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포트폴리오 자체가 자산이다. "미국, 프랑스, 칠레, 이탈리아 등 세계 주요 와인 산지에서 와인을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하고 있으며, 약 30년의 업력을 통해 우수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구축" 했고 "2026년 당사를 통해 유통된 와인 브랜드는 총 252개 브랜드, 약 1,613 SKU" 다 — 와인은 산지·품종·빈티지·가격대마다 다른 물건이라 갖춰 놓은 목록의 폭이 곧 거래처를 붙잡는 이유이고, 그 목록은 와이너리를 하나씩 찾아 계약해야 늘어난다(진입장벽 40).
대표 상품이 시간으로 만들어졌다 — "국내 와인 최초로 누적 판매량 1,700만병을 달성한 칠레의 몬테스(Montes),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인 덕혼(Duckhorn) 및 케이머스(Caymus)" 를 갖고, "전세계 유명 와인 산지로부터 와인을 직접 발굴하여 와인을 공급받고" 있다.
얼로케이션이라는 자리가 있다 — 회사가 그것을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물량을 수입사 혹은 개인고객에게 물량을 배정해주는 할당량을 뜻하며, 미국 컬트와인 와이너리와 같이 소량만을 생산하는 방식의 와이너리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식" 이라 정의한다 — 소량 생산 와이너리의 배정을 받는 것 자체가 오래된 관계에서 나오고, 돈으로 즉시 살 수 없다.
발굴이 양방향이다 — "신규 와이너리 방문, 주류 엑스포 참여, 인터넷검색을 통한 연락 등 당사가 먼저 와이너리에 연락을 하는 경우와 와이너리에서 당사에게 먼저 연락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해당 프로세스를 전담하고 있는 브랜드부문에서 신규 포트폴리오 편입여부를 판단" 한다 — 와이너리가 먼저 찾아오는 쪽이 되면 좋은 물건을 먼저 본다(네트워크 15).
보관이 품질이다 — "당사의 이천 물류창고에 상품이 모두 이동하게 되며, 냉장 창고에서 보관되는 와인은 실시간으로 재고 현황이 추적되어 각 판매 채널로 요청에 따라 이동" 한다 — 와인은 온도가 흐트러지면 값이 사라지는 물건이라 냉장 물류가 조건이다.
채널을 여섯으로 나눈다 — On 채널이 도/소매·호텔·남부 지방으로 팀이 갈리고, Off 채널이 "백화점 내 와인샵, 이마트나 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할인점 및 편의점, 당사의 자체 로드샵인 와인픽스 및 리저브" 와 특판이며 "채널별 전담팀을 구성하여 개별 거래처와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 한다 — 자체 로드샵을 갖고 있어 파는 자리를 일부 소유한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4.21%)였는데 2025년 1.20%, 이번 2.36%(별도 2.80%)로 다섯 분기 연속 흑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파는 것이 전부 남의 브랜드다 — 몬테스·덕혼·케이머스가 모두 와이너리 것이고, 독점 수입권의 존재·조건·기간이 전무하다 — 계약이 끝나면 그 브랜드가 다른 수입사로 간다.
2024년이 네 분기 전부 적자였다 — 연간 −4.21%(1분기 −2.49%·2분기 −9.49%·4분기 −4.54%)이고 적자가 5/9 다.
매출이 제자리다 — 827.1 → 821.1억이고 이번 222.6억(별도)이 전년 209.2억의 +6.4%다.
국내 와인 소비가 꺾이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안 쓴다 — 코로나 이후 수입량이 줄어든 시장인데 그 구도도 자기 점유율도 없다.
재고를 회사가 진다 — 수입 유통이라 매입한 와인이 안 팔리면 재고로 남는데 재고자산 규모·회전일수·평가손실이 없다(관찰 15).
환율이 원가를 정한다 — 전량 수입인데 환위험 관리 서술이 없다.
주세가 값을 정한다 — 와인은 종가세라 수입 원가에 세금이 붙는 구조인데 그 서술도, 판가도 없다.
와이너리별 비중이 없다 — 252개 브랜드라 하면서 몬테스·덕혼·케이머스 셋이 매출의 얼마인지 모른다 — 한둘에 몰려 있으면 그 계약이 곧 회사다.
채널별 매출 비중이 없다 — On/Off 를 나눈다면서 각각의 크기도, 자체 로드샵의 점포 수·매출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용어집이 사업의 개요의 절반을 차지한다 — 와이너리·구대륙·네고시앙·빈티지를 길게 정의하면서 자기 실적·경쟁 구도는 짧다.
분기 222.6억이다(관찰 6).
총평
41. 갖춰 놓은 목록의 폭이 자산이다가 근거다 — "약 30년의 업력을 통해 우수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구축" 했고 "총 252개 브랜드, 약 1,613 SKU" 인데, 와인은 산지·품종·빈티지·가격대마다 다른 물건이라 그 목록이 거래처를 붙잡는 이유가 되고 와이너리를 하나씩 찾아 계약해야 늘어난다. "국내 와인 최초로 누적 판매량 1,700만병을 달성한 칠레의 몬테스" 와 덕혼·케이머스를 갖고, 회사가 정의한 얼로케이션("소량만을 생산하는 방식의 와이너리들이 주로 사용")을 받는 자리는 오래된 관계에서만 나온다. "당사가 먼저 와이너리에 연락을 하는 경우와 와이너리에서 당사에게 먼저 연락을 하는 경우" 가 함께 있고, 이천 냉장 물류창고에서 실시간 재고 추적을 하며, 자체 로드샵 와인픽스·리저브로 파는 자리도 일부 갖는다. 2024년 네 분기 적자에서 다섯 분기 연속 흑자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파는 것이 전부 남의 브랜드라는 것이다 — 독점 수입권의 존재·조건·기간이 없어 계약이 끝나면 그 브랜드가 다른 수입사로 간다.
2024년이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4.21%)에 적자가 5/9 이고 매출이 827.1 → 821.1억으로 제자리다. 국내 와인 소비가 꺾이는 국면인데 그 위험도 점유율도 없고, 수입 유통이라 재고를 회사가 지는데 재고 규모·회전일수가 없다. 환율·주세가 원가와 값을 정하는데 그 서술도 판가도 없고, 와이너리별·채널별 매출 비중과 로드샵 점포 수도 전부 없다.
보라티알(41)이 90여 개 제조사에서 720여 가지를 들여와 1,900여 거래처에 대는데 마진이 3년 연속 하락해 41, 신라교역(42)이 잡는 것과 파는 것을 함께 갖고도 어선·쿼터를 안 밝혀 42, 대한과학(43)이 실험 소모품 74%에 검교정을 붙여 43, 피씨디렉트(42)가 총판권 여럿에 A/S 직영센터로 42 였다. 나라셀라는 252개 포트폴리오와 얼로케이션, 자체 로드샵이 근거인데 브랜드가 전부 남의 것이고 적자 이력이 있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