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41797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2. 10. 07.

모델솔루션

양산 전 시제품을 대신 만들어 주고 회사가 그것을 내재화하기 어렵거나 비효율적인 일이라 규정한다. 프로토타입에서 신속금형과 위탁생산까지 내려갔다. 단 판가를 산정 불가로 생략한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5 4Q (공시 2025 사업)매출액 212억 · 영업이익률 12.4%
매출액 (최대 212억)영업이익률 (0.0% ~ 16.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남이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 한다. 회사가 "고품질 프로토타입 제작을 위한 모든 공정을 내재화하기 위해서는 기계와 설비에 대한 투자, 디자인 경쟁력 및 설비가공, 후가공 등 공정기술을 갖춘 전문인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기업들이 프로토타입 제작을 내재화하기는 어렵거나 비효율적" 이고, 자기는 "고객사의 설비 투자, 기술 내재화, 인력 채용 등의 부담을 외주화 하여 High Fidelity 프로토타입과 소량생산 서비스를 보다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 한다고 쓴다(진입장벽 45).

품질 층을 나눠 그 위를 고른다 — High Fidelity 프로토타입을 "초고정밀, 고품질, 고부가가치 프로토타입 … 신속성과 저품질, 저정밀도를 특징으로 하는 Low Fidelity 프로토타입의 반대 개념" 이라 정의하고 "설립 이후 지금까지 고부가가치 High Fidelity 영역에 포함되는 프로토타입을 핵심 사업으로 성장" 했다.

앞뒤로 내려갔다 — CNC 정밀가공 기반 Design 프로토타입과 Functional 프로토타입에서 시작해 QDM(신속금형) 기반 다품종 소량생산 IMB 사업부로, 다시 2022년 CM(Contract Manufacturing) 을 신규 사업부로 승격해 "제조업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One-Stop Manufacturing Solution 기업" 이 됐고 2024년 그것을 TSB(Total Solution Business) 로 이름을 바꿔 "제품 개발부터 공급망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을 지향한다.

매출이 그 네 갈래에 고르게 있다 — IMB 37.39% · Design 프로토타입 36.45% · TSB 23.40% · Functional 2.57% 다.

전방이 넓다 — "전자ㆍ전기, 자동차, 컴퓨터, 항공ㆍ우주, 메디컬 산업 등 주로 개발 복잡도가 높고 양산 결정 시 위험 부담이 큰 고부가가치 산업군을 중심으로 프로토타입의 활용도와 제작 수요가 많습니다" — 개발 단계의 수요라 양산 사이클과 다르다.

시제품은 설계 정보를 넘겨야 만들어진다 — RFQ 를 받아 "프로젝트에 대한 구조 및 데이터 검토, 각 기능별 일정 검토를 거쳐 견적을 산출" 하는 구조라 개발 중인 제품의 도면이 오가고, 그 관계가 다음 세대 개발에서도 이어진다(전환비용 45).

연간 6.15% → 10.55% 로 올랐고 매출도 680.3 → 765.0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를 생략한다 — "품목의 종류와 크기, 난이도, 재료 등이 다양한 … 각 제품의 개별 가격 변동추이를 산정하기가 어려우므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라 쓴다 — 값이 매번 RFQ 로 협상된다는 뜻이고 표준 단가가 없다(관찰 9).

원재료가 크게 올랐다 — PC 가 4,925 → 7,823 → 11,646원/kg 으로 2년 +136% 인데 판가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 2024년 0.50%, 2025년 3.12%, 이번 4.00% 인데 4분기가 10.07%·16.15% 다(함정 1-1).

시계열이 끊겼다 — "2026년 2월 종속회사인 Model Solution Inc. 청산으로 2026년은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 해 연결과 개별이 섞인다(함정 2).

고객이 없다 — 개발 단계에 들어가는 사업이라 고객이 곧 사업의 크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전방 다섯의 비중이 없다 — 전자·자동차·항공우주·메디컬을 들면서 어느 산업이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분산이 성립하는지 모른다.

프로젝트 매출이라 반복성이 없다 — 시제품은 개발이 끝나면 그 건이 끝나고, 수주잔고도 없다.

3D 프린팅은 남의 것이다 — "국내 최대 3D 프린터 수입/생산/서비스 기업과 MOU를 체결" 한 단계이고 자기 설비·매출이 아니다.

TSB 가 위탁생산이라 설계도 브랜드도 고객 것이고, 그 부문의 손익도 없다.

점유율·경쟁사·가동률·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4. "대다수의 기업들이 프로토타입 제작을 내재화하기는 어렵거나 비효율적" 이라는 자리 규정이 근거다 — 설비 투자와 후가공 공정기술, 전문인력이 함께 있어야 하므로 고객이 그 부담을 밖으로 돌린다. High Fidelity 를 "초고정밀, 고품질, 고부가가치" 로 정의하고 설립 이후 그 층만 고른 것, 거기서 QDM 신속금형(IMB)과 위탁생산(TSB)까지 내려가 "One-Stop Manufacturing Solution" 이 된 것이 실체다. 매출이 IMB 37.39%·Design 36.45%·TSB 23.40% 로 고르고, 전방이 전자·자동차·항공우주·메디컬 처럼 개발 복잡도가 높은 쪽이라 양산 사이클과 다르다. 연간 6.15 → 10.55%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판가를 "산정하기가 어려우므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로 생략한 것이다 — 값이 매번 RFQ 로 협상된다는 뜻이고, PC 원재료가 2년 +136% 인데 전가율을 잴 수 없다.

1분기가 계절 저점(4분기 16.15%)이고 2026년 2월 미국 종속 청산으로 개별 기준이 돼 시계열이 끊겼다. 고객·전방별 비중·수주잔고가 전부 없고, 프로젝트 매출이라 반복성도 없다. 3D 프린팅은 MOU 단계이고 TSB 는 설계·브랜드가 고객 것이다.

에이테크솔루션(41)이 금형 주문생산으로 41, 기신정기(41)가 몰드베이스로 41, 나라엠앤디(43)가 금형에서 양산까지 가 43, 인탑스(43)가 EMS 로 43 이었다. 모델솔루션은 자기 자리를 "남이 내재화하기 어려운 일"로 규정한 것이 그중 가장 분명하다. 44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5 4Q공시: 2025 사업212억26억1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05억33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84억16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64억5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89억14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65억17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70억11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56억77,939,1070.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5 4Q

매출액
212억
영업이익
26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12.35%
자산총계
974억
자본총계
72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5 사업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