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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180 · KOSDAQ ·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3. 10. 18.

퓨릿

반도체용 고순도 케미칼을 정제·합성한다. 9분기 마진폭이 5.9%p이고 매출이 2년 새 19.5% 늘었다. 단 마진 13.5%는 소재치고 낮고 고객·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49억 · 영업이익률 14.5%
매출액 (최대 449억)영업이익률 (0.0% ~ 15.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0.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정제·합성·분석 세 기술이 문턱이다

"초고순도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저순도의 공업용 케미컬 제품을 고순도로 정제하는 정제 기술과 기초원료를 합성/정제하는 합성기술을 이용해야 하며, 이를 분석할 수 있는 분석기술이 필요합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수준의 품질을 확보하면서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제품 생산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같은 화학식의 물질이라도 순도가 다르면 다른 제품이다. 공업용을 반도체용으로 끌어올리는 정제 기술, 그것을 확인하는 분석 기술이 이 사업의 내용이다.

그리고 "경제성"이 함께 요구된다 — 순도를 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그것을 싸게 하는 것이 어렵다.

산업의 성격을 회사가 정리한다

"전자화학 및 전자재료는 기술집약도가 매우 높고, 복합적 기술이 필요한 산업으로 Life Cycle이 짧으며, 수요 업체들마다 요구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전자업체와 화학업체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고객마다 요구 사양이 다르고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전환비용의 근거다. 한 번 공정에 들어간 케미칼을 바꾸려면 수율 검증을 다시 해야 한다.

전환비용 55는 그 판단이고, 앞선 배치의 삼양엔씨켐(55)·동진쎄미켐(60)·원익머트리얼즈(60)와 같은 구간이다.

제품군이 넓다

"전자화학 및 전자재료에는 특수가스, CMP(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슬러리, 습식 화학제품, 산, 가스 및 용매, 웨이퍼 및 라미네이트와 같은 고순도 화학 물질이 있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용 케미칼을 함께 만든다. 한 공정에만 들어가는 회사보다 사이클을 덜 탄다.

9분기 마진폭이 5.9%p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4 1분기281.6억10.0%
2024 반기(3개월)296.6억10.4%
2024 3분기319.6억11.1%
2024 4분기327.6억13.8%
2025 1분기338.3억9.9%
2025 반기(3개월)354.5억11.9%
2025 3분기369.2억14.2%
2025 4분기363.5억12.1%
2026 1분기377.7억15.8%

9.9%에서 15.8% 사이를 아홉 분기 내내 벗어나지 않는다. 147개사 중 일곱 번째로 좁다.

분기 매출도 282 → 378억으로 꾸준히 올라간다. 계절 편차가 없어 함정 1-1이 걸리지 않는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1,225.4억139.6억11.4%
2025 연간1,425.5억172.2억12.1%
TTM1,464.9억198.4억13.5%

매출 +19.5%, 마진 +2.1%p로 둘 다 올랐다. 회사가 "2025년은 전방산업의 영향에 따라 전년대비 16.3% 증가한 매출액 1,425억원을 달성"했다고 쓴다.

이번 분기 15.8%는 9분기 중 최고다.

미세화가 수요를 만든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공정이 점차 미세화 됨에 따라, 생산공정에 투입되는 전자재료 또한 높은 수준의 품질과 고순도의 제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불순물 허용치가 낮아진다. 순도를 올릴 수 있는 회사와 못 하는 회사가 갈리고, 기존 공급사가 그 요구를 따라가면 자리를 지킨다.

전기차 확대도 새 기회로 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소재치고 낮다

회사유형TTM 마진최종
티씨케이소모품(SiC)29.9%52
하나머티리얼즈소모품(실리콘)22.8%47
월덱스소모품(에칭)20.2%45
한솔케미칼소재(과산화수소)17.5%47
원익머트리얼즈소재(특수가스)17.3%47
동진쎄미켐소재(감광액)15.6%47
삼양엔씨켐소재(PR 중간체)14.5%44
퓨릿소재(고순도 케미칼)13.5%45

같은 계열에서 가장 낮다. 삼양엔씨켐(44)이 "2차 벤더라 값을 정하는 자리에서 한 칸 뒤"라는 이유로 마진이 낮았는데, 퓨릿도 비슷한 위치일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고객을 밝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고객과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고객명도 고객별 매출 비중도 없다. 고순도 케미칼의 고객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이거나 그들에게 납품하는 소재 회사인데, 어느 쪽인지도 알 수 없다.

제품 가격 추이도 공시되지 않는다. 매출이 +19.5% 늘고 마진이 +2.1%p 오른 것이 값에서 왔는지 물량에서 왔는지 구분할 수 없다.

앞선 배치에서 GST(46)는 단가 +8%와 원재료 단가(+2~6%)를 함께 밝혀 원가를 값으로 넘길 수 있는 위치임을 보였다. 퓨릿은 그 판단을 할 자료가 없다.

제품별 매출을 모른다

특수가스·CMP 슬러리·습식 화학제품·산·용매를 든다고 쓰지만 각각의 매출 비중이 digest에서 잘렸다.

  • 특수가스 — 원익머트리얼즈(47)와 같은 영역
  • CMP 슬러리 — 케이씨텍(42)·동진쎄미켐(47)이 만든다
  • 습식 화학제품·산·용매 — 범용에 가까울 수 있다

13.5%가 어느 제품에서 오는지 분해할 수 없고, 특히 범용 케미칼 비중이 크면 마진이 낮은 이유가 설명된다.

