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기차에만 있는 부품을 셀 공장 옆에서 만든다.
회사가 주력을 "배터리 셀의 고압 전류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인 '버스바(Busbar)'와 배터리의 안전성을 책임지는 '배터리 모듈 케이스(Battery Module Case)'" 라 규정한다. 둘 다 내연기관차에 없던 자리이고(관찰 11-1), 버스바는 수백 볼트를 흘리는 도체라 발열·절연이 셀 배치와 함께 검증되고, 모듈 케이스는 셀이 부풀 때 형상을 잡아 주는 안전 부품이라 양산 뒤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5).
셀 공장을 따라 네 나라에 공장을 뒀다 — 한국·중국·폴란드·미국이고, 2025년 1월 미국 켄터키법인 신규 설립을 완료했다. 배터리 부품은 무겁고 셀 라인에 맞춰 들어가야 해 현지에 있어야 하는 품목이며, 북미는 역내 조달 요건이 그것을 더 밀어붙인다.
품목을 하나 더 붙였다 — 2025년 12월 31일 ESS용 수냉식 열관리 부품(Heat Sink) 양산 라인 구축을 완료했고 "고객사와 합의된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생산할 예정" 이라 쓴다. ESS 는 전기차와 다른 주기를 타고(AI 데이터센터·신재생 전력), 수냉식 열관리는 셀 수명과 안전을 정하는 자리다(한중엔시에스 42 와 같은 영역).
베트남 법인(2010년 설립)이 IT·자동차 부품을 맡아 자동차 부품과 스마트폰 내외장 부품·목업을 만든다. 고객이 삼성전기·알머스로 2차전지와 다르다.
2013년부터 축적한 기술과 생산 자동화를 근거로 들고, 이번 분기 매출이 294.2 → 502.4억으로 +70.8%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차전지 부문의 고객이 LG에너지솔루션 하나다. 회사가 주요 고객사 칸에 그 이름만 적고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의 대부분이 그 한 곳의 증설·가동에 걸린다.
이번 −1.08% 로 적자다(별도 −1.68%). 매출이 +70.8% 늘어난 분기에 적자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 미국 켄터키 가동 초기 비용인지, 판가인지, 믹스인지 가릴 자료가 없다.
연간이 6.93 → 1.94% 로 3분의 1이 됐고 적자 2/9(2025 4Q −6.60%)다. 2025년 2분기가 0.77% 로 거의 손익분기였다.
별도가 2025년 연간 −3.10% 이고 2분기는 −31.08% 였다. 별도 매출이 연결의 51% 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어 네 나라 공장 중 어디가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관찰 14).
+70.8% 의 내역이 없다. 물량인지 값인지, 미국 법인 편입 효과인지 미구분이다.
ESS Heat Sink 는 라인만 완료됐고 매출이 없다. 회사가 "순차적으로 생산할 예정" 이라 쓴다. 한중엔시에스(42)는 ESS 가 이미 매출의 96.98% 였다.
판가·원재료(구리·알루미늄)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 부문별 매출 비중·수주잔고·점유율도 없다.
총평
42. 버스바와 모듈 케이스가 전기차에만 있는 안전·전류 부품이고, 그것을 셀 공장을 따라 네 나라에서 만들며, ESS 수냉 부품으로 축을 넓힌 것이 근거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42)와 같은 자리다. 그 회사도 End-Plate 가 배터리 모듈의 1차 보호막이고 고객이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미시건 하나였으며 알루미늄 원가 연동제를 명시했다. 이 회사는 연동제 서술이 없는 대신 네 나라 공장과 ESS·베트남이라는 두 번째 축이 있다.
한중엔시에스(42)와도 나란하다 — 그쪽은 ESS 냉각이 이미 96.98% 이고 이쪽은 라인만 완료됐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고객과 재무다. 2차전지 고객이 한 곳이고, 매출이 70.8% 늘어난 분기에 적자인데 그 이유가 공시되지 않으며, 연간이 6.93 → 1.94% 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