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특허를 사서 자리를 샀다.
"2019년 삼성전기 무선충전 사업을 인수하였으며, 인수시 **전력전송 관련
특허 약 700여개도 같이 인수**하여 전력전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한 회사입니다."
무선충전은 코일 설계·전자파 차폐·발열 관리가 함께 가야 하는 영역이고, 700개 특허는 시간으로만 쌓이는 자산이다. 그것을 대기업 사업부째 인수했다.
같은 기술이 세 전방으로 간다.
| 사업군 | 제품 | 적용 |
|---|---|---|
| 전자 | 모바일 무선충전 수신모듈(Rx)·송신기(Tx) | 스마트폰·웨어러블 |
| 게이밍 디스플레이(곡면·버튼덱), 가전 디스플레이 | 게이밍모니터·가전 | |
| 전장 | 차량용 무선충전기(Tx), 전기차 유선충전기 | 내연차·전기차 |
| 전력통신제어모듈(CGW·BCM·SKM·ETCS) | 내연차·전기차 | |
| 전장 카메라모듈(SVM) | 내연차·전기차 |
스마트폰에서 검증한 무선충전이 차 안으로 들어갔다 — 회사가 "스마트폰의 무선충전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완성차에서도 모바일 무선충전 기능 탑재가 확대" 된다고 쓴다.
차량 탑재 이력이 구체적이다 — 2023년 10월 출시한 KG모빌리티 토레스에 양산 탑재됐고, 토레스를 시작으로 KG모빌리티가 생산하는 전 모델에 적용된다. 한 차종 시험이 아니라 전 라인업으로 확대된 형태다.
사업권을 사서 품목을 늘렸다 — 2024년 KG모빌리티 사업권을 양수해 전력통신제어사업을 확보했고, 지금 CGW(중앙 게이트웨이)·BCM(바디 컨트롤 모듈)· SKM·ETCS 를 공급한다. 차량 전자장치를 제어하는 모듈이라 소프트웨어가 함께 들어가 검증 기간이 길고 양산 뒤 잘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0).
전기차 유선충전기까지 만든다 — 무선(Tx)과 유선을 함께 갖는다.
자회사가 전방을 하나 더 붙였다 — 연결 종속회사 비욘드아이가 2025년 하반기 비콘아이앤씨의 가전용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인수해 LG전자향 가전용 디스플레이 모듈을 한다. 스마트폰·자동차와 다른 주기다.
이번 분기 549.1억에 2.73% 이고, 연간 매출이 907.6 → 1,687.2억으로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다섯 분기뿐이다. 2024년은 연간(907.6억 / 2.40%)만 있고 분기 자료가 없어 아홉 분기를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2025년 4분기가 −4.44% 적자이므로 계절성인지 일회성인지 가릴 수 없다.
별도가 −9.56%다(150.4억). 별도가 연결(549.1억)의 27%뿐이고 2025년 연간도 별도 −3.57% 로 적자였다 — 상장 본체가 계속 손실을 내고 연결 흑자를 종속회사가 만드는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관찰 14).
연결 매출이 1년에 1.9배가 됐다(907.6 → 1,687.2억). 사업권 양수와 자회사의 사업부 인수가 겹친 결과로 보이는데 인수 전후를 나누지 않아 시계열 비교가 어렵다(함정 2).
고객이 세 곳에 집중돼 있다 — 전자는 삼성전자(1차 협력사), 전장은 KG모빌리티, 가전 디스플레이는 LG전자다. 비중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KG모빌리티 의존이 크다. 차량용 무선충전도, 2024년 양수한 전력통신제어도 그 회사향이고, KG모빌리티의 생산 대수가 이 부문의 크기를 정한다.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전자와 전장이 각각 얼마인지, 전력통신제어가 얼마나 커졌는지 알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무선충전 모듈은 코일·페라이트·자성 소재를 쓰는데 단가 자료가 없다.
700개 특허의 유효 기간과 활용 범위를 밝히지 않는다. 2019년 인수분이므로 일부는 만료가 가까울 수 있는데 서술이 없다.
모바일이 주력인데 스마트폰 시장은 정체 국면이다. 회사가 그 전망을 쓰지 않는다.
총평
42점.
삼성전기 무선충전 사업을 특허 700개와 함께 인수한 것, 삼성전자 1차 협력사 지위, 그 기술이 차량용 무선충전으로 넘어가 KG모빌리티 전 모델에 적용된 것, 2024년 사업권 양수로 전력통신제어(CGW·BCM·SKM·ETCS)를 확보한 것, 전기차 유선충전기, 자회사의 LG전자향 가전 디스플레이가 근거다.
비에이치(43)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차량용 무선충전을 하는데 국내 Qi2 최초 인증과 WPC 국제 표준 선도를 근거로 들고 그 비중이 23.60%다. 이 회사는 비중을 밝히지 않고 별도가 적자다.
아진전자부품(43)과 비교하면 그 회사는 2023년 현대·기아 1차 승격이라는 지위 변화를 냈고 판가 다섯 중 넷이 올랐다. 이 회사는 KG모빌리티 한 고객 쪽으로 전장이 쏠려 있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시계열의 부재와 별도 적자다. 다섯 분기로는 이번 2.73%가 이 회사의 수준인지 알 수 없고, 본체가 −9.56%인 이유를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