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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860 · KOSPI · 1차 철강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3. 06. 16.

동국제강

1960년대 큐폴라로부터 국내 민간 최초 50톤 용광로와 현대식 전기로를 열었고 1971년 국내 최초 후판에 진출했다. 봉형강 69.79%(건설)와 후판 27.51%(조선)의 전방이 다르며 2010년 국내 유일 에코아크 전기로를 가동한다. 단 매출 2년 −9.2% 에 연간 2.91 → 1.85%.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955억 · 영업이익률 4.6%
매출액 (최대 9,955억)영업이익률 (−1.5% ~ 5.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기로 제강에서 이 회사가 만든 이력이 그대로 자리다.

회사가 그것을 연대순으로 적는다 — 1960년대 큐폴라로로 쇳물을 만들기 시작해 "국내 민간 최초로 50톤 용광로를 운영" 했고, "현대식 전기로(爐) 시대를 연 것도 동국제강" 이며, "국내 최초 15톤 교류 전기로를 시작으로 1990년대 초에는 직류 전기로를 도입, 양질의 형강과 봉강의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 다. 그리고 2010년 "국내 유일 친환경 에코아크 전기로" 를 가동한다.

전기로 제강은 조 단위 설비와 대량의 전력, 그리고 스크랩 조달망이 함께 필요하다 (진입장벽 55). 국내에 이 규모로 하는 곳이 소수이고, 탄소 규제 국면에서 고로 대비 배출이 적다는 것이 방향과 맞는다 — 회사가 그것을 'Steel for Green' 전략으로 내걸고 공정 투자를 확대한다고 쓴다.

품목이 두 갈래이고 전방이 다르다.

  • 봉형강 69.79% — 철근·형강, 용도가 건축용·구조용
  • 후판 27.51% — 용도가 조선·건축구조용

후판이 27.51% 라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를 가른다. 봉형강만 하면 국내 건설 경기 하나에 통째로 걸리는데(한국특강 42 가 그 자리였다), 후판은 조선 수주가 만드는 수요라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1971년 국내 최초로 후판에 진출한 이력이 그 자리를 만들었다.

2023년 6월 1일 열연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봉형강·후판에 역량을 모았고, 회사가 그 목적을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 부문의 역량을 집중" 이라 밝힌다. 스틸샵 등 판매 방식 다변화로 유통 경로도 넓히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35,275.3 → 32,034.3억으로 2년 −9.2% 다. 봉형강이 69.79% 인데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이번 분기는 +18.1% 로 돌아섰으나 그 원인도 없다.

연간이 2.91 → 1.85% 이고 2024년 4분기가 −1.46% 다. 3.2조를 팔아 594억이 남는 구조이고, 이번 2.50% 도 전년 동기 5.67% 의 절반이 안 된다.

철강은 규격이 같으면 값으로 붙는 품목이다. 철근은 KS 규격품이라 대체 가능하고 대형 건설사가 발주 단가를 정한다(가격결정력 25). 후판도 조선 3사가 협상 상대다. 판가 표가 있으나 원재료(철스크랩) 단가와 나란히 놓지 못해 전가율을 재지 못했다.

2023년 6월 인적분할로 시계열이 짧다(함정 2). 분할 전후를 비교할 수 없고, 동국씨엠(열연·컬러강판)과 동국홀딩스가 각각 별도로 존재해 그룹 실적이 나뉘어 있다.

재무가 별도만 확인된다 — 연결 기준 아홉 분기를 그리지 못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봉형강과 후판 중 어디가 버는지 가릴 수 없고, 고객·수주잔고·가동률·점유율·중국 공급 과잉 구도도 전부 없다.

총평

44. 전기로 제강의 이력과 설비, 그리고 봉형강(건설)과 후판(조선)이라는 두 전방이 근거다. 회사가 국내 최초·국내 유일을 여러 번 쓰는데 그것이 연대와 함께 적혀 있어 검증 가능한 형태다.

현대제철(44)과 같은 점수다. 현대제철은 전기로와 고로를 둘 다 가진 것이 근거였는데 22.7조를 팔아 연간 0.96% 였다. 이 회사는 전기로 전업이지만 연간 1.85% 로 두 배 가깝고, 후판 27.51% 라는 조선 축이 뚜렷하다.

한국특강(42)보다 두 점 위다. 한국특강은 철근 64.68% + 봉형강 33.08% 로 사실상 건설 하나에 걸려 있고 고철 전가율이 음수였는데, 이 회사는 후판이 조선으로 갈리고 규모가 네 배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매출 −9.2% 와 연간 1.85% 다. 자리는 있는데 그 자리에서 남기는 것이 얇고, 회사가 전방 위축이나 값 경쟁 구도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955억456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572억214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150억7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692억245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937억299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255억43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215억-120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386억215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402억405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273억525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955억
영업이익
456억
당기순이익
116억
영업이익률
4.58%
자산총계
4.29조
자본총계
1.89조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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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