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시장을 고른 이유를 회사가 씀 —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피해 키즈폰과 시니어폰이라는 특화된 틈새 시장을 공략"(4~12세와 65세 이상은 대형 제조사가 라인업을 안 두는 구간이고 통화·위치 같은 요구가 달라 설계가 갈림)
들어가려면 통과해야 하는 것 — "설립 초기부터 MNO 통신사업자가 요구하는 필수 인증 및 기술 시험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단말은 통신사 망 검증과 전파 인증을 통과해야 유통되므로 그 이력이 곧 자격, 진입장벽 40·전환비용 40)
빌린 이름에서 자기 이름으로 — "2022년도부터는 자체브랜드 'MIVE'를 출시" 했고 "2026년 2월 일본 시장향 SIM Free 스마트폰 'MIVE 케이스마'를 출시" 해 국내 통신사 밖으로 나감(브랜드 35)
그 결과를 숫자로 — "모바일 사업부문의 매출을 2022년 약 171억원에서 2025년 약 869억원까지 성장"
둘째 축의 구도도 밝힘 — 셋톱박스를 "방송사업자와 장기간 협력 관계를 구축한 소수 업체 중심의 과점 시장 구조가 형성" 된 자리로 규정
단 만드는 것이 하나도 없음 — "판매중인 제품은 전량 외주업체를 통한 위탁생산… 모바일제품은… 중국의 LENS Technology를 통해, 셋톱박스 제품은 Foxconn Industrial Internet의 100% 자회사인 Cloud Network Technology Singapore 등을 통해" 이고 "당사가 보유 중인 생산설비가 존재하지 않기에 생산능력 및 가동률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원재료 매입 143.7억 = 매출의 79.3% 인데 "당사의 원재료 매입가격은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기밀성이 있는 중요한 정보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라 전가율 측정 불가(관찰 9), 모바일이 87.40%로 쏠리고 미디어가 32.82 → 24.45 → 22.75 → 12.28%(279 → 312 → 257 → 연율 89억)로 계속 축소돼 완충이 사라지는 방향, AI&SVC 케어로봇이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인데 매출이 4년 내내 0, 전기 +5,495,996,635원에서 이번 −787,594,931원으로 뒤집힌 이유 없음(세전 −1,145,491,054), 재무 시계열이 셋뿐(2025 연간 +7.94% / 2025 3Q / 2026 1Q −4.34%, 함정 11-3-1)이라 계절성·적자 이력 확인 불가, 비용의 성격별 분류와 영업부문 절이 둘 다 없어 부문별 손익 불명, 수출 1.3%에 고객(통신사)·점유율·수주 전무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량 위탁생산으로 설비 0이고 매입단가를 기밀로 가려 전가율 측정 불가. 모바일 87.4% 쏠림에 미디어는 축소 중. 로봇 4년째 매출 0. 전기 +55억에서 −8억 반전 이유 미공시. 시계열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