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2
- 전환비용
- 68
- 브랜드 / IP 소유
- 56
- 네트워크효과
- 44
- 가격결정력
- 34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EIS로 셀·팩 제조, 사용 중, 사용 후까지 배터리 생애주기 4단계의 상태 진단·불량 유형·등급·잔존수명 예측을 제공한다. 배터리 진단시스템과 충방전검사장비를 주문형으로 공급하고, 1분기 말 총 수주잔고는 29.01억원이다. 2025년 매출 210.16억원까지 성장한 제품·고객 검증 이력이 있으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16.15억원으로 영업손실 26.78억원이다. 전고체 배터리용 진단 기술과 신공장 드라이룸 투자는 미래 선택지지만 상용화 확인이 필요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배터리 업황과 고객 설비투자에 따라 수주가 변동하고, OEM·셀·재사용 시장의 검증·규격 채택이 필요하다. 수주잔고의 마진·검수 일정, 진단 소프트웨어·소모품 반복매출, 경쟁 기술과 현금소진·추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