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67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2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나노팀은 전기차 배터리팩용 갭필러·갭패드·방염패드 등 열관리 소재를 개발·제조한다. 공급자 선정부터 양산까지 오랜 검증이 필요하고 한번 채택된 제품 사양은 차종 단종까지 유지되는 산업 특성상, 고객 인증과 공정 데이터가 축적되면 전환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 2026년 1분기 제품 매출은 98.41억원이며, 수출 24.54억원·내수 68.68억원에 상품·기타 매출이 더해졌다. 회사는 전기차 열관리 소재가 매출의 90% 이상이라고 설명하고, 고객 요청 샘플 대응과 20인 내외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8.41억원, 영업손실은 6.39억원이다. 2025년 매출 403.24억원·영업손실 5.01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90.46억원·영업이익 0.86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411.19억원, 영업손실 약 10.54억원, 영업이익률 약 -2.56%다. 양산 채택 구조는 강점이지만 회사가 수주잔고를 별도로 관리하지 않아 미래 물량의 가시성은 낮게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기차 수요·고객 생산계획 변화에 따라 발주량이 급변할 수 있고, 특정 완성차·배터리 플랫폼에 대한 고객 집중 위험이 있다. 신규 차종 채택, 실제 양산 매출, 원재료·설비 고정비와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제품 인증과 차종 사양 고착으로 이번 배치에서 가장 뚜렷한 제조 전환비용을 보유한다. 다만 현재 적자와 확정 수주 부재를 감안해 높은 잠재력과 실행 리스크를 함께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