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6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24
- 가격결정력
- 36
- 마진추세
- 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보고서에서 STERLINK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와 STERPACK 직주입 파우치, ACTILINK·PLASMA ENDO 제품을 확인했다. 2017년 국내 허가, CE·캐나다·호주·브라질 허가와 2021년 미국 FDA 인증, 장비 후속 소모품 모델은 규제·제품·설치 장벽을 만든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8.22억원, 영업손실 21.50억원(영업이익률 -76.20%)이고 2025년 연간 매출 84.83억원, 영업손실 76.01억원(-89.60%)으로 인증과 기술력이 아직 손익으로 전환되지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중소형 병원·클리닉의 장비 채택, 해외 유통·A/S, STERPACK·멸균제 반복 매출과 생산원가가 핵심이다. 인증 시장의 실제 판매대수, 현금 소진과 추가 자금조달, 의료기관의 투자 회복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