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3
- 전환비용
- 52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59
- 가격결정력
- 43
- 마진추세
- 31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비스토스는 태아·신생아 생체신호 진단·치료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BT200·BT300·BT350 태아감시장치, 황달치료기·보육기·가온기, 유축기·환자감시장치를 개발·판매한다. 의료기기는 임상·안전성·국가별 인허가와 병원·유통망이 필요해 일반 전자기기보다 진입장벽이 높다.
강점
- 설립 후 120여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매출의 90% 이상이 수출이다. BT200 태아심음측정기는 인도네시아 시장 60% 이상을 차지한 이력이 있으며, 국내 유일 태아심음측정기 공급업체라고 공시한다.
- 미국 Motif사와 유축기 독점계약을 유지하고, 태아·신생아 분야 자체개발과 환자감시장치 등은 전략적 제휴·인증 역량으로 확장한다.
- 2001년 이후 생체신호 처리와 의료기기 품질 노하우를 축적했고, 2024년 연간 영업이익 3.11억원으로 흑자 이력도 있다.
한계와 추적 항목
2026년 1분기 매출 29.7억원, 영업손실 3.91억원이며 최근 12개월 추정 영업손실은 약 9.1억원이다. 환자감시장치는 국내외 제조사가 많아 가격경쟁이 치열하고,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현지 허가·유통 파트너에 민감하다. Motif 독점계약의 반복 매출, 태아·신생아 제품의 병원·가정 수요, 신규 뇌·웨어러블 제품의 허가와 마진을 확인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최근 12개월 및 2026년 1분기 영업적자. 2. 환자감시장치 등 범용 의료기기의 가격 경쟁. 3. 90% 이상 수출에 따른 환율·국가별 허가·유통 파트너 위험. 4. 독점계약·시장점유율 이력이 현재 반복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총평
태아·신생아 생체신호 특화, 인허가·수출망·제품 레퍼런스는 높은 진입장벽과 네트워크 자산이다. 다만 최근 적자와 범용 제품 경쟁을 반영해 기술·채널 강점을 인정한 중상위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