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TSMC 의 국내 유일한 공식 협력사다. 회사가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의 국내 유일한 공식 협력사인 VCA(Value Chain Alliance)" 라 쓰고 그 근거로 TSMC 홈페이지를 출처로 든다 — 파운드리가 주는 자격이 곧 그 공정에 접근하는 조건이라 이 프레임에서 디자인하우스를 평가할 때 가장 먼저 본 항목이다(진입장벽 55).
층을 여러 겹 갖는다. ① "고객사의 논리 회로 설계를 제조 가능한 물리적 설계로 전환하는 디자인 솔루션"(백엔드) ② "SoC 반도체의 아키텍처 설계부터 회로 설계 및 검증에 이르는 종합 설계 서비스"(프론트엔드) ③ "고객사가 제공한 지적재산(IP)을 기반으로 한 완전한 SoC 개발(Spec-in 서비스)" — 레이아웃만 하는 것과 스펙 단계부터 들어가는 것은 다른 자리이고, 스펙에 들어가면 다음 세대도 같은 곳에 맡기게 된다(전환비용 50).
설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 "칩 설계 외에도 패키징 및 테스트를 포함한 턴키(Turn-key) 솔루션을 통해 양산까지 지원" 한다. 회사가 그 의미를 "팹리스 고객이 고가의 인프라 없이 맞춤형 칩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이라 밝힌다.
응용 분야가 갈린다 — AI 반도체·모바일 기기·네트워킹 장비·차량용 전자장치이고, 5G 무선통신·엣지용 메모리 컨트롤러·IoT 에서는 "여러 산업에 걸쳐서 양산을 진행" 한다고 써 개발 단계가 아니라 양산 이력임을 밝힌다.
손실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 연간 −18.04% → −37.86% 였다가 이번 −5.54% 이고, 이번 분기 매출 539.9억은 2025년 연간(728.5억)의 74%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해 연간이 −18.04%·−37.86% 이고 이번도 적자다. 손실 폭이 크게 줄었지만 흑자로 돌아선 것은 아니다.
매출이 940.6 → 728.5억(−22.5%) 으로 줄었다. 이번 분기가 539.9억으로 크게 늘어 보이는데 그 내역과 지속성을 밝히지 않는다 — 디자인하우스는 프로젝트 인식이라 큰 건이 들어오면 한 분기가 뛰고, 수주잔고가 없어 구조인지 한 건인지 가릴 수 없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팹리스가 고객인데 수가 적으면 집중도가 그대로 위험이 되고, 매출의 응용 분야별 비중도 없어 AI·차량용이 얼마인지 모른다.
자격이 TSMC 에서 온다. VCA 지정이 이 회사 자리의 근거인데 계약 조건·기간·갱신 여부를 밝히지 않고, 그 관계가 바뀌면 사업의 전제가 흔들린다. 에이디테크놀로지(43)가 TSMC VCA 에서 삼성 DSP 로 옮긴 이력을 냈던 것과 비교하면 파운드리 한 곳에만 걸려 있다.
digest 첫 시도가 목차만 잡혀 원문에서 다시 찾았고, 부문별 손익·재사용 IP·인력 규모·공정 노드·R&D 비중도 없다. 별도(−4.91%)와 연결(−5.54%)이 거의 같아 종속 효과는 없다.
총평
43. 디자인하우스 넷을 이 프레임에서 봤는데 — 에이디테크놀로지(43)가 TSMC VCA → 삼성 DSP 전환과 Arm 파트너·시장별 매출 3년으로 43, 싸이닉솔루션(41)이 자기를 그 둘·대만 GUC 와 나란히 놓았으나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 41, 세미파이브(42)가 설계 플랫폼화라는 미션과 턴키를 냈으나 재무가 둘뿐이라 42 였다.
에이직랜드는 "TSMC 국내 유일 VCA"라는 자격이 명확하고, 백엔드·프론트엔드·Spec-in·패키징 테스트까지 층이 가장 넓으며, 5G·메모리 컨트롤러·IoT 에서 양산 이력이 있다. 재무 시계열도 연간 둘에 분기 하나로 짧지만 손실이 −37.86%에서 −5.54%로 줄어드는 방향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아직 흑자가 아니고 고객·수주잔고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에이디테크놀로지와 같은 자리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