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8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사업, 환경컨설팅, 유럽연합 배출권(EUA) 거래를 영위합니다. 공시상 14개 국가에서 6,400만 개 이상의 감축 제품을 보급·교체했고, 감축량의 등록·검증·승인·모니터링·전환을 수행하는 경험과 탄소시장 연구·사업개발 조직은 일반 중개업체보다 운영 역량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회사 스스로 방법론과 절차가 공개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후발 경쟁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설명하며, 환경컨설팅도 500개가 넘는 업체와 경쟁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3.85억원, 영업손실은 37.1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68.95%였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309.16억원, 영업이익 9.53억원이며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27.52억원, 영업손실 약 4.92억원으로 약 -1.50%입니다. 1분기 매출의 83.97%는 EUA 매매에서 발생하고, 탄소배출권·컨설팅은 합산 비중이 작습니다. 재고로 보유한 배출권과 해외 프로젝트는 선택권이지만 인증·상응조정·가격 변동에 민감하므로 현재 점수는 중간 이하로 평가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배출권 가격 급락, 프로젝트 인증·발행·사업유치국 승인 지연, 방법론 변경과 추가성 논란, EUA 거래의 운전자본·거래상대방 위험이 핵심입니다. 보유 배출권의 품질·회수가능성, EUA 거래의 실제 마진과 현금흐름, 컨설팅 반복 매출, 감축사업의 인증 진행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