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0
- 전환비용
- 64
- 브랜드 / IP 소유
- 52
- 네트워크효과
- 36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반도체·전자부품 패키징 공정의 리플로우, 리웍, 솔더링을 대상으로 Area Beam 면광원 레이저와 관련 장비·솔루션을 개발한다. 균일한 레이저 에너지 제어와 공정 불량 보정은 반도체 고객의 수율·신뢰성 검증이 필요한 기술 영역이며, 기존 패키징 공정에 적용되는 장비라는 점이 진입장벽이다. 그러나 1분기 매출 11.94억원에 영업손실 17.05억원, 2025년 매출 46.84억원에 영업손실 135.47억원으로 매출 규모·수익화가 취약하다. 고객 양산 채택과 반복 장비 수주가 아직 확인돼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반도체 고객 인증과 양산 전환이 지연되면 개발비·재고 부담이 이어진다. 대형 장비업체의 경쟁, 고객 집중, 수주잔고·검수 마진, 현금소진과 유상증자·전환증권 등 자금조달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