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사업 영역을 표로 나눠 적는다. 회사가 "서비스 제공사업자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필요한 IT 솔루션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에서 서비스하는 것을 주 사업" 으로 한다고 밝히고 MS Software Business / DaaS Business / Solution Business 셋을 개요·고객 유형·산업 범주까지 한 표로 낸다 — B2B / B2G·B2B / B2B 로 고객이 갈리고 소프트웨어 유통 / 클라우드 서비스 / IT 인프라·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범주가 다르다.
SPLA 가 반복 과금이다 — "SPLA 라이선스 판매 및 관리" 를 하는데 SPLA(서비스 사업자 라이선스 계약)는 호스팅·서비스 사업자가 쓴 만큼 매달 신고해 정산하는 방식이라 한 번 팔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고, 그 산정과 신고를 대행하는 관리 업무가 함께 붙는다(전환비용 45).
생성형 AI 로 품목이 늘었다 — "서비스 제공사업자용 서버 OS, MS SQL, Copilot(생성형 AI), Azure, MS 라이선스 컨설팅" 이라 Microsoft 365 Copilot 이 새 과금 항목으로 들어왔다.
가상 데스크탑이 두 형태다 —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데스크탑 서비스 / 구축형 VDI" 로 나뉘고 고객이 B2G·B2B 다 — 공공은 망분리 요건이 걸리는 영역이고, VDI 는 조직 전체 업무 환경이 그 위에서 돌아 재구축 부담이 크다.
솔루션이 규제 쪽에 걸린다 — "클라우드 스토리지 / 콘텐츠 전송 / 저작권보호 / 불법촬영물차단(IVMS)" 인데 불법촬영물 차단은 법이 사업자에게 의무를 지운 항목이라 수요가 정책에서 나온다.
종속이 층을 넓힌다 — "주요 종속회사인 (주)유호스트는 클라우드 MSP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전문 기업" 이고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구축 및 운영까지" 에 "공장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 한다 — MSP 는 계약 기간 매출이고 스마트팩토리는 IT 투자와 다른 발주다.
적자가 없다 — 연간 8.33% → 6.64% 이고 아홉 분기 내내 흑자이며 별도가 7.81% → 8.14% 로 연결보다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파는 것이 남의 소프트웨어다 — 서버 OS·MS SQL·Copilot·Azure 가 전부 Microsoft 제품이고 회사가 자기 범주를 "소프트웨어 유통" 이라 스스로 적는다 — SPLA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수수료율이 하나도 없다(이 프레임에서 오파스넷 40·정원엔시스 40·한국정보공학 40 이 같은 이유로 묶였다).
Microsoft 의 정책이 사업의 조건이다 — 라이선스 체계나 파트너 정책이 바뀌면 그대로 걸리는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
분기 129.2억이다(관찰 6) — 연간도 544.8억이다.
이번 6.56%가 전년 4.76%보다 낫지만 연간은 내려왔다 — 8.33% → 6.64% 이고 매출은 451.2 → 544.8억으로 늘었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셋의 크기를 안 나눠 유통이 얼마이고 서비스가 얼마인지 모른다 — DaaS·Solution 이 자체 서비스라면 그 비중이 이 회사의 실체인데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서비스 사업자·공공기관 실명도 비중도 없다.
DaaS 지표가 없다 — 좌석 수·계약 기간·갱신률이 없어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
IVMS·저작권보호의 매출이 없다 — 규제 수요를 근거로 들면서 숫자가 없다.
케이아이엔엑스(46)의 종속회사가 MS SPLA 국내 70% 를 갖는다고 그 회사 공시에 적혀 있는데, 이 회사는 자기 몫을 안 밝힌다 — 같은 시장의 점유율 구도가 없다.
별도가 연결의 70%인데 마진이 더 높다 — 종속(유호스트)이 마진을 낮추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스마트팩토리·MSP 의 매출도 없다.
총평
41. SPLA 라이선스 관리 위에 가상 데스크탑과 규제 솔루션을 얹었다는 것이 근거다 — MS Software Business / DaaS Business / Solution Business 셋을 개요·고객 유형·산업 범주까지 표로 나누고, SPLA 는 서비스 사업자가 쓴 만큼 매달 신고해 정산하는 방식이라 판매와 함께 산정·신고 관리 업무가 붙는다. Copilot 이 새 과금 항목으로 들어왔고, DaaS 는 클라우드형과 구축형 VDI 두 형태에 고객이 B2G·B2B 라 공공 망분리 요건이 걸리며, 솔루션의 불법촬영물차단(IVMS)은 법이 사업자에게 의무를 지운 항목이다. 종속 유호스트가 클라우드 MSP 와 스마트팩토리로 계약 기간 매출과 다른 발주를 더하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파는 것이 남의 소프트웨어라는 것이다 — 서버 OS·MS SQL·Copilot·Azure 가 전부 Microsoft 제품이고 회사도 자기 범주를 "소프트웨어 유통" 이라 적는데, SPLA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수수료율이 하나도 없고 Microsoft 정책 변경 위험도 안 쓴다.
분기 129.2억이고 연간이 8.33% → 6.64% 로 내려왔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유통과 자체 서비스의 비율을 모르는데 그 비율이 이 회사의 실체다. 고객·DaaS 좌석 수·갱신률·IVMS 매출이 전부 없고, 케이아이엔엑스(46)의 종속회사가 MS SPLA 국내 70% 라 밝힌 시장에서 자기 몫을 안 낸다. 별도가 연결보다 마진이 높은데 법인별 손익도 없다.
가비아(44)가 CSP·MSP·보안관제 자격을 통합해 44, 나무에이엑스(42)가 VDI 에 자체 NCC 를 가져 42, 에스넷(42)이 유지보수 56.8%에 42, 정원엔시스(40)가 40년 총판 이력인데 마진 1% 미만으로 40 이었다. 에스피소프트는 SPLA 관리와 DaaS·규제 솔루션이 근거인데 유통 비중을 모르고 규모가 작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