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0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양쪽을 잇는 것이 사업이다. 회사가 자기를 "자체 개발한 매칭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주와 인플루언서를 최적의 방식으로 연결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기업" 으로 규정하고, "광고주는 자사 상품, 서비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으며, 인플루언서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영향력과 전문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라 양쪽의 이유를 각각 쓴다 — 인플루언서가 많으면 광고주가 오고 광고주가 많으면 인플루언서가 온다(네트워크 50).
영향력 크기로 층을 나눴다 — 레뷰(REVU KR) 는 "나노,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하여 국내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레뷰셀렉트(REVU Select) 는 "매크로, 메가 인플루언서들로 회원풀을 확장하는 동시에 Top-tier 브랜드 고객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 캐스팅 서비스", 레뷰글로벌(REVU Global) 은 "플랫폼 수출 및 파트너쉽 구축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이다 — 작은 인플루언서 다수를 쓰는 캠페인과 대형 한 명을 캐스팅하는 일은 성격이 다른데 둘 다 갖췄다.
경쟁력을 넷으로 정리한다 — "약 10년 이상의 업력과 축적된 대규모 인플루언서 회원풀, 방대한 콘텐츠와 캠페인 데이터,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빅데이터와 매칭 알고리즘 정교화" 이고, 그 결과가 "자동화된 캠페인 운영과 높은 생산성 … 규모의 경제를 통한 차별화된 성장과 수익성" 이다 — 어떤 인플루언서가 어떤 상품에서 성과를 냈는지는 캠페인을 돌려 봐야 쌓이는 데이터다.
도구를 각 참여자에게 따로 준다 — 인플루언서에게 레뷰(캠페인 신청/진행), 고객사에 애드센터(캠페인 경과·결과 모니터링), 잠재 고객사에 비즈센터(인바운드 접수 통한 계약 전환), 자기 영업자에게 CRM시스템이다 — 광고주가 성과를 그 화면에서 보게 되면 다음 캠페인도 그 안에서 돈다(전환비용 35).
다음 축을 든다 — "마케팅에만 안주하지 않고 인플루언서 커머스 등 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새로운 사업 영역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한다.
연간 마진이 오른다 — 15.28 → 15.73% 이고 매출도 489.0 → 564.6억(+15.5%)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 6.32 → 9.96 → 9.68% 인데 4분기가 17.87%·18.60% 다. 이번 9.68%는 연간(15.73%)의 3분의 2인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광고 예산이 연말에 몰리는 구조로 보인다.
별도가 7.17%다 — 연결 9.68%보다 낮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71%다. 종속회사가 이익을 만드는데 정체와 손익이 없다(관찰 14).
회원 수·광고주 수가 없다 — "대규모 인플루언서 회원풀" 을 경쟁력으로 들면서 그 숫자를 하나도 내지 않고, 광고주 수·캠페인 건수·재이용률도 없다 — 근거로 든 네트워크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대행사와 플랫폼이 여럿인 영역이고 회사가 점유율도 경쟁사도 밝히지 않는다.
인플루언서가 자산이 아니다 — 회원은 언제든 다른 플랫폼의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어 묶여 있지 않다.
남의 플랫폼 위에서 돈다 — 캠페인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에서 실행되므로 그쪽 정책과 알고리즘이 바뀌면 함께 걸리는데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
총액/순액 인식이 불명하다 — 광고 집행비를 총액으로 잡는지 수수료만 잡는지 밝히지 않아 매출의 성격을 못 읽는다(함정 4-1).
레뷰글로벌의 매출과 진출 국가가 없고, 인플루언서 커머스도 계획 단계다.
총평
44. 인플루언서가 많으면 광고주가 오고 광고주가 많으면 인플루언서가 오는 양면 구조가 근거다. 나노·마이크로(레뷰)와 매크로·메가(레뷰셀렉트)로 층을 나눠 성격이 다른 두 캠페인을 다 받고, 10년치 캠페인 데이터가 매칭 알고리즘으로 간다 — 어떤 인플루언서가 어떤 상품에서 성과를 냈는지는 돌려 봐야 쌓인다. 광고주·인플루언서·영업자에게 각각 다른 화면을 준 것도 사업이 그 안에서 돌게 만드는 장치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원 수·광고주 수·캠페인 건수를 하나도 안 낸다는 것이다 — 근거로 든 네트워크의 크기를 잴 수 없다.
1분기가 계절 저점(연간의 3분의 2)이고 별도가 7.17%로 연결보다 낮다. 인플루언서는 다른 플랫폼에도 참여할 수 있어 묶이지 않고, 캠페인이 남의 플랫폼 위에서 실행되는데 그 위험도 없다. 총액/순액 인식도 불명하다.
사람인(46)이 구인구직 양면에 ATS 로 46, 인크로스(43)가 미디어렙으로 43, 와이즈버즈(41)가 RTB 광고인데 총액/순액 미공시로 41, FSN(30)이 비지배지분 때문에 30 이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사람인보다 묶임이 얕고 와이즈버즈보다 플랫폼 성격이 분명하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