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를 여섯 갖고 있다.
회사가 자기를 "일상의 감동, 육아를 함께하는 기업" 이라는 이념 아래 유아가구·유아매트·스킨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는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 규정하고, 주요 브랜드로 꿈비·리코코·오가닉그라운드·바바디토·미미루·파미야를 든다.
유아용품은 부모가 값보다 안전과 소재를 먼저 보는 품목이라 이름이 선택의 근거가 되고(브랜드 45), 오가닉그라운드처럼 소재를 앞세운 이름과 파미야·미미루처럼 층을 나눈 이름이 함께 있다. 지속적인 R&D 로 신규 제품을 낸다고 쓴다.
품목이 넓다 — 놀이방매트·유아가구·스킨케어·가전·패브릭에 반려동물용품까지다. 전자상거래업이 사업 목적에 있어 직접 파는 통로를 갖는다.
종속회사가 둘이다 — 에르모어(의류·생활용품·유아용품·잡화 제조와 전자상거래), 가이아코퍼레이션.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기 매출이 83.4억이다.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치고, 관찰 6대로 그 구간은 한 건이 마진을 뒤집는다.
이번 −8.48% 로 적자다. 규모가 작은 상태에서 손실이 나고 있고, 연결 없이 별도만 확인됐다.
전방이 출산율 감소를 정면으로 받는다. 유아용품은 신생아 수가 시장 크기를 정하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아가방컴퍼니(40)가 같은 감점을 받았고, 한세엠케이(40)는 오히려 "골드키즈 트렌드로 아동복 시장이 +38%" 라는 반대 근거를 출처와 함께 냈다.
브랜드 여섯의 매출을 나누지 않는다. 어느 브랜드가 크고 어느 것이 신규인지, 자체 제조인지 외주인지도 확인하지 못했다.
반려동물용품과 의류(에르모어)가 유아용품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전자상거래가 주 채널로 보이는데 거래액·재구매율·채널별 비중이 없고, 마케팅비도 없다 — 이 프레임에서 D2C·온라인 브랜드는 마케팅비 비중이 핵심 확인 항목이었다(관찰 5).
판가·원재료·생산 방식·점유율·경쟁 구도 전부 없다.
총평
38. 유아용품이 이름으로 고르는 품목이고 브랜드를 여섯 가졌다는 것이 근거인데, 규모와 재무가 그 위를 덮는다.
분기 83.4억은 이 프레임에서 평가한 회사 중 가장 작은 축이고, 관찰 6이 확정한 대로 300억 미만 구간은 평균 29.8점이었다. 이번이 −8.48% 적자라는 점도 그 구간의 전형이다.
아가방컴퍼니(40)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도 유아복 브랜드 셋에 국내 97.2% 였고 출산율 감소를 서술하지 않아 감점됐는데, 9분기 적자 0 에 매출 +3.5% 였다.
브랜드 여섯이 그 아래로 더 내려가지 않게 한다. 다만 각각의 매출을 나누지 않아 그것이 실제로 값이 되는지 확인할 수 없고, 마케팅비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