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를 나이로 나눴다. 회사가 "5개의 브랜드(삐아, 어바웃톤, 에딧비, 이글립스, 에이쁘)를 보유한 화장품 브랜드사로서 자사 브랜드의 컨셉과 철학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여 책임판매" 한다고 쓰고, 각각의 자리를 따로 적는다 — 삐아가 "18~25세 여성을 타겟으로 아이라이너, 립틴트, 아이섀도우 등" 색조 전문, 어바웃톤이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을 추구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로 클린뷰티·비건인증·에코패키징, 에딧비가 "10대~20대 타겟인 기초화장품 브랜드", 이글립스가 "20~30대를 타겟층으로", 에이쁘가 "삐아 동생 브랜드로 10대를 메인 소비자로 타겟" 하며 "가심비 좋은 초저가 포지션" 이다 — 한 시장을 나이와 가격대로 층을 내 덮는 구조이고, 고객이 자라면 위 브랜드로 옮겨 간다(브랜드 55).
품목도 나뉜다 — 립 33.9% · 베이스 35.1% · 아이 14.2% 에 기초화장품이 더해져 색조 한 갈래에 안 걸린다. 회사가 그 순서도 쓴다 — 아이 메이크업이 "2011년부터 삐아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초석이 된 제품군" 이고, 립은 "2015년 아이 메이크업에 치중되어 있던 삐아의 상품카테고리를 확대하기 위하여 개발" 돼 "라스트 벨벳 틴트와 라스트 파우더 립스틱 등을 출시하였으며 동제품들은 리뉴얼을 거듭하여 현재까지도 스테디셀러" 다.
금형을 자기가 만든다 —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자체금형(커스텀 몰드) 제작 및 당사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전문 모델 기용을 통해 MZ세대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리브랜딩을 진행" 한다 — 색조는 용기의 생김새가 곧 제품의 인상이라 남이 쓰는 표준 몰드와 갈린다.
채널을 처음부터 온라인으로 잡았다 — 립 제품을 "쿠팡, 위메프 등 소셜 커머스 위주의 판매를 진행할 목적" 으로 개발했다고 쓴다.
밖으로 나간다 —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해외파트너사(총판)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 한다.
매출과 마진이 함께 올랐다 — 576.4 → 679.7억(2년 +17.9%)이고 1분기끼리 123.8 → 154.6 → 202.6억, 마진도 14.09 → 8.15 → 14.53%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장이 없다 — "제품의 생산은 OEM/ODM업체를 통해 외주생산을 진행" 한다 —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같은 제조사가 다른 브랜드에도 만들어 준다. 제조사 이름도 집중도도 밝히지 않는다(진입장벽 30).
2025년 2분기가 1.07%였다 — 분기가 1.07% ~ 14.53% 를 오가고 연간도 9.61% → 6.58% 로 내려갔다 — 이번 14.53%가 그 흐름을 벗어나는데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마케팅비가 없다 — 회사가 "전문 모델 기용" 과 "리브랜딩" 을 경쟁력으로 드는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를 확인할 수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시장에 내는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5·판정 원칙 1).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 색조 화장품은 매번 다른 것을 사도 되고 인디 브랜드가 계속 생기는 시장인데 경쟁 구도·점유율이 없다.
브랜드별 매출이 없다 — 다섯을 층으로 나눴다면서 각각의 크기를 밝히지 않아 삐아 하나에 몰렸는지 모른다.
채널별 매출이 없다 — 쿠팡·위메프로 시작했다면서 온라인·오프라인·해외의 비중을 나누지 않는다.
해외의 크기가 없다 —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과 총판 협업을 쓰면서 수출 비중도 지역도 없다.
립이 48.6% → 39.9% → 33.9%로 줄었다 — 초석이던 카테고리의 비중이 계속 내려오는데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판가가 확보 범위에 없고, 재고 위험(색조는 유행이 지나면 남는다)에 대한 서술도 없다.
총평
44. 브랜드 다섯을 나이와 가격대로 층을 내 덮는 구조가 근거다 — 에이쁘(10대 초저가) → 삐아(18~25세 색조) → 이글립스(20~30대) 로 이어지고 어바웃톤이 베이스, 에딧비가 기초를 맡아 품목도 갈린다. 회사가 그 순서를 이력으로 쓴다 — 아이 메이크업이 2011년 초석이었고 립은 2015년 카테고리 확장으로 개발돼 지금도 스테디셀러다. 자체금형(커스텀 몰드) 은 색조에서 용기 생김새가 곧 제품의 인상이라는 점에서 표준 몰드와 갈리고, 처음부터 소셜 커머스를 겨냥해 개발한 채널 감각도 있다. 매출이 2년 +17.9%, 1분기끼리는 123.8 → 202.6억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공장이 없다는 것이다 — "제품의 생산은 OEM/ODM업체를 통해 외주생산" 이라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제조사도 밝히지 않는다.
2025년 2분기가 1.07% 였고 연간도 9.61 → 6.58% 로 내려갔는데 이번 14.53%의 이유가 없다. 마케팅비를 확인할 수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임차료인지 못 가리고, 브랜드별·채널별·지역별 매출이 전부 없다. 립이 48.6 → 33.9%로 계속 줄어드는데 그 이유도 없다.
마녀공장(45)이 성분에서 출발해 클린뷰티 범주를 잡아 45, 클리오(43)가 자체 브랜드 일곱에 수출 40%인데 전량 OEM 으로 43, 에이블씨엔씨(42)가 판가 29개 중 12개 인상으로 42, 아이패밀리에스씨(40)가 립틴트 집중으로 40, 토니모리(44)가 제조 자회사 보유로 44 였다. 삐아는 연령대 층 분리가 그중 가장 뚜렷한데 만드는 것이 밖에 있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