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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550 · KOSPI · 운송장비 임대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2. 08. 22.

쏘카

국내 카셰어링을 정의한 회사로 전국 거점과 19,100대를 운영하고 가동률을 34.7%에서 38.1%로 올렸다. 다만 완성차를 현대·기아에서 사서 빌려주는 구조이고, 금융비용이 영업이익의 5.0배이며 운영차량이 −9.0%, 매출이 −26.2%다.

경제적 해자

38%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10억 · 영업이익률 5.6%
매출액 (최대 1,315억)영업이익률 (−11.9% ~ 10.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8%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가동률을 올리고 있다.

202420252025 1Q**2026 1Q**
가동률34.7%37.8%35.0%38.1%
평균 운영차량23,400대20,300대21,000대19,100대

차를 줄이면서 가동률을 올렸다. 카셰어링은 매출이 "보유한 카셰어링 차량의 가용시간 및 실제 고객이 예약하여 이용한 총 이용시간에 연동되는 구조"라고 회사가 직접 쓴다 — 그 구조에서 가동률이 곧 자산 효율이고, 3년 연속 올랐다.

연간 마진이 −2.27% → 4.94% 로 흑자 전환했고, 2025년 4분기는 10.25%였다.

전국 거점을 갖고 있다. 제주 본점에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 지점이고, 토지 196억·건물 132억을 자기 것으로 보유한다. 카셰어링은 차를 세워 둘 자리가 곧 서비스 밀도라 그 거점이 진입 비용이 된다.

부문이 셋이다 — 카셰어링(단·장기 대여 및 차량 매각), 플랫폼 주차서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전기공유자전거). 매출 기준으로 카셰어링 80.8%, 플랫폼 6.4%다. 주차장 공유와 전기자전거는 같은 앱 안에서 이동 수단을 잇는 구조이고, 회사가 "이동 전반의 이용 경험을 개선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이라고 설명한다.

앱에 사용자가 묶인다. 면허 인증·결제 수단·이용 이력이 계정에 쌓이고, 차량 컨트롤 단말기(㈜파워나비 등에서 공급)로 열고 닫는 구조라 한 번 등록한 사용자가 다른 앱으로 옮기는 데 마찰이 있다. 브랜드가 카셰어링이라는 범주의 이름에 가깝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차를 사서 빌려준다.

"당사 카셰어링 부문은 완성차를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당사는 제조 및 생산과정이 없는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어 별도의 생산설비 및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관찰 10이 렌탈을 세 층위로 나눈 기준에서 가운데 칸이다 — 코웨이(50)·엔피씨(44)처럼 만들어서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롯데렌탈(42)·레드캡투어(38)처럼 사서 빌려준다. 차량렌탈자산이 2,616억이고 그 감가상각이 원가의 큰 몫이다.

금융비용이 영업이익의 5.0배다 — 영업이익 13.9억 vs 금융비용 69.1억. 관찰 10의 확인 항목 ④(자산 규모·감가상각·이자비용)에서 가장 나쁜 값이고, 롯데관광개발(38)이 이자가 영업이익의 123%로 감점됐던 것보다 훨씬 크다. 영업에서 번 것의 다섯 배를 이자로 낸다.

매출이 −26.2%다(1,315억 → 971억). 운영차량도 −9.0%(21,000 → 19,100대)이고, 2024년 23,400대에서 두 해 만에 −18.4% 다. 가동률이 오른 것은 차를 줄였기 때문일 수 있다 — 분자(이용시간)가 늘어서인지 분모(가용시간)가 줄어서인지 회사가 가르지 않는다.

9분기 중 둘이 적자다.

1Q2Q3Q4Q
2024−11.88%−6.54%3.97%2.42%
20251.08%1.86%6.09%10.25%
20261.43%

폭이 22.13%p 다. 그리고 3분기(성수기)가 높고 1분기가 낮은 계절 구조라 연간으로 읽어야 한다(함정 1-1) — 2025년 연간은 4.94%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영업수익만 부문별로 내고 영업이익은 나누지 않아 플랫폼 주차서비스와 마이크로 모빌리티가 돈을 버는지 까먹는지 알 수 없다. 매출 기준으로 둘을 합쳐 6.4%뿐이다.

"기타" 매출이 12.8%인데 전분기에는 32.4%였다 — 424억 → 124억으로 −70.8%다. 차량 매각 등이 여기 들어갈 텐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의 큰 몫이 자산 매각이라면 그것은 영업이 아니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가 없다. 시간당·일당 대여료를 밝히지 않아 값을 올렸는지 내렸는지 알 수 없다. 원재료도 "투입되지 않아 기재하지 않는다"고 쓴다.

전기자전거를 중국에서 사 온다(ZHEJIANG OKAI VEHICLE). 마이크로 모빌리티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서 빌려주는 구조다.

총평

38. 레드캡투어(38)와 같은 자리에 둔다. 둘 다 완성차를 사서 빌려주고, 둘 다 자산이 무거우며, 둘 다 렌탈 이외의 매출(중고차 매매 / 차량 매각·기타)이 섞여 있다.

롯데렌탈(42) 아래인 것은 9분기 폭이 22.13%p 대 3.0%p 로 자릿수가 다르고, 롯데렌탈은 적자 분기가 없으며 부문별 손익을 공시했기 때문이다.

쏘카가 그 둘보다 나은 점은 브랜드와 사용자 계정이다. '쏘카'는 이 나라에서 카셰어링이라는 범주의 이름이 됐고, 앱에 면허·결제·이용 이력이 쌓여 옮기는 데 마찰이 있다. 브랜드 45와 네트워크 25는 그 값이다.

38에 묶은 결정적 이유는 금융비용이 영업이익의 5.0배라는 것이다. 관찰 10이 자산 집약 렌탈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한 확인 항목이고,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값 중 가장 크다.

그리고 매출이 −26.2%, 운영차량이 두 해 만에 −18.4%다. 가동률이 오른 것을 효율 개선으로 읽을 수도 있고 사업 축소로 읽을 수도 있는데, 매출이 4분의 1 넘게 줄었다면 후자에 가깝다.

차를 줄이면서 마진을 만드는 국면이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다음 보고서에서 확인할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10억68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71억14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87억132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18억68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87억18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315억14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24억30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70억46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18억-67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06억-108억−11.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10억
영업이익
68억
당기순이익
65억
영업이익률
5.63%
자산총계
6,897억
자본총계
2,22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8%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8%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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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