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활용도가 낮은 국내 목재를 판재로 만든다.
가구·인테리어에 쓰이는 목질판상재인 MDF 와 마루·LPM 등 MDF 를 소재로 하는 2차 가공제품을 만들고 PB·합판·제재목·원목도 취급한다.
MDF 의 공정과 물성을 회사가 설명한다 — "목질재료를 주원료로 하여 고온에서 해섬하여 얻은 목섬유(Wood Fiber)를 접착제로 결합시켜 성형, 열압하여 만든 목질판상 제품" 이고 2.0mm에서 30mm 두께까지 생산 가능하며, "전 두께에 걸쳐 섬유분배가 균일하고 조직이 치밀하여 복잡한 기계 가공작업을 면이나 측면의 파열 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라 쓴다. 가구는 판재를 자르고 파내고 모서리를 다듬는 공정을 거치므로 그 가공에서 부서지지 않는 것이 품질이다. 해섬·성형·열압 라인은 대형 설비라 만드는 곳이 소수다(진입장벽 40).
원료가 국내산이다. 회사가 "국내산 목재를 주원료로 사용하는 당사 MDF는 친환경적이며" 라 쓰고, "직경이 작고 굴곡이 많아 활용도가 낮은 국내산 목재를 사용함으로써 우리나라 목재 자급률 제고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고 밝힌다. 이 프레임에서 목재·제지 회사들이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가 "원료 전량 수입" (한솔홈데코 42·무림페이퍼 43 계열)인데 그 반대 방향이고, 환율과 해외 원목 시황 노출이 그만큼 작다.
소재에서 완제품으로 한 단계 내려간다 — 마루·LPM 이 2차 가공제품이고 2021년 자체 브랜드 '올고다'를 론칭해 MDF 를 소재로 한 목질 마루를 시작으로 다양한 건장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브랜드 25). 소재만 팔면 값으로 겨루는데 브랜드를 단 마루는 소비자가 이름으로 고른다.
목표시장이 인테리어 내장재·가구·포장재이고 영업지역이 그 시장이 집중된 서울 및 수도권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6/9 에 2025년 연간이 −5.81% 다. 2025년 4분기 −3.79%, 2024년 3분기 −0.86% 였고 이번도 −4.74%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1,948.9 → 1,575.3억으로 2년 −19.2% 다.
전방이 건설과 가구다. 인테리어 내장재·가구·포장재가 모두 주택 거래와 신축에 걸리는데 그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유니드(45)의 자회사다. 그 회사 평가에서 가성칼륨·탄산칼륨과 중국 5개 법인이 근거였고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을 공시했는데, 이 회사의 실적이 그 연결에 포함돼 같은 매출이 두 상장사에 잡힌다(함정 4-4).
MDF 는 규격품이다. 두께와 등급이 정해지면 대체 가능해 값으로 겨루는 영역인데 판가·원재료 단가·점유율·경쟁 구도가 전부 없다(관찰 9). 동화기업(42)·한솔홈데코(42) 같은 국내 경쟁사와의 위치도 없다.
'올고다'가 2021년 론칭인데 매출이 없다. MDF 와 2차 가공제품의 비중, 마루의 매출, 유통 채널·매장 수가 하나도 공시되지 않아 브랜드 축의 크기를 못 쟀다.
연결 재무가 없고 별도만 있다. 종속회사가 없다는 뜻이거나 공시가 없다는 뜻인데 그 구조도 설명되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402.9억이고 생산능력·가동률·고객·수출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0. 국내산 목재를 주원료로 써 원료 수입 노출을 줄였고 그것을 목재 자급률과 연결해 설명하며, 해섬·성형·열압 설비가 대형이라 만드는 곳이 소수이고, 마루·LPM 2차 가공에 자체 브랜드 올고다를 얹은 것이 근거다.
한솔홈데코(42)보다 두 점 아래다. 그쪽은 MDF 부산물로 열병합발전을 돌리고 조림으로 원료 앞단을 뒀으며 적자가 1/9 였다.
동화기업(42)과 비교하면 그쪽은 보드 63.4% 옆에 전해액이라는 완전히 다른 전방을 갖고 "매출액의 5% 이상을 차지하는 수주계약은 없습니다" 로 고객 분산을 밝혔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적자 6/9 에 매출이 2년 −19.2% 이고, 전방이 건설·가구 하나인데 그 국면을 서술하지 않으며, 올고다가 5년째인데 매출이 없어 브랜드 축의 크기를 못 쟀다. 유니드(45)의 자회사라 실적이 겹치는 것도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