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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50 · KOSDAQ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4. 04. 25.

삐아

브랜드 다섯을 10대 초저가부터 20~30대까지 연령대로 나누고 자체 금형으로 패키지를 만든다. 매출이 2년 +17.9%다. 단 생산이 전량 외주이고 2025년 2분기가 1.07%였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18억 · 영업이익률 8.1%
매출액 (최대 218억)영업이익률 (0.0% ~ 14.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를 나이로 나눴다. 회사가 "5개의 브랜드(삐아, 어바웃톤, 에딧비, 이글립스, 에이쁘)를 보유한 화장품 브랜드사로서 자사 브랜드의 컨셉과 철학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여 책임판매" 한다고 쓰고, 각각의 자리를 따로 적는다 — 삐아가 "18~25세 여성을 타겟으로 아이라이너, 립틴트, 아이섀도우 등" 색조 전문, 어바웃톤이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을 추구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로 클린뷰티·비건인증·에코패키징, 에딧비가 "10대~20대 타겟인 기초화장품 브랜드", 이글립스가 "20~30대를 타겟층으로", 에이쁘가 "삐아 동생 브랜드로 10대를 메인 소비자로 타겟" 하며 "가심비 좋은 초저가 포지션" 이다 — 한 시장을 나이와 가격대로 층을 내 덮는 구조이고, 고객이 자라면 위 브랜드로 옮겨 간다(브랜드 55).

품목도 나뉜다 — 립 33.9% · 베이스 35.1% · 아이 14.2% 에 기초화장품이 더해져 색조 한 갈래에 안 걸린다. 회사가 그 순서도 쓴다 — 아이 메이크업이 "2011년부터 삐아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초석이 된 제품군" 이고, 립은 "2015년 아이 메이크업에 치중되어 있던 삐아의 상품카테고리를 확대하기 위하여 개발" 돼 "라스트 벨벳 틴트와 라스트 파우더 립스틱 등을 출시하였으며 동제품들은 리뉴얼을 거듭하여 현재까지도 스테디셀러" 다.

금형을 자기가 만든다 —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자체금형(커스텀 몰드) 제작 및 당사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전문 모델 기용을 통해 MZ세대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리브랜딩을 진행" 한다 — 색조는 용기의 생김새가 곧 제품의 인상이라 남이 쓰는 표준 몰드와 갈린다.

채널을 처음부터 온라인으로 잡았다 — 립 제품을 "쿠팡, 위메프 등 소셜 커머스 위주의 판매를 진행할 목적" 으로 개발했다고 쓴다.

밖으로 나간다 —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해외파트너사(총판)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 한다.

매출과 마진이 함께 올랐다 — 576.4 → 679.7억(2년 +17.9%)이고 1분기끼리 123.8 → 154.6 → 202.6억, 마진도 14.09 → 8.15 → 14.53%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장이 없다 — "제품의 생산은 OEM/ODM업체를 통해 외주생산을 진행" 한다 —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같은 제조사가 다른 브랜드에도 만들어 준다. 제조사 이름도 집중도도 밝히지 않는다(진입장벽 30).

2025년 2분기가 1.07%였다 — 분기가 1.07% ~ 14.53% 를 오가고 연간도 9.61% → 6.58% 로 내려갔다 — 이번 14.53%가 그 흐름을 벗어나는데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마케팅비가 없다 — 회사가 "전문 모델 기용" 과 "리브랜딩" 을 경쟁력으로 드는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를 확인할 수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시장에 내는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5·판정 원칙 1).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 색조 화장품은 매번 다른 것을 사도 되고 인디 브랜드가 계속 생기는 시장인데 경쟁 구도·점유율이 없다.

브랜드별 매출이 없다 — 다섯을 층으로 나눴다면서 각각의 크기를 밝히지 않아 삐아 하나에 몰렸는지 모른다.

채널별 매출이 없다 — 쿠팡·위메프로 시작했다면서 온라인·오프라인·해외의 비중을 나누지 않는다.

해외의 크기가 없다 —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과 총판 협업을 쓰면서 수출 비중도 지역도 없다.

립이 48.6% → 39.9% → 33.9%로 줄었다 — 초석이던 카테고리의 비중이 계속 내려오는데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판가가 확보 범위에 없고, 재고 위험(색조는 유행이 지나면 남는다)에 대한 서술도 없다.

총평

44. 브랜드 다섯을 나이와 가격대로 층을 내 덮는 구조가 근거다 — 에이쁘(10대 초저가) → 삐아(18~25세 색조) → 이글립스(20~30대) 로 이어지고 어바웃톤이 베이스, 에딧비가 기초를 맡아 품목도 갈린다. 회사가 그 순서를 이력으로 쓴다 — 아이 메이크업이 2011년 초석이었고 립은 2015년 카테고리 확장으로 개발돼 지금도 스테디셀러다. 자체금형(커스텀 몰드) 은 색조에서 용기 생김새가 곧 제품의 인상이라는 점에서 표준 몰드와 갈리고, 처음부터 소셜 커머스를 겨냥해 개발한 채널 감각도 있다. 매출이 2년 +17.9%, 1분기끼리는 123.8 → 202.6억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공장이 없다는 것이다 — "제품의 생산은 OEM/ODM업체를 통해 외주생산" 이라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제조사도 밝히지 않는다.

2025년 2분기가 1.07% 였고 연간도 9.61 → 6.58% 로 내려갔는데 이번 14.53%의 이유가 없다. 마케팅비를 확인할 수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임차료인지 못 가리고, 브랜드별·채널별·지역별 매출이 전부 없다. 립이 48.6 → 33.9%로 계속 줄어드는데 그 이유도 없다.

마녀공장(45)이 성분에서 출발해 클린뷰티 범주를 잡아 45, 클리오(43)가 자체 브랜드 일곱에 수출 40%인데 전량 OEM 으로 43, 에이블씨엔씨(42)가 판가 29개 중 12개 인상으로 42, 아이패밀리에스씨(40)가 립틴트 집중으로 40, 토니모리(44)가 제조 자회사 보유로 44 였다. 삐아는 연령대 층 분리가 그중 가장 뚜렷한데 만드는 것이 밖에 있다. 44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18억18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03억29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64억12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7억18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74억2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55억13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75억22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41억10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7억6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24억17억14.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18억
영업이익
18억
당기순이익
15억
영업이익률
8.12%
자산총계
545억
자본총계
44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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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