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 제품을 가짐 —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 기반의 풀스택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으로 2000년 4월 설립돼 obzen CDXP+ 등 자체 솔루션을 내고 "세일즈포스(Salesforce), 어도비(Adobe) 등 글로벌 기업과 경쟁 속에서도 솔루션 공급률 1위 기업의 자리를 지켜왔으며" 라 자기 자리를 밝힘 + 대형 SI 가 못 하는 자리 — 회사가 "AI마케팅 영역은 대형 SI사의 자체개발 역량으로는 우수한 평가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라 쓰고 "선도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업체 대비 확고하게 독점적인 강점입니다" + 값을 정하는 쪽에 서려 함 — 판매전략이 "본 입찰에 들어가기 전에 수의계약/단독입찰로 판매가 결정되는 것을 우선적으로 추진" 이고 유지관리가 "통상적으로 도입가의 15%"·유지보수가 "공급가의 15~20%" 로 요율이 정해짐(마케팅 플랫폼은 고객 데이터와 캠페인 이력이 그 위에 쌓여 교체가 어려움, 전환비용 50) + 다음 세대를 이미 팖 — 2025년 하반기 Agentic AI 플랫폼 퀘이사(Quasar)를 내고 2025년 12월 KB국민카드에 첫 공급 + 설비 부담이 없음(원재료·생산설비 항목 자체가 없고 R&D 를 전액 비용 처리, 자산화 0)에 수주잔고 22,355백만원 = 분기매출 1.7배. 단 반복 매출이 12.6%뿐 — 제품기술비 547 + 제품운영비 558 + 유지보수 540 = 1,645백만원이라 관찰 8 문턱(40%)에 크게 미달하고 나머지가 프로젝트 매출, 1분기 매출의 60.11%가 부문 나(7,868백만원) 인데 그것이 2024·2025년 내내 "-" 였다가 2025년 12월 잘레시아 인수·2026년 2월 합병으로 생긴 것이라 전후 비교 불가(함정 2)이고 그 부문이 KNIME·IBM DataStage·YellowBrick·MS SQL·PowerBI·Microsoft Fabric·Google BigQuery 같은 남의 제품 유통, "공급률 1위"의 점유율 숫자·산출 기준·경쟁 구도 없음, 판매경로별 매출을 "영업기밀사항으로 기재를 생략", 별도 −12.82% vs 연결 −3.55% 로 별도가 더 나쁜데(별도 80억 vs 연결 131억) 법인별 손익 없음, 2024년 연간 −27.30%에서 2025년 +1.12%로 올라왔다가 다시 적자이고 외주 용역비가 1분기에만 3,683백만원(전년 연간의 78%),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고객·계약 기간·갱신률 전무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반복 매출 12.6%(관찰 8 미달) · 1Q 매출의 60%가 인수로 붙은 유통 부문 · 점유율 숫자 없음 · 판매경로별 매출 영업기밀 · 외주 용역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