전방산업 의존을 회사가 인정한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반도체 제품으로서,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전방산업의 성장에 따른 생산량 증가 및 투자계획에 따라 소재수요는 영향을 받게되며, 그 변동에 따라 당사의 영업실적이 영향을 받게됩니다."

회사가 자기 실적이 반도체 산업의 함수라고 직접 쓴다.

소재는 가동률의 함수라 장비보다 낫지만, "투자계획"도 함께 든다는 것은 신규 팹 건설 물량도 섞여 있다는 뜻이다.

LCD 감소도 위험으로 언급된다 — "LCD에서 OLED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LCD의 비중은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가 없다

별도 재무제표만 있다. 연결 대상 종속회사가 없다는 뜻이고, 이것 자체는 순도가 높다는 뜻이라 나쁘지 않다.

다만 해외 거점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앞선 배치의 원익머트리얼즈(47)는 미국·중국 법인을, 동진쎄미켐(47)은 인도네시아 공장을 갖고 있다.

수출 비중과 지역이 공시되지 않는다.

원재료 비중과 R&D를 모른다

비용의 성격별 분류를 확인하지 못했다.

저순도 공업용 케미컬을 사서 정제하는 사업이므로 원재료 비중이 마진을 정하는데, 관찰 4번 기준으로 소모품·소재 회사는 9~27% 구간이었고 퓨릿이 어디인지 모른다.

연구개발비도 공시되지 않는다. "기술집약도가 매우 높다"고 쓰는 산업에서 R&D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 앞선 배치의 GST(46)가 4.3%를 공시한 것과 대비된다.

규모가 작다

TTM 매출 1,464.9억으로 이 배치에서 작은 축이다. 분기 매출 377.7억으로 300억 미만 구간은 넘어섰지만 여유가 크지 않다.

대형 반도체사를 상대하는 소재 공급자로서 규모가 협상력을 주지 않는다.

점유율도 공시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고객과 집중도를 모른다. 반도체사 직납인지 2차 벤더인지가 마진 차이를 설명한다.
  • 제품별 매출 비중을 모른다. 범용 케미칼 비중이 얼마인지가 핵심이다.
  • 제품 가격 추이를 모른다.
  • 원재료 비중과 연구개발비를 모른다.
  • 수출 비중과 지역을 모른다.
  • 점유율과 경쟁 구도를 모른다.
  • 마진이 같은 계열 중 가장 낮은 이유를 모른다.

총평

45점

월덱스(45)·제이브이엠(45)·클래시스(45)·이오테크닉스(45)와 같은 자리다.

형태는 이 평가가 높게 보는 것이다.

저순도 케미컬을 반도체용 초고순도로 정제하는 기술이 문턱이고, 정제·합성·분석 셋을 다 해야 한다.

고객마다 요구 사양이 달라 협력이 필요하다 — 한 번 들어가면 바꾸기 어렵다.

특수가스·CMP 슬러리·습식 화학을 함께 만들어 한 공정에 매이지 않는다.

9분기 마진폭 5.9%p에 적자가 없고, 매출이 +19.5%, 마진이 +2.1%p 올랐다.

공정 미세화가 고순도 수요를 계속 만든다.

한솔케미칼(47)·원익머트리얼즈(47)·동진쎄미켐(47) 아래인 이유 — 셋 다 마진이 15~18%대이고 규모가 2~8배 크다. 퓨릿은 13.5%로 같은 계열 중 가장 낮고, 그 이유를 설명할 자료(고객·제품별 매출·원재료)가 없다.

삼양엔씨켐(44) 위인 이유 — 삼양엔씨켐은 PR 제조업체에 파는 2차 벤더임을 명시해 값을 정하는 자리에서 한 칸 뒤라는 것이 확인됐다. 퓨릿은 그것이 확인되지 않았고, 제품군이 더 넓으며 마진폭이 좁다(5.9%p vs 2.5%p는 삼양엔씨켐이 더 좁지만 시계열이 5분기다).

월덱스(45)와 같은 자리인 이유 — 월덱스는 에칭 소모품 100%에 원재료 26.6%를 공시하지만 매출이 2년 연속 줄었다. 퓨릿은 매출이 +19.5% 늘고 있지만 원재료도 고객도 값도 공시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것을 갖고 있다.

47을 넘기지 못한 결정적 이유는 마진이 13.5%라는 것이다. 같은 반도체 소재 계열에서 가장 낮고, 그것이 제품 구성 때문인지 고객 위치 때문인지 설명할 자료가 없다.

다시 볼 조건

  • 제품별 매출 비중이 공시되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범용 케미칼 비중이 크면 마진이 낮은 이유가 설명된다.
  • 고객 구성이 확인되는가. 반도체사 직납이면 다시 봐야 한다.
  • 마진이 15% 위로 올라가는가. 11.4 → 13.5%의 방향은 좋다.
  • 원재료 비중과 R&D가 공시되는가.
  •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49억65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78억60억1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64억44억1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69억53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54억42억1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38억33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28억45억1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20억36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97억31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2억28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49억
영업이익
65억
당기순이익
53억
영업이익률
14.46%
자산총계
1,312억
자본총계
1,155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4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0.
  2. 4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