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9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57
- 가격결정력
- 42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에스팀은 브랜딩 콘텐츠와 일반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기획·섭외·연출·제작하고, 모델·방송 엔터테이너·인플루언서·아트 크리에이터 등 아티스트 IP를 직접 관리한다. 창작 역량과 패션·럭셔리 브랜드 네트워크가 차별화 요소지만, 제조업처럼 구조적 원가 장벽이 있는 사업은 아니다.
강점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59.0억원이며, 2025년 연간 매출 351.5억원과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한 이력이 있다.
- 브랜딩 콘텐츠는 고객 브랜드 전략부터 아티스트 섭외·촬영·이벤트·제작을 수행하고, 서울패션위크·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대형 유통사·공공기관·대기업과 장기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고 공시한다.
- 자체 아티스트 양성기관 이스튜디오와 디자이너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보유해 아티스트 IP가 콘텐츠 기획과 매니지먼트 수요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시도한다.
한계와 추적 항목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5.68억원으로, 프로젝트 시기와 인력 투입에 따른 분기 변동성이 확인된다. 콘텐츠 제작은 고객 예산·패션 경기·아티스트 일정에 민감하고 핵심 인력 및 특정 IP 의존성이 크다. 장기 고객의 반복 수주, 프로젝트별 원가율·현금회수, 아티스트 IP 유지비용과 브랜드 인큐베이팅의 투자수익을 확인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6년 1분기 영업손실 전환과 프로젝트별 매출 시기 변동. 2. 고객 마케팅 예산·패션 경기·아티스트 일정에 대한 의존. 3. 핵심 아티스트와 인력 이탈 시 네트워크·콘텐츠 품질 약화. 4. 브랜드 인큐베이팅 및 콘텐츠 제작 선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위험.
총평
패션·럭셔리 고객과 아티스트 IP·원스톱 제작 역량은 일반 대행사 대비 차별화된다. 그러나 IP와 장기 협업이 반복 이익으로 고정됐다고 보기 어렵고 최근 분기 적자가 발생해 중립적인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