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6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5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교과서가 채택되면 6년이 정해진다. 회사가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초등 교과서 시장에서 1위" 라 쓰고 "이는 교과서 채택과 동시에 향후 6년간 안정적인 매출이 확보됨을 의미" 한다고 밝힌다 — 한 번의 채택이 6년치 매출을 정하는 구조이고, 교과서는 검정 절차를 통과해야 하는 영역이다(진입장벽 60).
플랫폼에 교사가 이미 모여 있다. "전국초등교사 95% 이상이 매일 접속하는 디지털 수업 지원 플랫폼 '아이스크림S'" 이고 "650만 건 이상의 교육용 콘텐츠 자산" 을 갖는다 — 매일 수업 준비에 쓰는 도구라 다른 것으로 바꾸려면 수업 방식을 바꿔야 한다(전환비용 65, 네트워크 50).
셋이 같은 데이터 위에서 돈다. 회사가 "플랫폼(아이스크림S)·교과서·커머스 3개 사업본부" 가 "같은 교사, 같은 학생, 같은 데이터 위에서" 작동한다고 쓰고 그 순환을 구체적으로 적는다 — "교과서가 채택되면 교과 과정이 반영된 컨텐츠로 가득한 아이스크림 플랫폼이 활성화되며 교사의 수업준비와 진행을 돕고, 교사의 수업 데이터가 커머스의 개인화 추천을 강화하며, 커머스의 구매 데이터가 다시 교과서와 플랫폼의 콘텐츠를 개선" 한다. 한 층의 자리가 다음 층의 조건이 되는 구조는 이 프레임에서 GC메디아이(45)·NICE평가정보(52)에서 확인한 축적형과 같은 계열이다.
교실 밖에도 접점을 둔다 —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이 수업 현장 밖에서도 교사 충성도를 강화" 한다. 교사는 연수 이수가 제도로 요구되는 직군이다.
2002년 2월 주식회사 시공테크의 콘텐츠 사업부에서 분사했고, 회사가 그 결과를 "대한민국 공교육 에듀테크 생태계를 수직 계열화한 전문 기업" 이라 규정한다.
연간 마진이 두 자릿수 후반이다 — 2024년 30.29%, 2025년 31.53% 이고 매출이 1,521.8 → 1,959.1억(+28.7%)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두 해 연속 −50%대다(2025년 −71.35%, 2026년 −55.09%). 반면 반기(2025 11012)가 37.19% 이고 연간이 31.53%다 — 교과서와 교육 콘텐츠는 학기가 시작돼야 매출이 잡히는데 비용은 그 전에 나가는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이번 −55.09% 를 그대로 읽으면 회사를 완전히 잘못 본다.
연결 재무가 없고 별도만 있다. 종속 구조와 부문별 손익이 확인되지 않아 플랫폼·교과서·커머스 셋 중 무엇이 버는지 모른다 — 회사가 셋의 순환을 상세히 쓰면서 각각의 매출·이익은 "4. 매출 및 수주상황을 참고"로 넘긴다.
교과서는 값을 정부가 정한다. 검정교과서 가격은 심의를 거치고 무상교육 대상이라 회사가 올릴 수 있는 값이 아니다(가격결정력 35).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전방이다 — 초등학생 수 감소는 교과서 부수와 플랫폼 이용자 모두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교육 회사를 낮게 매긴 반복 사유였다(크레버스 43, 웅진씽크빅 41, 대교 42, 메가스터디교육 40).
"점유율 50% 이상"·"교사 95% 이상"의 출처와 산출 기준이 없고, 커머스의 거래액·플랫폼 유료 전환율·연수원 수강생도 없다. 6년 매출이 확보된다면서 채택된 교과서의 과목 수·잔여 기간도 내지 않는다.
신사업이 "준비 중"이다 — 회사가 "검증된 삼각해자 구조를 유아" 쪽으로 넓힌다고 쓰는데 매출은 없다.
총평
45. 구조가 이 프레임의 교육 회사 중 가장 강하다 — 교과서 채택이 6년을 정하고, 그 교과 과정이 교사 95%가 매일 쓰는 플랫폼을 활성화하며, 수업 데이터가 커머스로, 구매 데이터가 다시 콘텐츠로 돌아온다. 한 층이 다음 층의 조건이 되는 형태이고 회사가 그 순환을 스스로 문장으로 적는다.
연간 31.53% 라는 마진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 비상교육(35)이 교과서 77.8%에 원재료 6.2%인데 연간 8.0% 였던 것과 자릿수가 다르고,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플랫폼과 커머스로 보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셋이다. ① 1분기가 두 해 연속 −50%대인데 회사가 계절성을 설명하지 않는다(함정 1-1). ② 부문별 손익이 없어 셋의 순환이 실제로 이익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③ 학령인구 감소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 6년 매출이 확보된다는 것은 부수가 유지될 때의 이야기다.
GC메디아이(45)가 병의원 16,000·약국 8,300 네트워크 위에 커머스를 얹는 같은 형태로 45 였다. 같은 자리에 둔다.