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이 넷이고 성격이 다르다. 회사가 "반도체용 프리커서 원료 및 제품과 FPD용 포토마스크 케이스 원료 및 제품을 생산, 판매" 하고, "OLED 유기재료를 정제가공하여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납품" 하며, "CO2를 포집하여 드라이아이스제조, 선박 용접 등에 사용되는 액화탄산가스를 제조, 판매" 한다고 쓴다.
프리커서는 팹이 도는 동안 쓰인다. 증착 공정에서 박막을 이루는 소재라 웨이퍼가 지나갈 때마다 소모되고(관찰 8 계열), 박막의 조성과 두께를 정하므로 공정 레시피와 함께 검증되면 그 라인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진입장벽을 회사가 다섯으로 정리한다 — "대규모 시설투자 및 지속적인 기술개발능력의 확보, 안정적인 품질관리,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이 필수이며, 전방시장을 과점하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 수요처와의 긴밀한 관계형성 또한 필수적" 이고, 그래서 "당사의 주요사업군은 진입장벽이 대단히 높은 편이나, 진입 성공 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 이라 결론짓는다(진입장벽 55). 프리커서는 인화성·독성이 있는 물질을 다루므로 안전 인프라가 실제 조건이다.
CO2 포집이 규제 쪽 매출이다 — 배출하던 것을 잡아 액화탄산가스로 파는 구조라 본업 밖의 축이고(태경비케이 44·풍국주정 44 와 같은 형태), 드라이아이스·선박 용접이라 반도체 경기와 무관하다.
신규 축이 둘이다 — 2차전지 전해액 및 첨가제용 CANISTER(전해액은 유통기한이 짧아 특수 용기가 필요한 품목이라 엔켐 41 의 서술과 맞물린다)와 OLED 유기재료 중간체 및 완제품 합성을 추진하며 일부 생산설비를 건축 중이다.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결 연간 15.19% → 19.41% 이고 이번 25.2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연결보다 높다 — 별도 연간이 24.34% → 23.32% 인데 연결은 15.19% → 19.41% 다. 종속회사가 마진을 깎는다는 뜻인데 그 정체와 손익을 밝히지 않는다(관찰 14). 이번 분기는 별도 25.06%·연결 25.26% 로 붙었는데 그 이유도 없다.
매출이 줄었다 — 연결 572.9 → 535.5억(−6.5%)이다. 마진은 오르는데 매출이 줄어드는 구조이고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전방이 반도체·디스플레이 경기에 걸린다. 회사가 "최전방 산업인 전자제품 시장 경기흐름에 연동되어 있으며, 전자제품 시장은 세계 경기 흐름 및 기술 발전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시장의 특성" 이라 직접 쓴다.
"수요처와의 긴밀한 관계"를 진입 조건으로 들면서 그 수요처를 밝히지 않는다 — 회사 스스로 "전방시장을 과점하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 수요처" 라 쓰므로 고객이 소수 대형 팹에 몰려 있다는 뜻인데 비중이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프리커서·포토마스크 케이스·OLED 정제·액화탄산가스 넷 중 무엇이 매출을 만드는지 모르고, 소모품 계열인 프리커서의 비중을 못 재 관찰 8 의 문턱도 확인할 수 없다.
신규 사업이 설비 건축 단계다 — CANISTER 와 OLED 중간체 합성은 매출이 없고 완공·양산 시점도 없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점유율이 전부 없다.
총평
46. 프리커서가 팹 가동률의 함수인 소모 계열이고, 회사가 진입장벽을 시설투자·기술개발·품질관리·안전 인프라·수요처 관계 다섯으로 정리한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물게 자기 자리를 조건으로 설명한 경우다. CO2 를 포집해 액화탄산가스로 파는 것도 본업 밖의 축이고 규제 방향과 맞는다.
연간 마진이 15.19% → 19.41% 로 오르는 것도 그 서술을 받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연결보다 9%p 높은데 그 이유가 없다는 것과 부문별 비중이 없어 프리커서의 크기를 못 잰다는 것이다. 매출이 −6.5% 인 것도 설명이 없다.
원익머트리얼즈(47)가 순도 99.9995%+ 특수가스에 마진폭 5.7%p 로 47, 레이크머티리얼즈(45)가 TMA 국산화로 45, 한솔케미칼(47)이 과산화수소·박막소재로 47 이었다. 제이아이테크는 품목의 갈래는 그 셋과 비슷하고 자료는 얇으며 규모가 작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