2025년 큰 영업손실을 기록해 수주가 현금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공·대학 예산과 프로젝트 일정, 원가 초과·검수 지연, 인건비와 유지보수 비용, 대형 SI업체와의 경쟁이 주요 위험입니다. 수주잔고의 이익률과 영업현금흐름 개선을 매출 성장보다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