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6
- 전환비용
- 52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1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인스웨이브는 2002년부터 웹 표준 UI/UX 플랫폼을 개발해 WebSquare5를 출시했고, 금융권 웹 단말 솔루션 WebTop과 서버 개발 플랫폼을 공급한다. 최근 WebSquare AI, DeepSquare LLM, TestSquare, WebTop AI 등 AI·로우코드 개발도구를 제품군에 추가하고 있다. 금융·공공 고객은 보안, 안정성, 기존 시스템 연동과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요구하므로 플랫폼이 업무 시스템에 적용된 뒤에는 재설계·재교육·검증 비용이 발생한다. 이 점이 일반 웹 개발 용역보다 높은 전환비용을 만든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라이선스 10.36%, 유지보수 13.37%, 컨설팅 76.27%다. 업무 시스템 UI 전환 프로젝트와 농협은행 계정계 차세대 프로젝트를 포함해 수주잔고는 315.29억원이며, 총 수주액은 525.03억원이다. 금융·공공기관과 대형 SI를 통한 판매경로, WebSquare 개발자 교육·인증제도, 금융 단말 레퍼런스는 브랜드·생태계 측면의 강점이다. 연구개발비는 2026년 1분기 14.68억원으로 매출의 13.10%이며 Enterprise SDD, AI PaaS, DeepSquare LLM 등을 상품화 중이다.
그러나 현재 사업은 반복 라이선스보다 프로젝트 컨설팅에 크게 의존한다. 수출 매출은 유의적이지 않고, 컨설팅은 고객별 커스터마이징과 SI 입찰에 따라 매출·마진 변동이 크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12.61억원, 영업손실은 28.08억원, TTM 매출은 431.07억원·영업손실 42.73억원·영업이익률 -9.91%다. WebSquare와 금융권 레퍼런스가 구축된 고객에게는 방어력이 있지만, AI 신제품의 라이선스·구독 전환과 수익성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 중간 해자로 평가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주잔고의 프로젝트별 원가율과 라이선스·유지보수로 전환되는 비중이 공개되지 않았다. 매출의 대부분이 컨설팅이고 대형 SI·금융권 프로젝트 일정에 의존한다. AI 개발도구는 경쟁이 빠르게 심화되며, 아직 해외 매출과 반복 매출이 제한적이다.
총평
중간 해자 — 금융·공공 시스템에 축적된 플랫폼 레퍼런스와 전환비용은 강점이나, 컨설팅 의존과 적자로 반복 소프트웨어 모델이 아직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