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4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60
- 네트워크효과
- 45
- 가격결정력
- 36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보고서에서 WGS·WES 기반 희귀질환 검사, Full service·데이터 기반 검사·SaaS·특정질환 검사 모델을 확인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33.63억원 중 Full service가 84.66%이고 해외 비중은 70.6%, 약 75개국에서 매출이 발생해 글로벌 의료진·유통 네트워크와 데이터 축적 가능성이 있다. 다만 1분기 연결 영업손실 16.61억원(영업이익률 -49.40%), 2025년 연간 영업손실 58.89억원(-50.30%)으로 규모의 경제가 아직 손익에 나타나지 않았다. SaaS와 신약 플랫폼이 고마진 반복 매출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검사 수가·보험 및 의료기관 도입, 해외 규제와 유통 비용이 성장률과 마진을 결정한다. 데이터 활용의 규제·개인정보 위험, 풀서비스 원가 구조, 신약개발 라이선스아웃의 불확실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